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 허니문_거울 속의 이방인
  • 허니문_황궁에 핀 꽃은, 미쳤다
  • 허니문_냉미남의 은밀한 취향
  • 허니문_쪽빛 로맨스


답답하서 글 남겨봅니다...ㅡㅡ

작성자
Lv.37 월혼(月魂)
작성
16.03.22 16:44
조회
1,005

한동안 장르를 놓고 고민했더랬습니다..

분명히 사랑 얘기고 19금적인 얘기가 있어서 로맨스라고 생각했는데...

액션쪽이 맞겠다 싶기도 하고...
잔혹 로맨스를 쓰고 싶었는데...
점점 호러쪽으로 가는 경향도 있고...

그런데 문피아엔 액션장르는 없더라구요.
일반장르로 올릴수도 없고...
그래서 일단 로맨스/드라마로 올려놓기는 했는데..
왠지 순정 로맨스 쓰시는 분들게 누가 되나 싶어서
걱정이 많습니다...ㅠ
조언 부탁 드리고 싶네요...


Comment ' 7

  • 작성자
    Lv.14 불펜대기
    작성일
    16.03.22 22:22

    어서오세요. 문피아의 무덤! 로멘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셨으니, 이제 부활하시면 됩니다.
    뭔 짓을 하셔서라도 로멘스 좀 살려주세염.
    아! 조언은 아닙니다. 저도 잘 모르겠걸랑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허산·X
    작성일
    16.03.22 22:37

    와 보니 윗분 말씀이 맞는군요. 정말 문피아 로맨스는 죽음, 그 자체입니다.
    웹소설 초보가 이런 말 해서 죄소합니다만, 수 일 동안 느낀 겁니다.
    아무튼 건필하시길....
    응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월혼(月魂)
    작성일
    16.03.22 22:52

    하이고~~~~ㅠ

    하소연 하러 왔다가....
    어쨌든....
    그냥 제 소신껏 쓸래요...
    욕 먹어두 어쩔수 없어요...^^;;
    구상했던 대로 19금에...
    잔혹한 복수로 갈겁니다...^^;;

    사실 저도 로맨스 부활을 기대했거든요...
    한 2년쯤 전부터...
    근데 거의 포기상태였어요.
    여기가 너무 판.무 위주라...
    물론 판.무 저도 좋아하고 쓰고 있기도 하지만
    맘 한구석엔 항상 액션 로맨스가 꿈틀거렸어요...^^
    근데 선뜻 손이 안 가지더라구요.

    이번엔 하고 싶은 거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했어요.
    막상 쓰고보니 길이 안보여서 갈팡질팡...^^;;

    어쨌든 모두 함께 로맨스 부활을 위해서....
    파이팅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야광흑나비
    작성일
    16.03.23 09:20

    어쨌든 작가가 로맨스라고 생각하면 로맨스인 거겠죠. 저도 로맨스라고 쓴 글들이 계속해서 호러와 판타지 등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로맨스는 드문 로맨스 작가의 비애입니다. 그래도 중간 중간 어찌어찌 살리다 보면 달달해 지겠죠. 마냥 달달할 수는 없겠지만 사람마다 달달함의 기준은 다를 테니, 달달쌉쌀하게라도
    써 주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월혼(月魂)
    작성일
    16.03.25 22:41

    네압~~~
    열쒸~~~미 쓰겠습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임마누엘
    작성일
    16.03.24 14:39

    아마도 액션 장르가 있었다면 더 큰 사랑을 받으셨을 거예요. 여긴 문피아니까!^^. 하지만 소신 대로 밀고 나가시다보면 분명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월혼(月魂)
    작성일
    16.03.25 22:40

    감사해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로맨스 자유게시판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 로맨스 웹소설 카테고리는.... +2 Lv.26 야광흑나비 16.09.29 1,623
143 d-day 10. +3 Lv.26 야광흑나비 16.08.10 1,056
142 로맨스 란이요...그냥 평범한 로맨스는 찾... +1 Lv.8 파랑창문 16.07.16 1,608
141 공모전 발표 전까지 +6 Lv.1 신이원·X 16.06.04 1,150
140 첫 소설쓰는 연재중입니다 ㅎㅎ +2 Lv.1 후르츠링·X 16.05.06 1,241
139 내 이야기....시작하기전에... +2 Lv.52 패왕무적 16.04.30 923
138 로맨스 베스트 +9 Lv.1 글치레·X 16.04.20 1,478
137 아~몃년만에 방문하니 아는분이 한분도 없... +10 Lv.9 안유현 16.04.07 822
136 이런 게시판 공간도 있었다니 신기합니다, +4 Lv.4 사월열엿새 16.04.07 747
135 데조로입니당~ +6 Lv.1 데조로·X 16.04.04 696
134 보통 수위조절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3 Lv.4 writer또리 16.04.04 1,093
133 반가워요- +5 Lv.2 쩡느 16.03.25 639
» 답답하서 글 남겨봅니다...ㅡㅡ +7 Lv.37 월혼(月魂) 16.03.22 1,006
131 문피아 공모전에서 로맨스의 활약을 기대합... +15 Lv.21 Alfine 16.03.16 1,105
130 글 쓰는 이야기 +2 Lv.1 허튼·X 16.02.29 808
129 문피아 로맨스에 희망은? +8 Lv.18 밍교s 16.02.23 1,201
128 개인적이지만 절대적인 인간 최초의 감정 +1 Lv.1 양지안음지 16.02.15 764
127 로맨스 완결지었습니다. +8 Lv.18 시문아 16.02.05 862
126 로맨스... 정말 잘 쓰고 싶습니다 +19 Lv.4 베리쿵 16.01.07 1,353
125 왜 로맨스 유료 베스트가 된거죠? Lv.9 끝에서서 16.01.03 939
124 처음 와봅니다. +3 Lv.6 [秀] 15.12.30 683
123 음.... 게시판이 죽었군요.. +3 Lv.58 아르케 15.12.15 924
122 아내의 남자 Lv.49 난정(蘭亭) 15.10.16 1,098
121 추천해 주실 로맨스 소설 Lv.1 이해맑음 15.09.22 1,026
120 밤손님 Lv.49 난정(蘭亭) 15.09.18 997
119 드디어 나타날 황진이 +4 Lv.49 난정(蘭亭) 15.09.11 915
118 샤방샤방 신입임당~ +1 Lv.1 데조로·X 15.08.23 653
117 먹고사느니즘과 열정의 가운데서............. +2 Lv.18 밍교s 15.08.22 711
116 나는 당신을...... +4 Lv.49 난정(蘭亭) 15.08.19 583
115 첫 완결 냈어요~ +6 Personacon 진주하 15.07.14 1,013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이 작품은 어때요?

< >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