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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1 양지안음지
작성
16.02.15 05:20
조회
761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최초의 발생하는 감정은 무엇일까?
내 말은 살아가는데 있어 원동력이 되는 것이지 사는 것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은 아니다.
그것은 흥미와 욕구이다.
흥미에는 욕구,사랑,질투,분노,호기심등 수도없는 감정등이 파생되며
욕구에는 흥미,욕심,배신,이기심등의 수도없는 감정등이 파생되는데
왜?
왜?
딱 2가지만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말인걸까?
가정하에 말하여서 사랑이라는 상황에 대하여 말해보자.
누군가를 사랑하게되는 상황을
첫눈에 반하다와 도중에 반하다로 가정지었을때
후자인 도중에 반하다는 최초에 생기는 것이 흥미일까?욕구일까?
두가지중에 무엇이 옳다라고 볼수없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혹자의 생각으로는
흥미라고 하고 싶다.
이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을 설명할순있지만 정확하게 설득할수있는 것이아니기에
무조건적으로 이게 옳다고 생각하진 않으니 부담없이 들어주길바란다.
예를 들어서 남성은 여성을 보고 욕구보단 흥미가 먼저 발생하는 것이 정상적일 것이다
향기를 맡고 그 여성을 쳐다보게 되는 것은 흥미에서 시작된 것,
그녀의 몸매라인을 보고 그녀에 대해서 더욱 세밀하게 지켜보는 것,
그녀의 흑발머리 혹은 금발머리 또는 백발머리 일지라도 그녀의 작은부분을 보고
호기심을 느껴 지속적으로 지켜보게 되면 욕구로 발전하는 것, 이것이 흥미라고 생각한다
이 시점에서 이 글을 읽고있는
분(내 글을 책같은 대단한것이아니기에 구독자라는 말을 쓰지 못하겠다)들이
호기심과 흥미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호기심에는 계속 지켜보고 싶은 마음속에 관찰이 내포되어있다면
흥미에는 계속 지켜보고 싶은 마음속에 애정이 깃든것이라 말하고싶다.
너무 외딴 길로 빠진것같다.
각설하고 다시돌아와서 첫눈에 반하다에 대해 말하자면 '첫눈에'은 순간적이지만
그 순간속 '밀리초' '마이크로초'속에도 분명히 본인이 인지하지못하는
감정. 최초의 감정이 있다는것인데 내마음속 혹자는 그것을 흥미라고 말하고 싶다.
내 마음속 혹자의 개인적인 견해로 비추어보았을때 인간은 1초라는 시간속에서도 수많은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을 증명해주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며 '흥미와 욕구'에 관한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아!!
짧은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하며 늦은소개를 하자면
본인은 특목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외식경영들 조리에 관하여 전공을 했던
문학에 관하여서 혹은 철학에 관하여서는 전혀 전문적인 지식이없는
'문외한' (더군다나 술에취해 쓰는 헛소리일테니)이니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지하철역 독실하신 신자분들의 전도말씀같이
한 귀에 흘려주시길바란다.
그럼 다들 행복한 숨소리로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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