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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

  • 작성자
    Lv.15 후디라이언
    작성일
    16.04.21 01:49

    문피아에서 로맨스는... 죽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글치레·X
    작성일
    16.04.21 12:01
  •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6.04.21 07:14

    슬슬 짐을 싸고 싶은 계절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글치레·X
    작성일
    16.04.21 12:02
  • 작성자
    Lv.21 엘리신
    작성일
    16.04.21 12:25

    헐, 알피네님 짐을 싸시면 우째요. ㅠㅠ 일반 로맨스와 19금 로맨스가 적절히 섞인다면 어떨까용
    어쩔수 없이 저도 또한 19금을 가끔 쓰긴 합니다만. 스토리가 있는 19금 이라면요. 읽을만 할때도 더러 많습니다.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6.04.24 13:27

    엘리신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1919한 글을 좋아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써보고 싶지만 아직 내공이 받쳐주지 못해서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여성을(남성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함부로 대하거나 비하하는 듯한 것은 적응하기가 좀 힘이 듭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야광흑나비
    작성일
    16.04.22 01:03

    ㅠㅠ 19금 말고는 발도 못 붙이는 건가 싶어서 씁쓸 합니다. (짐 싸야 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시커먼스
    작성일
    16.04.28 00:19

    19금 소설을 연재하고 입장에서 변태를 운운하는 내용을 보니 썩 기분 좋지는 않습니다.
    댓글달아 글치레님의 의견을 반박하려는 생각보다 관점의 전환을 부탁드리고 싶어 적습니다.
    판타지와 무협을 문학소설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대중문학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어떤 장르의 소설도 읽는 독자들의 재미와 감동을 목표로 써져야한다고 봅니다. 재미와 감동이 통쾌한 사이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슬프고 가슴아픈 이야기도 그 나름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것입니다. 문피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판타지와 무협을 순수문학과 비교해가면서 저속하다고 욕하는 것은 편협한 생각이라것에는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수의 대중이 원하고 즐겨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주류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내 취향과 다르다고해서 저질 운운하는 것은 그건 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남성취향적 19금에 비해 잔잔하고 알콩달콩한 로맨스 소설이 인기를 끌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 순수 로맨스 소설이 인기를 얻고 그런 글을 쓰시는 작가님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문피아 로맨스 분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엘리신 님 말씀대로 19금이 적절히 섞여 재미있게 써가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남녀간에 진행되는 연애 내용을 진짜 그대로 쓴다면 진정한 39금도 되버리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글치레·X
    작성일
    16.04.28 00:26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19금의 글만 가득한 것에 대한 약간의 한탄이었고, 19금을 담는 로맨스가 그 터울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도 나름 유머러스하게 처리한다고 했음에도 불편하게 느끼신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하게 생각하며 글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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