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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의 가시
  • 달을 품은 여인
  • 은조 해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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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11 불펜대기
    작성일
    16.03.22 22:22

    어서오세요. 문피아의 무덤! 로멘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셨으니, 이제 부활하시면 됩니다.
    뭔 짓을 하셔서라도 로멘스 좀 살려주세염.
    아! 조언은 아닙니다. 저도 잘 모르겠걸랑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허산·X
    작성일
    16.03.22 22:37

    와 보니 윗분 말씀이 맞는군요. 정말 문피아 로맨스는 죽음, 그 자체입니다.
    웹소설 초보가 이런 말 해서 죄소합니다만, 수 일 동안 느낀 겁니다.
    아무튼 건필하시길....
    응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월혼(月魂)
    작성일
    16.03.22 22:52

    하이고~~~~ㅠ

    하소연 하러 왔다가....
    어쨌든....
    그냥 제 소신껏 쓸래요...
    욕 먹어두 어쩔수 없어요...^^;;
    구상했던 대로 19금에...
    잔혹한 복수로 갈겁니다...^^;;

    사실 저도 로맨스 부활을 기대했거든요...
    한 2년쯤 전부터...
    근데 거의 포기상태였어요.
    여기가 너무 판.무 위주라...
    물론 판.무 저도 좋아하고 쓰고 있기도 하지만
    맘 한구석엔 항상 액션 로맨스가 꿈틀거렸어요...^^
    근데 선뜻 손이 안 가지더라구요.

    이번엔 하고 싶은 거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했어요.
    막상 쓰고보니 길이 안보여서 갈팡질팡...^^;;

    어쨌든 모두 함께 로맨스 부활을 위해서....
    파이팅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야광흑나비
    작성일
    16.03.23 09:20

    어쨌든 작가가 로맨스라고 생각하면 로맨스인 거겠죠. 저도 로맨스라고 쓴 글들이 계속해서 호러와 판타지 등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로맨스는 드문 로맨스 작가의 비애입니다. 그래도 중간 중간 어찌어찌 살리다 보면 달달해 지겠죠. 마냥 달달할 수는 없겠지만 사람마다 달달함의 기준은 다를 테니, 달달쌉쌀하게라도
    써 주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월혼(月魂)
    작성일
    16.03.25 22:41

    네압~~~
    열쒸~~~미 쓰겠습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임마누엘
    작성일
    16.03.24 14:39

    아마도 액션 장르가 있었다면 더 큰 사랑을 받으셨을 거예요. 여긴 문피아니까!^^. 하지만 소신 대로 밀고 나가시다보면 분명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월혼(月魂)
    작성일
    16.03.25 22:40

    감사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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