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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 작성자
    Lv.7 scalreth..
    작성일
    18.06.26 02:00

    무섭다기 보다는 부담과 피곤함을 느끼긴 해요~

    쓰면서도 그럴때가 가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제갈필
    작성일
    18.06.26 13:26

    유명작가는 아니지만 저도 글을 쓸 때 그런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무섭다기보다는 그냥 아무 글도 안 써지는 경우가 왕왕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억지로 글을 쓰는 것 보다는...잠시 글을 쓰는 것을 멈추고 다른 일에
    몰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다시 글이 쓰고 싶은 순간이 오고, 그럴 때 쓰는 글이 나중에 보면 확실히
    뭔가 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생각을 글로 옮긴다는 건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하고...힘이 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죠.

    자기가 쓰는 글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가 쓰는 글에 대한 애착을 가지는 것이
    그런 것들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화이팅 하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1 직깨미
    작성일
    18.06.26 20:25

    감사합니다.

    솔직한 지금 심정은 조언에 어떤 감사를 드려야 하는지도 무섭습니다.
    지금도 글을 쓰고 있지만 굉장히 조심스럽게 한 줄 한 줄 엮고 있습니다.

    극복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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