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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7

  • 작성자
    Lv.57 유운권
    작성일
    06.07.14 09:00
    No. 1

    유운권입니다. ^^;
    식도락은 저의 초작이었으며 저 역시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글입니다.
    용호님의 지적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식도락은 처음부터 강호의 암운이나 적대세력과 같은 것은 배제하고 쓴 글이었습니다.
    '오직 따뜻함과 사람사는 이야기로 채워보자. 그안에 내가 좋아하는 요리를 소재로 해서.'라는 마음으로 쓴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욕심이 되어버렸습니다. ^^;
    따듯함과 사람사는 이야기로는 무공을 가져갈 수 없었습니다.
    제가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은 무공과 요리를 별개로 가져가지 말았어야 했다라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완결한 지금도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초지일관 한가지는 지켜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사는 이야기로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하며 웃을 수 있는 글을 써보자는 가장 초기에 가졌던 생각은 지켜냈다고 생각합니다.

    완결도 그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용호님의 적어놓으신 식도락의 비평글에는 애정이 묻어납니다. 단순히 욕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아쉬워서 좀더 좋은글이 될 수 있었는데 하는 그 아쉬움이 담긴 비평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

    비평 감사드립니다. 꾸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하늘의땅
    작성일
    06.07.14 11:04
    No. 2

    오호~ 멋집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하늘의땅
    작성일
    06.07.14 11:06
    No. 3

    유운권님.. 하이데론 부탁드립니다. ㅡ.ㅡ;; 책이 나왔는지 모르겠네. 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테사
    작성일
    06.07.14 12:33
    No. 4

    비평란에서 좋은 비평 예글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별빛눈동자
    작성일
    06.07.14 17:01
    No. 5

    음..식도락은 .아요기 정도의 수준인가요?
    아니면 천하제일숙수 정도의 수준인가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5 용호(龍胡)
    작성일
    06.07.15 00:02
    No. 6

    작가님이 직접 리플을 남겨주시니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
    어줍잖은 생각을 적어보았는데, 좋은쪽으로 생각해주시니 '휴우,다행이다.'하는 안도감이 절로 드는군요.앞으로도 더욱 멋지고 좋은글 부탁드리며 하이데론도 화이팅입니다. ^^;

    별빛눈동자님, 식도락은 아요기나 천하제일숙수와는 성격을 조금 달리하는 작품입니다. 무림이라는 큰 테두리를 느끼실 수는 없으실겁니다. 정확한 판단은 직접 읽어보시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사람마다 그 느낌이 다를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악마대공
    작성일
    06.07.15 17:24
    No. 7

    '강호의 암운이나 적대세력과 같은 것이 배제된 무협'이라..
    상상이 안 가네요. 궁금하기도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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