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38

  • 작성자
    Lv.1 nowind·X
    작성일
    14.07.24 12:59
    No. 1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3 레이언트
    작성일
    14.07.24 13:01
    No. 2

    언제나 고생하십니다(_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정은성
    작성일
    14.07.24 13:08
    No. 3

    드디어... 고생 많으셨습니다. 게시판 관리 같은 부분은 손이 필요하시다면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직원을 뽑을 예정이라 하시니... 좋은 분이 오셔서 잘 관리해주시기만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4.07.24 13:09
    No. 4

    한담 카테고리는 역시 애매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블레드
    작성일
    14.07.24 13:23
    No. 5

    그만큼 이 곳을 오가는 분들의 상식을 믿고 있다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통제를 강화하면 할수록 질서는 강화되겠지만, 그것은 반대로 말하면 그럴수록 자유도 사라진다는 말입니다. 자유가 방종으로 변하지 않는 한, 융통성있는 규정의 적용도 필요하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4.07.24 13:31
    No. 6

    하지만 너무 두루뭉실하기에 앞으로도 논란은 계속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블레드
    작성일
    14.07.24 13:47
    No. 7

    "비난이나 비방, 인신공격, 답정너 등 공격적인 언사"가 아닌, 논담이라면 저는 이 사회가 건전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서요 ㅎㅎ 모두 같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답을 내는 과정이 바로 민주 사회의 꽃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번처럼 과열되어 방향이 헝클어지면 안되겠지만 말이에요. 물론 제 생각이 너무 이상적이라는 점 역시 인정합니다.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니까요. 그래도 그러면서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기에 이만큼의 발전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4.07.24 13:51
    No. 8

    다음에는 좀 더 무난히 넘어가면 좋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문피아
    작성일
    14.07.24 14:18
    No. 9

    그렇다는 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렇긴 하더라도 이거이거 해. 못 해. 라고 잘라두면 정말 여러가지 힘들거라고 생각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그것보다는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관리도 그런 방향으로 갈 예정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나이트윙
    작성일
    14.07.24 13:17
    No. 10

    한담이야말로 타 연재사이트가 갖지 못한 문피아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하기에, 지금의 사태가 안타깝습니다.
    규정은 이전에도 있어왔고(찾아보기 힘든 구석이 있긴 했지만요), 역시 중요한 것은 그 운용과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게시판 문제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데서 시작됐다고 봅니다.
    전담 직원이 투입될 예정이라니 나아지길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하얀만년필
    작성일
    14.07.24 13:20
    No. 11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분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ㅎㅎㅎ 역시 문피아가 그냥 지켜 보기만 하는 것은 아니었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우울한날
    작성일
    14.07.24 13:21
    No. 12

    연참대전 관련글 쓰신 작가님들 움찔하실 것 같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감주
    작성일
    14.07.24 13:36
    No. 13

    선작 500찍었어요! 같은 글은 어떻게 되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작은불꽃
    작성일
    14.07.24 13:57
    No. 14

    축하드립니다!
    삭제 대상입니다.
    아닐까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작은불꽃
    작성일
    14.07.24 13:44
    No. 15

    " 연참대전에서 떨어졌다...//글이 안 써진다...//글쓰다보니 이런 생각이...
    이렇게 해서 맞춰보면 위 3가지는 사실 연담에 쓰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근래의 글쓰기를 볼 때, 저 3가지를 금지하면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별다른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고, 도를 넘지 않으면 앞으로도 [탄력적으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
    결국 기존의 규정에서 바뀐 것은 없지만, 엄격히 규정을 적용하진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네요.
    만약 관리자가 상주한다면, [탄력적]의 수준이 어디까지인지 분명해지겠지만,
    지금까지처럼 관리자가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연재한담의 논쟁은 매번 반복되고 말겁니다.

    가장 좋은 것은 지금 공지처럼 [원칙과 규정은 있지만,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입니다만,
    그건 정말 운영을 잘했을 때의 이야기이고,
    만약 운영에 투자하기 어려우시다면, [원칙과 규정대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앞으로 두고 보면 알 수 있겠죠.
    속히 연재한담과 기타 게시판 관리자가 입양(?) 되길 바라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블레드
    작성일
    14.07.24 13:54
    No. 16

    사실 이번 일의 시작도 규정을 다르게 이해하고 있던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진 오해가 발단이라 봅니다. 통합된 규정이 마련되었고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그 안에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앞으로 우리들 이용자가 할 일이겠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작은불꽃
    작성일
    14.07.24 13:55
    No. 17

    아, 하나 건의합니다.
    신입 회원에게는 연재한담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달 수 있는 권한만 주시고
    처음부터 게시글을 쓸 권한은 주지 마세요.
    연재한담에 대한 공지사항을 읽고, 규정을 숙지하였다는 확인을 받으신 후, 쓸 수 있는 권한을 준다면,
    이후 "몰랐다, 그런 규정이 어딨냐?" 등의 분쟁은 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홍보규정위반의 홍보나 자추, 문의 등등의 글들도 사라질테고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7 미수
    작성일
    14.07.24 14:07
    No. 18

