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18

  • 작성자
    Lv.47 41번동네
    작성일
    18.07.11 08:12
    No. 1

    응 다시 들어가

    찬성: 18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08:14
    No. 2

    응 걱정마

    찬성: 1 | 반대: 25

  •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08:29
    No. 3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15

  • 작성자
    Lv.39 뚱보고양이
    작성일
    18.07.11 08:36
    No. 4

    그리 대면 사과 받고 보상도 받아내고 싶으면 문피아에 전화하라니까요.
    금강님께 쪽지 보내고 문피아 고객센터에 전화하세요!

    도대체 계속해서 게시판으로 떠들어대는 저의가 뭡니까?
    논점 흐리기 문제를 떠나, 이젠 그 저의마저 의심하게 되네요.

    문피아 직원의 일탈 행위에 대해서 분명한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이제 계속해서 질질 끌고갈 문제인지 저는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문피아 측의 공식적인 사과(해당 직원의 징계처리 사항이 포함된 내용)와 해당 직원 개인에게 사과가 담긴 쪽지를 받으셨다면 그것으로 끝날 일인데, 계속해서 불을 지피는 저의가 뭔지 의심됩니다.

    찬성: 2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08:47
    No. 5

    저의는 단순해요.
    저는 그 사과를 제대로 된 사과로 받아들이지 않았고, 문피아는 계속 연락하나 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계속 기록으로 남겨야, 문피아측이 귀찮아서라도 조심할 거구요.
    님이 피곤하다고해서, 님이 됐다고 해서 제가 겪은 일을 왜 제가 묻어야합니까?
    그렇게 말하시는 저의가 뭡니까?
    피곤하시면 제 글 보지 않으시면 됩니다.

    찬성: 0 | 반대: 26

  • 답글
    작성자
    Lv.39 메레오메르
    작성일
    18.07.11 08:50
    No. 6

    전화 안받아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08:51
    No. 7

    일단 메일 보냈습니다. 메일에 답이 없습니다.
    또한 상식적으로 이 게시판은 관리자가 있는데 제가 이렇게 공개적인 문제제기를 하는데 쪽지든 메일이든 전화든 뭐든 답이 없습니다.

    찬성: 1 | 반대: 21

  • 답글
    작성자
    Lv.39 메레오메르
    작성일
    18.07.11 08:52
    No. 8

    그냥 전화를 해보시죠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09:03
    No. 9

    참... 사과하니까 제가 그 사과가 내키지 않는 이유 말씀드리죠.
    일단 직원 징계처리... 보셨나요? 적어도 전 못봤어요. 그 직원이 누군지도 몰라요. 근데 제가 그걸 믿어야하나요? 이중아이디로 이미 신뢰를 배신한 상대의 말을...?
    공식적인 사과요? 게시판 최상단 고정글도 아니고 지나가는 게시판글로 단 사과... 그게 누구나 보라고 하는 공개적인 사과로 인정할 수 있나요? 적어도 전 아닙니다.

    계속 불을 지피는 저의요? 제 눈으로 확인하고 싶고, 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정확하게 기록해두려는 거에요. 병신은 저 하나로 족합니다. 무슨 거창한게 있는 거 아니구요, 분풀이도 아니구요, 그냥 이런 일은 나로 끝내는데 그럴려면 확실히 해두자...그 이상이하도 아닙니다.

    나쁜 일 덮어두면 나쁜 놈들은 좋아해요. 눈치봐서 또 하구요.

    찬성: 0 | 반대: 19

  • 답글
    작성자
    Lv.39 뚱보고양이
    작성일
    18.07.11 09:56
    No. 10

    참 ...
    말이 안 통하시는 분이군요.

    일단, 제가 전에도 댓글을 통해 남겼듯이 문피아의 진정성(?)있는 사과와 보상을 받고 싶다면 여기 게시판에서 분란을 조장하는 글을 남기는 것보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는 게 확실한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즉, 게시판에서 떠들지말고 직접 찾아가시던지 그게 아니라면 전화를 통해 해결하라고 했죠.

    전화가 두려운 분 같지는 않는데, 전화할 수 없는 사정이 있습니까?
    문피아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면 거기 모든 직원이 폴라님을 알테니 메뉴얼에 맞춰 대응을 해줄 겁니다. 오히려 문피아 직원들은 항의 전화가 없어서 의아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을 수도 있겠군요.

