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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rsonacon 밝은스텔라
작성
15.05.05 20:35
조회
846

그냥 눈팅만 하다가 게시판이 심심해 보여서,

뜬금 없이 눈팅 신고해 봅니다. (전입신고는 아니고...)


빈 손으로 오기 죄송해서,


https://www.youtube.com/watch?v=0Mjjl_FpE6o

페퍼톤스의 [캠퍼스 커플]을 링크 걸어 봅니다.

(발랄 살벌한 2절 가사는 꼭 함 들어보세요 ㅎㅎㅎ)



그럼 이만. 후후훗... ; ㅅ;)  


사실 전 좀 전까지 병원도 약국도 모두 문 닫은 날. 

특별한 날이라고 부모님께 대접해 드린 중화요리중, 크림새우로 인한 새우 알레르기로 저승문턱 앞 까지 갔다가 이러고 있습니다. ㅎㅎㅎ;;; 눈이 부어서 떠지지도 않고 앞이 보이지도 않는 상황에서 비틀대며 동네를 다 뒤집고 다니다가 은총의 유일무이한 약국을 찾아서 정말 죽다 살아났네요...  


음식물 알러지 있는 분들과 어쩐지 어깨동무 하고 신세한탄하고 싶은 날이네요!; 새우를 좋아한다고요!! OTL  (메아리...);;


암튼 이제는 마음 편히 뻗습니다. 


ps . 로맨스.. 저의 (새우)로맨스는 결국 장렬히 깨졌습니다... 

; ㅅ;)...으헐헣



Comment ' 10

  • 작성자
    Personacon 변혁(變革)
    작성일
    15.05.05 20:40

    윽... 완결 기념 외식의 끝이 좋지 않았군요.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편히 쉬세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밝은스텔라
    작성일
    15.05.05 20:56

    =ㅂ= 눈이 퉁퉁 부어서.. ㅎㅎ 감사합니다 신시야님. 또 댓글이 잘려 나가서 다시 쓰는 댓글! .. ;; 암튼 완결기념의 끝이 이렇다는 건 아마도 "이제 좀 쉬어라."는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 요즘 3작품 동시연재 때문에 정말 피곤이 누적된 것 같아요. 오늘은 세상 다 잊고 달콤하게 휴식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5 21:02

    오옷.. 새우 알러지가 있으시군요... 고생 많으셨네요..ㅠㅜ
    드라마에서나 봤지 실제로 겪으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얼른 좋아지시길요.. 새우를 좋아하신다니.. 안타깝습니다..^^;;

    페퍼톤스는 이름만 들어보고 노래는 처음 들어봅니다~~^^
    발랄한 분위기네요~ㅎ 저주(?)도 발랄하고..ㅋ 상쾌합니다~~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밝은스텔라
    작성일
    15.05.05 23:10

    으으윽... 정말 끔찍하답니다. 눈두덩이 퉁퉁 부어 오르고, 온 몸을 벌레가 파 먹는듯. 가렵고 아프고 새빨갛게 두드러기가 일어나고, 호흡기의 부종까지 오면 재수 없을 경우엔 쇼크사의 위험까지 있지요. 그리고 사랑하던 애인(새우)에게 배신 당하고 뺨 까지 맞았다는 식의 충격이...ㄷㄷㄷ 입니다. 몇 년 전에도 응급실에 달려가서 링거를 달았던, 응급증상... ㅎㅎ 발랄한 노래들 들으며 달래는 중입니다. 페퍼톤스 노래중 저 곡이 참 상큼하더라고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시문아
    작성일
    15.05.05 22:38

    저도 알러지는 없는데 물복숭아 먹으면 퉁퉁 붓는듯...ㅠㅠ 천도복숭아는 괜찮은데...쩝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밝은스텔라
    작성일
    15.05.05 23:16

    알레르기 식품군에서 대표주자가 갑각류와 유제품류. 알류. 견과류. 그리고 복숭아 입니다. 복숭아도 깎아 먹으면 괜찮은데 껍질채 먹으면 부종이 일어나는 체질도 있다고 합니다. 저도 새우가 때로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최근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이 사단이 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문아님 글을 보니 기본적으로 복숭아 알러지 있으신 것 같습나다. 조심하시기를...덜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이자까야
    작성일
    15.05.06 02:07

    정말 고마운 약국~ ㅠㅠ 정말 다행이였네요. ㅠㅠ
    몸조리 잘 하시궁~ 일단 휴식을..
    그 동안 완결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밝은스텔라
    작성일
    15.05.06 12:30

    와 감사합니다. 휴... 휴식도 좋긴 좋은데, 약 문제인지. 12시 쯤에 잤는데 세상에 12시에 깼습니다. 와악 오늘의 연재 언제 써! 이러고 머리를 뜯었네요. 이런 일 처음인지라 꽤 덜덜덜 중입니다. 아무튼 건강한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다시금 말씀 감사 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5.06 06:42

    ^^ 제 첫째 토끼가 새우 알러지가 있습니다. 정말 아프고 가렵고 위험하셨을 텐데요... 항상 비상약 가지고 다니세요.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사건사고는 일어나더군요. 무사하셔서 다행이고 처음 인사드립니다 밝은스텔라님~~항상 건강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밝은스텔라
    작성일
    15.05.06 12:32

    ㅇㅇ) 처음에는 멍하니 눈 풀고 있다가 "토끼 알러지!?" 이러고 놀랐습니다 ㅎㅎ 암튼 그러게 말입니다. 항상 비상약을 반드시 챙기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병원 다 노는 날에 이래 될 줄이야;; ㅎㅎ 무튼 말씀 감사드립니다 Alfine님* ㅎ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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