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4

  • 작성자
    Lv.12 악마왕자
    작성일
    07.10.17 18:27
    No. 1

    시놉시스는 글을 쓸때 본 스토리의 내용을 시작부터 끝까지 대사나 세세한 묘사등을 줄이고 간단하게 쓰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핏빛기사류
    작성일
    07.10.17 18:38
    No. 2

    시놉시스 쓸때 가장 큰일을 적는건 어떨까요? 시놉시스로 우선 큰일을 적는거에요..그러니까 제말은..음..역사책 뒷페이지 보면 연대기 같은거 있잖아요..역사에서 가장 큰일을 일어난 사건.그런사건을 우선 적는거에요
    그러니까 그 큰일이 대략 머 어떻게일어낳고 어떻게 끝낫는지 적는거에요. 그러니까 큰 일이

    기연을 얻다 - 주인공은 치열한 격투끝에 낭떠러지에 떠러지지만 거기에 만년설삼과 무공의 비급이있어 1년동안 만년설삼을 삼키고 비급을 익혀 세상에 나오다.

    이런식으로 우선 이런 큰일을적고 차츰 글을 적을때 그 큰일에대해 구체적으로 쓰는거죠..

    여기서 큰일이란 소제목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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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9 킹독
    작성일
    07.10.17 19:29
    No. 3

    원래 시높시스(synopsis)의 4요소는
    주제, 기획 및 집필의도, 주요등장인물, 그리고 줄거리라고 합니다.
    보통은 줄거리로 대체하더군요.
    그리고 제대로 된 시높을 전 거의 못 봤다는.....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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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2 형상준
    작성일
    07.10.17 20:05
    No. 4

    주인공들의 설정. 간단히 성격하고 출신 문파 성향정도.
    두번째 사건들의 나열.
    무공을 익히다 나온다 어디를 간다. 누구를 만난다. 어떤 사건이 터진다.
    이런 식으로 주욱 나열...
    그리고 내가 쓰고자 하는 장르에 대한 설정...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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