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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 작성자
    Lv.49 난정(蘭亭)
    작성일
    15.05.06 12:27

    정말 그대였수?
    말없이 돌아섰던 그때 그 사람
    그림자처럼 말없던 그 사람이 정말 그대였수?
    런치타임과 디저트 타임을 비벼서
    걸쭉히 만들어먹던 그 사람이 바로 그대였단 말이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6 13:33

    ㅋㅋㅋㅋ 역시 고수분들!! ㅎ
    시가 오가는 우리 게시판, 넘넘 좋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6 13:32

    오오!! 화답시란 이런 거죠..ㅎㅎ 멋집니다~^^
    이런 감성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ㅎ
    극적인 만남의 섬세한 느낌~ 넘 좋습니다~~^^
    마지막 줄은 반전인 듯 하네요~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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