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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4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7 18:00

    오오... 음악에 조예가 깊으시군요~^^
    짬짬이 나눠 듣겠습니다~ㅎ
    랩소디/파이어윈드/콜드플레이/비발디~ㅎ
    ㅎㅎㅎ 순서대로 잘 들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음악을 추천해주셔서..ㅎ
    제 뮤직리스트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는....ㅋ
    감성이 풍부해지는 것도 같고..ㅎㅎㅎㅎ
    저는 거의 온리 부활 무한반복이었거든요..^^

    ㅋ 오늘 Z댓글은 완전 콩트 수준이시던데요.. 웃겨 죽는 줄 알았음..ㅋ
    재미있는 소설에 또다른 즐거움이 더해져서 읽는 재미가 두배네요~^^

    잘 듣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바람과불
    작성일
    15.05.08 00:16

    어제 밤
    예전에 3년정도 과외했던 학생이
    대학생이 되어 보고 싶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간 연락처와 카톡아이디가 바뀌어서 연락이 안되었을탠데
    과외할 당시 주었던 명함에 구글이메일이 있어 구글 Plus라는 SNS
    를 통해 어제 쪽지가 왔더군요.
    전부터 연락하려고 했는데 반호도 바뀌고 카톡도바뀌구 해서 힘들었다고 하소연하더라구요

    올해 대학신입생인데
    신촌에서 술 한잔하며 5시간여를 즐겁게 대화하다 방금 들어왔습니다.
    아직 알콜커리어가 짧아 주량이 얕은 게 아쉽더군요.

    취중에 댓글달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대체로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장르나 곡을 듣지 않으면

    누구나 반복적인 리스트를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Z-System 댓글은 제 일상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원작의 내용을 가지고 작가와 독자를 웃겨볼까?
    하는 원시적이고도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쓰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8 00:34

    오오... 댓글에 그런 깊은 뜻이..ㅎ
    숭고하십니다!! ^^ 응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5.07 20:14

    전 음악은 잘 몰라서요~~~ 오늘 밤 천천히 들어보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아뒤가 정말 멋집니다~~ 저도 멋진 아뒤 갖고 싶습니다...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바람과불
    작성일
    15.05.08 00:27

    저....저도 제 아이디가 머...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도망간다)

    (도망가며 소리친다) (도플러효과로 점점 저음이 되어 들린다)
    알피네가 아니라 α人 으로 읽으면
    우주를 통틀어 최초의 인간/인류같아서 SF스럽게 간지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렌아스틴
    작성일
    15.05.07 20:58

    소개시켜 주셔서 들어보았지만 제 취향은 아니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바람과불
    작성일
    15.05.08 00:28

    역시 매탈은 수비범위가 좁음을 느낍니다.

    콜드플레이와 비발디의 곡도 취향에 안 맞던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9 09:26

    Epicus Furor + Emerald Sword 듣고 있습니다..ㅎ
    앞부분은 장엄한 뮤지컬 음악같았는데, 뒤로 가면서 강렬한 영화음악같네요..ㅎ
    필름 스코어 뮤직.. 어울리는 것 같아요.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바람과불
    작성일
    15.05.09 23:23

    얘네 리더가

    과거 조로아스터처럼

    세상은 선과 악의 대결이 펼쳐지는 링이며

    선과 악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체가 있는 세력이고

    그 대결이 어디로 기우는가에 따라 인류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진지하게 생각(?) 또는 믿고(?)있어서

    이 연대기를 통해 선세력에게 함을 실어주려 했다는 인터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10 10:23

    오오.. 세계관이 독특하군요... 실체가 있는 세력일까요..?ㅎ
    바람과불님은 음악에 대해선 정말 포스가 있으시네요..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9 09:35

    Power Of Dragonflame..
    얘가 에메랄드 소드보다 더 빠르고 스피디한 느낌을 주네요..
    대충 랩소디의 스타일을 알 것도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바람과불
    작성일
    15.05.09 23:25

    달리는 곡입니다^0^

    가사는 드래곤 왕창 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9 09:47

    Gargoyles, Angel Of Darkness..
    반전이 있는 음악이네요..ㅎㅎ
    시작할 땐 이렇게 조용한 음악도 있구나 했는데..ㅋ
    중간에 흐름이 여러번 바뀌는 것 같군요.
    이게 가장 영화같음. 멋집니다~~^^
    중간에 나레이션 부분이 제일 맘에 드네요~^^
    목소리 완전 죽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바람과불
    작성일
    15.05.09 23:26

    그 사람이

    나중에 랩소디가

    분가하는데 그 분가한 곳에서 보컬 맡았습니다.

    목소리에 포스가 함께하는 느낌이랄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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