    동의합니다.
    가입후 1개월이든, 2개월이든 글 작성권한은 보류해 두는게 여러가지 잡음을 미리 방지할수 있는 좋은수단일것 같네요.
    문피아의 성격도 예전과는 다르고, 그 이용자도 과거와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규정도 바뀌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감주
    작성일
    14.07.24 18:39
    No. 19

    공지사항 밑에 확인란을 누르면 인증 혹은 자동 1렙업이 되어 권한을 갖는 방법도 좋을듯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Bibleray
    작성일
    14.07.24 14:25
    No. 20

    잠깐 추천기능이 어디있더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서도란
    작성일
    14.07.24 14:35
    No. 21

    다른 사이트에서 유입되는 분들이 꽤 되는 것 같더군요. 그런 분들이 그 게시판의 성격을 이곳에 적용하려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니 새 회원분들이 문피아와 한담 고유의 성격을 익히고 적응하게 하기 위해 작은불꽃님 의견처럼 텀을 두고 게시글을 쓸 수 있게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 도리도리곰·X
    작성일
    14.07.24 14:49
    No. 22

    그냥 독자들이 올리는 글수는 그대로인데 작가들이 늘어나서 나타난 현상인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유제하
    작성일
    14.07.24 15:06
    No. 23

    문피아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귀장
    작성일
    14.07.24 20:46
    No. 24

    '규정정리'가 제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기준을 유지하더라도, 규정을 접하는 방법이 개선되야 합니다. 작년인가 규정정리해달라는 건의후 알았다는 답을 받았는데 여전히 전체게시판규정은 '정담'쪽에만 붙어있습니다. 한담쪽엔 댓글로 이용자가 붙여두었지요. 규정확인할때 댓글까지 확인해야하는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한 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또 (적용이야 탄력적으로 하든말든) 규정자체는 모호하지 않게 단호한 문장으로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가끔 공지성 게시글에 보이던 '지양합니다. 주가되어야한다.'는 건 '바람'정도지 '규정'이랄 수는 없는겁니다. 오히려 맘대로 해석하고 물고뜯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다분합니다.
    징계규정 또한 명확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마저 탄력적으로 운용한다면 적어도 제겐 없느니만 못한 제도라 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서도란
    작성일
    14.07.24 21:12
    No. 25

    그러고보니 독자마당에 강호정담이 있고 연재란을 누르면 연재한담으로 오는데, 강호정담은 작가 게시판이고 연재한담은 독자 게시판이라는 게 이상해요; 연재한담엔 예전부터 글쓰기 팁 같은 게 많이 올라왔고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얘기가 많이 오갔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전 당연히 연재한담이 작가 게시판의 성격에 가깝다고 생각했거든요. '연재에 관한 얘기를 나누자'는 말도 연재 하면서 떠오르는 생각 등에 대해서 한담을 나누라는 의미로 받아 들였구요. 제가 독자보단 작가 입장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그렇게 생각하게 됐을 수도 있지만,,
    강호정담이 정말 작가용 게시판이라면 독자마당이 아닌 다른 곳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2 로열가든
    작성일
    14.07.25 05:37
    No. 26

    http://square.munpia.com/boTalk/page/3/beSrl/655499
    규정을 요약해둔... 그런 게시물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미수
    작성일
    14.07.25 17:01
    No. 27

    제발 연재한담에는 분란글을 올리지 못하게 해주세요.
    연재한담이 문피아의 얼굴인데 여기저기서 분란글만 보이네요.
    쌈구경이 제일이라고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결국에는 기분만 불쾌해집니다.
    이런 연재한담이라면 없어지는 것이 낫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연재한담 관리 제대로 안할실거면 없애는 것도 고려해 주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7 미수
    작성일
    14.07.25 17:14
    No. 28

    분란글 항목 만들어 주세요.
    그래서 일정수 이상이 분란이라고 클릭하면 다른 게시판으로 자동이동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Jonas
    작성일
    14.09.01 09:56
    No. 29

    말씀 감사합니다.
    운영도 계속 잘하시길 기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풍·X
    작성일
    14.09.21 23:05
    No. 30

    아하;; 자기 글은 홍보가 안되는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bachu
    작성일
    14.10.25 00:08
    No. 31

    내 선호작 리스트를 누르는데 왜 재수없게 연담란이 메인에 뜨는 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버츄얼탑
    작성일
    15.05.07 12:59
    No. 32

    제가 쓴글이 삭제되었는데 기준이 무엇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화천애
    작성일
    15.07.22 16:03
    No. 33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이루크
    작성일
    15.10.02 23:32
    No. 34

    규정이 있는지 모르고 무턱대고 작가들이 사용하는 게시판이 아니었네요.
    소설은 이제 완결을 해놓고 홍보는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공지를 이제야 보고 말았네요 에휴 ㅠ
    무슨 뜻인지 이제 이해갔어요^^ 운영자님! 늘 수고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요염한
    작성일
    16.02.12 00:53
    No. 35

    잘알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한 게시판을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허니뷰
    작성일
    16.03.31 23:14
    No. 36

    조금 더 나아지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사랑사랑사
    작성일
    17.03.31 01:34
    No. 37

    무슨무슨 형태의 소설 추천해주세요 같은 말도 써도되는것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산범.
    작성일
    17.04.11 13:00
    No. 38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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