    그리고 직원 징계처리 눈으로 못보죠.
    회사를 다녔다면 아니, 최소한 우리 사회 시스템을 안다고 하신다면 징계처리가 하루 아침에 뚝딱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아실겁니다.
    징계 위원회를 열 때까지 회사 내에서 '조사'라는 단계가 있습니다.
    모든 조사가 끝나면, 징계위원회에 회부한 뒤 정식 절차를 밟아 감봉 및 권고사직 등의 결과가 나오겠죠. '법인'의 말은 무겁습니다. "징계 하겠다."라고 한 뒤, 뒤에서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흐지부지 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만약 징계 없이 흐지부지된다면 해당 직원은 대표와 혈연관계라는 소문이 돌겠죠. 기업은 사내 직원들 사기 및 합리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한 번 뱉은 말을 취소하진 않습니다.

    음, 어쩌면 폴라님이 계속해서 분란을 조장하고 그런다면 징계위원회에서 권고사직으로 갈 것을 블랙컨슈머 대응 불찰이란 사유로 1개월 감봉 수준으로 끝날 수도 있죠.



    아무튼, 게시판에서 하는 행동은 문피아 이용자 모두에게 보라고 하는 행위입니다.
    "피곤하면 제 글을 읽지 마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저 '해결되었습니다.' 라는 등의 제목 하나만 보길 원해요.
    하루에 한 두번 연재한담을 확인하고 지나가는데, 볼 때마다 지금 떠들어대는 제목 자체가 피곤하다는 말입니다.

    "그럼, 보지마."
    라고 하실 수도 있겠는데 폴라님이 떠들어 대는 것처럼 저도 제 주장을 펼칠 수 있고 눈살 찌푸려진다. 피곤하다. 이런 말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폴라님 만의 의견이 있듯, 제 의견은 "게시판에서 떠들면서 분란 조장하지 말고, 문피아에 직접 전화해서 해결을 보라." 이겁니다. 처음 댓글부터 오늘의 댓글까지 한결 같죠.

    그리고 사과문에 대해서 제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친기업적 정서라 비웃을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그 어떤 기업도 절대 사과문을 최우선하여 띄우지 않습니다. 뭐, 국가적으로 중대한 사고가 터지면 기업에서 잔뜩 움츠러 들고 사과공지를 띄우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흐지부지 만들어놓죠.
    심지어 늘 공평해야할 언론사마저 오보에 대해서는 인지하여도 정정보도를 하지 않고, 이를 법원에서 지적당해야만 아주 살짝 끄트머리 기사에 정정보도를 싣고 끝냅니다.
    이게 '좋다, 잘 된 일이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기업의 사과를 받아냈다는 것 하나만으로 폴라님은 꽤 많은 일을 하신겁니다. 직원의 일탈 행위를 잡았다는 것 자체는 폴라님 쪽이 아주 우위에 올랐죠.

    그 때 폴라님은 사건이 한참 커지고 있을 때, 문피아 고객센터에 항의전화를 하고 사과를 받아내야 했어요. 그런데 게시판에서만 떠들면서 메일 한 통 보내놓고 끝냈죠.
    메일은 다 읽겠지만, 대답하지 않는 것은 자기네들이 불리하거나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입니다. 전자이던 후자이던 폴라님 입장에서 기분은 나쁘겠죠.
    그럼, 전화를 해야합니다. 이리저리 부서별로 전화를 돌리겠지만 결국 직접 대화를 통해 충분히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인데, 왜 전화를 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마지막으로 나쁜 놈이라면서 문피아를 인식하는 것 같은데 ...
    세상에 정의는 단 하나만 존재하지 않아요.

    내가 정의가 될 수 있지만, 늘 정의는 한 곳에 머물러있지 않는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그럼.



    PS.
    앞으로 전 폴라님이 게시글을 하나 이상 더 올릴 때부터 완전히 관심을 끌겁니다.
    폴라님이 무슨 짓을 당하던 옹호할 생각이 없으며, 반박도 더이상 할 생각이 없습니다.
    긴 글을 통한 제 진심어린 조언 한 조각이 통했으면 하네요.

