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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8

  • 작성자
    Lv.6 전선비
    작성일
    15.04.22 10:14

    아이코 그 중요한 허리를......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10:17

    그러게요...ㅠ_ㅠ 전선비님도 건강에 유의하시며 건필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김상준.
    작성일
    15.04.22 10:33

    이런 이야기 좀 심각해서 조심히 하는게 좋으니, 저의 경우를 말씀드릴게요.
    허리가 아픈데도 참고 참고 그냥 썼었습니다. 그때는 일도 많고 금전적 여유도 없어 몸 관리도 안되고 있긴 했는데 그래도 그냥 계속 참고 했습니다. 글은 시작하는 단계고, 그때 다른 사이트 공모전도 있던지라 한달을 쉬지않고 달렸는데.
    지금 줄라이키스님 글에서 문제가 뭐냐면 다리가 저리시다는 건데.
    다리가 저릴정도면 디스크에 이상이 온 겁니다.
    신경이 자극되지 않는이상 허리때문에 다리가 아프진 않아요.
    디스크만 되도 적당한 운동과 체력관리 그리고 치료가 되어 나쁜게 아니에요.
    문제는 협착증.
    디스크가 심해지면 그때는 척추관이 들러붙기 시작하는데.
    전 협착증 때문에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힘들던 나날이었어요. ㅠㅠ
    꼭 미리 미리 정형외과나 한의원 가셔서 관리해주시고. 디스크 운동이라고 있는데 그것도 찾아서 해주세요.
    진짜 아프면 그땐 삶이고 글이고 다 무슨소용입니까.
    꼭 병원 가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12:42

    요한킴님 감사합니다..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허리에 주사 4대 맞으니 좀 괜찮긴하네요. 지금은 허리 다 나으셨는지요? 우리 모두 건강 관리 잘해서 좋은 글 써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4.22 10:36

    아프셨군요... ㅠㅜ
    고질적인 증상이라니 걱정이네요..
    힘내세요! 애정합니다~~ 키스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12:43

    넹넹~~ 감사해용~~ 애정애정 합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야광흑나비
    작성일
    15.04.22 12:56

    허리....훌쩍.ㅠ 남 일 같지 않아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15:39

    ㅠ_ㅠ토닥토닥.. 우리 힘내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이자까야
    작성일
    15.04.22 13:02

    어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부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15:40

    감사합니다~ 이자까야님도 건강건강하세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이희안
    작성일
    15.04.22 14:54

    줄라이키스님 요가 한번 해보세요. 저도 허리아파서 다니고 있는데 운동되고 갠춘해요 전 개인적으로 휘트니스센터는 재미가 없는뎅 정적이면서도 근육을 많이쓰고 재밌어요 ㅎㅎ 건강하세용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15:40

    오호호~~ 요가~~~ 하고 싶은데... 막둥님이 계셔서 하러갈 시간이 없네요`~ 얼집 보내기 시작하면 꼭!!! 해보겠나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2 17:27

    --;;;;;; 장기전으로 보면 지금부터 몸을 추스르셔야 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치료가 필요한데..막상 미루게 되죠~~ 절대 아니되옵니다~~~ 하기 싫.어.도. 치료하세요..운동하시고~~ 츄휴휴후후후후흡~~ 꼭 쾌차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20:50

    알피네님의 애정으로 쾌차했습니다~~~ 오홍오홍오홍~~~~ 애정애정하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정현진
    작성일
    15.04.22 17:50

    아... 저도 나쁜 습관(왼쪽 팔꿈치를 의자 팔걸이에 기대고 글을 쓰는)으로 인해 지금 3년이나 고생하고 있어요 ㅠ.ㅠ.. 30대 초반까진 노가다를 해도 멀쩡하던 몸이, 중반으로 가니 문제점들이 하나씩 튀어나오고 있네요 ㅎㅎ
    40대 50대는 또 다르다던데 이래서 젊을때 미리미리 관리해야 하나 봅니다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2 20:51

    우리모두 건강 유의하며 글을 씁시당^^ 그래야~~ 오래오래 글을 쓰죠^^ 평소에 몸관리를 열심히 하고 싶은데... 시간이... 막둥님이 얼집 가시면 시간이 남겠죠.. 그 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동수곰
    작성일
    15.04.30 00:57

    근데 재미있는데. 몸이 '통증'때문에 아플 때는 안써지는데요. 감기, 몸살 등으로 열이 차 아플때는 머리도 핑핑 돌아가고 글도 잘써지더라는...! 영혼을 깎으며 글을 써야 하는데 왜 몸을 깎으며 글을 쓰는지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30 01:46

    ㅠ_ㅠ 그런 슬픈 현실.. 건강을 항상 조심조심!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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