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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의 가시
  • 달을 품은 여인
  • 은조 해성전
  • 조선 노비 공주


Comment ' 4

  • 작성자
    Lv.22 채운영
    작성일
    15.05.05 09:01

    ㅎㅎ 랩이군요~^^ 영상이 근사합니다.
    소규모 공연장 같기도 하고.. UMC는 처음 들어봅니다.
    매지리도 첨 들어봐서..ㅋ 양수리 근처인가 했는데.. 아~ 무식..ㅋㅋㅋㅋ
    결국 찾아봤습니다~^^ 원주군요..^^
    사랑하는 사람의 여행을 떠올리는 걸까요..ㅎ
    적어주신 마지막 부분.. 왠지 '언젠가는' 을 떠올리게 하네요~^^
    젊었을땐, 사랑할 땐 그걸 잘 몰랐던 거 같아요..ㅋ
    이런 걸 이해하면 나이 든 거겠죠?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변혁(變革)
    작성일
    15.05.05 13:46

    저도 '언젠가는'이라는 노래 가사 나이 좀 들어서야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나이 들었다기 보다는 '떠올릴만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다.' 정도로...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아라나린
    작성일
    15.05.06 19:43

    가사가 슬프네요. 진짜 경험담인 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변혁(變革)
    작성일
    15.05.06 20:00

    경험담으로 알고 있어요.
    일상의 디테일한 가사와 MC의 추억과 감성이 귀에 팍팍 꽂히는 느낌입니다~ ^-^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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