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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3

  •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04.03.17 12:20
    No. 1

    나만의 이야기가 가장 핵심이군요.
    지금의 종사 반열에 올라서신 분들의 공통점이 나만의 이야기를 썻다고 봐야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담천우
    작성일
    04.03.17 15:42
    No. 2

    아침 나절에 봤는데 뒤늦게 서야 글을 달게 되네요.
    (덕분에 지각했습니다.....^^; )

    다시 봐도 가슴이 답답하고 뭉클합니다...
    솔직히 다른 비평들처럼 나올줄 알았어요. 헌데... 많이 놀랐습니다
    잔잔하지만 무거우면서 날카롭다는 느낌이 드네요.

    한심스럽다고 해야할까요... 겉으로는 항상
    '날 보통 사람하고 똑같이 생각하지 말라니까? 난 너희랑 틀리잖아?
    난 내가 생각하는 얘기를 쓸거야.........'

    언제나 그럴 거라고, 그렇게 될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했나 봅니다.
    결국은 그렇지 못했나 봅니다. 하루종일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

    감사합니다. 글을 써주신 분의 진심이 날카로운 일침이문장으로 전해지기에
    화가 나기 보다는 후회되고 가슴이 뭉클하고 진정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고 힘들어 해야겠습니다.
    감히 제가 이름을 밝혀도 된다면........

    가인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담천우
    작성일
    04.03.17 15:45
    No. 3

    할말은 너무나도 많았는데...막상 이 앞에 앉으니
    생각이 안 나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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