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 허니문_거울 속의 이방인
  • 허니문_황궁에 핀 꽃은, 미쳤다
  • 허니문_냉미남의 은밀한 취향
  • 허니문_쪽빛 로맨스


Comment ' 11

  • 작성자
    Lv.26 야광흑나비
    작성일
    15.04.22 08:18

    들러 보겠습니다. 건필 하시고 모쪼록 글이 상처를 치유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 아비엔또
    작성일
    15.04.22 08:20

    감사합니다. 정말 글을 쓰는데 고작 일기뿐인데 정말 쓸때마다 그녀 생각도 많이나고 마음이아프긴 하지만 조금씩 치유 되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이럴줄 알았더라면 조금이라도 더 어렸을때 책보는 습관을 길렀을껄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이희안
    작성일
    15.04.22 09:26

    아비엔또님 선작해서 쭈욱 읽어 볼게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 아비엔또
    작성일
    15.04.22 10:54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충고나 조언 많이많이 해주세요. 마지막은 그녀가 읽을 글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10:09

    힘내십시오!!!!!!!! 화이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 아비엔또
    작성일
    15.04.22 10:55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 내겠습니다! 화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4.22 10:33

    실화라 하셔서 중간중간 몇 화만 살짝 눌러봤는데.. 가슴아픈 일이네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한다면 많이 서운하실까요? ^^;;

    많이 아프신 만큼 많이 쓰셔서 글로 승화하시길..^^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 아비엔또
    작성일
    15.04.22 10:55

    처음 겪은 이별은 아니지만.. 이번만큼 마음이 아픈적은 없었네요.
    감사합니다! 다만 제 감정이 글로써 잘 전달되지 않을까 걱정이되네요.
    많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그녀에게 마지막 전달할 글이며 선물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이자까야
    작성일
    15.04.22 13:00

    함께 나누세요~ 화이팅~!!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정현진
    작성일
    15.04.22 17:51

    어서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변혁(變革)
    작성일
    15.04.23 02:5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이 작품은 어때요?

< >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