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 허니문_거울 속의 이방인
  • 허니문_황궁에 핀 꽃은, 미쳤다
  • 허니문_냉미남의 은밀한 취향
  • 허니문_쪽빛 로맨스


Comment ' 24

  •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0:07

    ^^;;;;;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있습니다만.....맛있는 커피를 우아하게 마시며 경치를 바라보는 것은 광고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였습니다 ㅠㅠ ....... 집이 제일 편하다는 것....토끼들아...어서 자라~~너무나 피곤하다......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4.28 11:54

    ㅋㅋㅋㅋ 산 좋고 물 좋은 곳이라니 완전 부럽습니다..ㅋ
    어디서나 토끼들이 우아함을 방해하는 군요...ㅎ
    기다립니다~~ 알피네님~^^
    충전 듬뿍 하시고 우아하게 오셔서 기쁨을 안겨주세요~~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43

    ^^ 이 넘치는 애정...뿌리고 가리다...쮸후후후후흡!!!!! 침 어여 닦으시오~~~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8 12:55

    어린 토깽이들이 있으면 우아할 수가 없지요...ㅎㅎㅎㅎㅎ 전 그래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가봐서 힐링하고 왔으면 해요^^ 으흐흫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44

    ^^;;;;; 언제 힐링이란 것을 할지...모르겠사옵니다...키스님...쪼오오오옥~~~ 애정하옵니다...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8 18:02

    애정하오!!!!!!! 아흥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시문아
    작성일
    15.04.28 10:33

    전 지금 다른 공모전 분들 글읽고 있어요. 깔끔한 문체들이 너무 많아서 몰래 배우는 중...^^ 아! 예전에는 당연히 읽혔던 글들이 저렇게 쓰이는 구나 라고 감탄하며 정독중입니다...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4.28 11:55

    저도 얼떨결에 다른 분들 글 읽고 있는 중...ㅎ
    시문아님 글도 조만간 찾아가겠습니다... 긴장하셔요! 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8 12:57

    전... 언능 주행을 끝내야하는데 세월아~~ 하며 딴짓만하고 있네요.. 호호호호... 전 공모전 끝내고 다른 분들 서재에 들려서 공모하려고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9 난정(蘭亭)
    작성일
    15.04.28 15:47

    공모전 끝나면 필히 서재를 가꾸어야겠군요. 줄라이키스님 오실 자리를 만들어놓겠사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47

    난정 작가님...치카치카 했습니다... 쪼오오오오옥~~~ 오늘도 홧팅하세요~~~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8 18:03

    기다리고 계시와요. 제가 흔들흔들 춤을 추며 가겠사와용~~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45

    그대의 팬임을 잊지 마시길~~~ 시문아님...미끈한 허리와 다리 원츄~~~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시문아
    작성일
    15.04.29 11:15

    어제 인천공항 갔다가 다시 왔는데...다리에 쥐났습니다. 시속155km 눈과 귀가 멍~~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4.28 11:53

    ㅋㅋㅋㅋ 알라뷰뽕~~ 넘 재밌네요..ㅎ
    다른데 가서 저도 써봐야지.. 하고 있습니다..ㅋ
    요즘 좀 조용하긴 했어요...ㅎ 다들 작품에 몰두하는 중이신 듯..
    화이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8 12:58

    그러니까요~ 공모전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봐요^^ 으흐흐흫흐~~~ 애정애정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정현진
    작성일
    15.04.28 16:18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는 혼자 있어야 최고라는... ㅎㅎㅎ
    농담입니닷! 좋은 추억 만들고 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45

    따님이랑 즐거운 시간 갖으시길..... 정현진 형님~~홧팅~~~입니다요~~~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변혁(變革)
    작성일
    15.04.28 16:57

    Alfine님이 제일 부러운 요즘입니다...!!!
    전 고민고민고민하다 곰인형 될 듯...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07

    고민고민하다 곰인형이 되면....저와 제 토끼들이 엄청 귀여워해주겠음...흐흐흐흐흐흠~~~ 너무 좋아하지는 말아야쥐이이이잉~~~~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줄라이키스
    작성일
    15.04.28 21:09

    고민고민하지마~~~ 요~~~~ 다 잘 될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04

    ^^;;;;;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곧 굶어 죽게 생겼습니다....전 신시야님이 제일 부럽습니다..계속 그리 혼자 지내시길~~~나의 꿈을 이루어주삼~~~ 혼자 사는 사람들이 요샌 왜 이리 부러운지요~~~~고민 엄청 많습니다...놀러 와서 문피아 게시판 보고 있을 때는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여러분...아시겠지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변혁(變革)
    작성일
    15.04.28 17:39

    저도 굶어죽게 생겼는데... 그나마 혼자라 다행이라는 생각은 하고 있어요.
    Alfine님의 꿈은 이루어질겁니다. ㅎㅎㅎ
    홧팅 홧팅 홧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Alfine
    작성일
    15.04.28 17:43

    ^^ 쮸후후후후후흡~~ 애...애정하오~~~ㅋㅋㅋ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이 작품은 어때요?

< >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