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6

  • 작성자
    Lv.1 토법고로
    작성일
    18.01.09 22:17
    No. 1

    비평과 비난의 차이도 구분못하는것들이 작가랍니까. 그런애들은 애초부터 끽해봐야 양판소 작가수준입겁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1 민효신
    작성일
    18.01.09 22:35
    No. 2

    불특정한 변명을 해보자면... 모든 게 시기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글과 경험 둘 다 미숙한 시점에선 비평과 비난을 구분하기 쉽지 않지만 (실제로 그 경계에 애매하게 서 있는 경우도 있겠구요) 경험이 쌓이다 보면 구분이나 대처나 좀 더 유연하게 할 수 있겠지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어울리는 곳이니 이런 일반론을 벗어나는 작가나 독자도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토법고로
    작성일
    18.01.09 22:48
    No. 3

    비난과 비평은 단어만 비슷하지 뉘앙스나 문장구성에서 그 차이가 확연히 다른데 그걸 구분 못하는게 애초에 자격미달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1 민효신
    작성일
    18.01.09 23:03
    No. 4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쉽게 규정짓지 못하겠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댓글' 등의 짧은 문장으로는 감정이 제대로 드러나기 어려우니 뉘앙스 등에 있어 오해가 생길 수 있는 여지도 많고... 그저 서로 여유와 배려를 가지고 대하는 게 그나마 오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한추영
    작성일
    18.01.10 09:36
    No. 5

    좋은 말씀이고 정말 공감 갑니다. 다만 지금 글이 뭔가 재미없고 이상한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당장 재미있게 바꾸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게 금방 되는 분은 정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분이겠지요. T.T 비평과 비난, 악플도 힘들겠지만 제일 힘든 건 역시 무플이 아닌가 합니다. 댓글, 선작, 조회수에 대한 욕심을 버리려고 (버릴 수밖에 없으므로) 늘 노력하고 있고 어느 정도 버렸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직도 하루에 한두 번씩은 꼭 확인하게 되네요. 이제는 그저 자기와의 싸움으로 글을 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쓰면 쓸수록 내가 어디가 부족한지 조금씩 알겠더라구요. 민효신님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쓰시기를. 님도, 저도 화이팅!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1 민효신
    작성일
    18.01.10 09:58
    No. 6

    약간 슬럼프이신가보군요. 이럴 때 정확한 비평이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될텐데... 봐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비평을 조를 수도 없는 일이고... 그래도 힘내서 완결까지 가게되면 분명 뭔가는 남겠지요. 힘내시고 하루 빨리 본 궤도로 돌아오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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