    무쪼록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바로 다음 글은 "해결되었다." 라는 후기글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폴라님을 이해하고 따듯한 마음을 갖고 글을 쓰도록 하죠.
    그게 아니라면 뭐 ......

    찬성: 2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10:04
    No. 11

    분란 조장이라....
    일단 저는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벌어진 일을 제 개인블로그가 아니라 이 사이트의 해당게시판에 남겨두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모든 기업이나 우리 나라가 사과는 이 정도만 하니까, 이 정도에 납득하라고 하시는데 일단 팩트도 아니고(진짜 중요한 일은 팝업 사과하는 사이트도 많습니다.) 제가 일단 공식사과 비공식 사과에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근데 남들이 다 이정도에서 그만하니까 저도 그만둬야하나요?

    법인이 허투루 편을 들고 끝내지 않길 바랍니다만 님이 말씀하신 징계(감봉이든 정직이든 사직이든) 를 제가 어떻게 확인하나요? 문피아가 그 결과를 공지한다는 약속을 했습니까?
    오히려 했다는 말만 했지 이후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습니다.
    제가 얼굴도 모르는 직원이 짤렸으니 그만하라는 말을 신뢰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이 사건은 '기만'으로 시작된 건데, 한번 기만한 상대가 또 하지 않을 거라고 제가 어떻게 믿습니까? 님이 믿으신다고 제가 믿어야하는 건 아닙니다.
    애초에 나름 큰 회사가 이런 찌질한 짓을 벌였는데, 후처리는 큰 회사답게 잘할거라고 어찌 믿나요?
    제 글에 관심 완전히 끄셔도 됩니다.
    옹호, 반박도 괜찮습니다. 의견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야말로 직원의 징계에 대한 증빙, 제가 납득할 만한 사과와 재발방지등을 약속받으면 더 이상 이런 피곤한 일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26

  • 답글
    작성자
    Lv.67 강림주의
    작성일
    18.07.11 11:39
    No. 12

    혹시 사람하고 실제로 얘기하는거 겁내하세요? 전화는 언급조차 안하시네요.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11 리제자
    작성일
    18.07.11 08:48
    No. 13
  • 작성자
    Lv.17 초콜릿라면
    작성일
    18.07.11 12:48
    No. 14

    말귀가 어두우신 겁니까, 아니면 벽창호십니까?

    제가 욕먹고 지쳐서 나가 떨어지길 바라는 것 같지만 애초에 논점은 ‘기만’입니다.-> 욕먹고 있는 이유에 대해 알고는 계십니까?

    글 쓰시려는 분이 이렇게까지 글에 대해 이해도가 떨어지셔서야...
    지금 바라시는 건 문피아의 대문짝만 한 공개사과인 거 같습니다.
    개인의 사적인 실수로 사 측에서 사과를 했는데도 불과하고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사과해라'라고 우기는 어린아이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이렇게 하나 건수를 잡았다고 해서, 엄청난 영웅심리에 취해 계신 거 같은데요.
    직원에 대해 조치가 궁금하시면 전화로, 아니면 사측을 직접 방문하셔서 물어보셔야죠.
    지금 하시는 행동은 관심을 받고 싶은 몸부림에 지나지 않습니다.
    PolarAlien님 정신 차리세요.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13:35
    No. 15

    말귀가 어둡고 벽창호인게 무슨 상관입니까?
    조롱당한 제가 사과에 만족못한다고 하는데 그게 못할 말인가요?

    님이 얘기한 건 다 알아서 제가 확인할 겁니다.
    대체 관심이며 영웅심리가 어째서 나옵니까?
    딱 봐도 절 비난하고 반대하고 조롱하는게 대부분인데 제가 왜 영웅심리에 취합니까?
    저도 피곤하고 불편합니다.

    게다가 저는 매우 공개적으로 벌어진 이 사건을
    매우 공개적으로 진행, 마무리하려는 것 뿐입니다.
    만일 님께서 비슷한 일을 겪으신다면 나중에 참고해서 비공개적으로 몸부림치지 않고 하시길 빕니다.

    이런 구차한 영웅이 어딨고, 이런 이상한 관심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나요?
    벽창호 소리 들어가면서....

    찬성: 0 | 반대: 10

  • 작성자
    Lv.26 마음의음식
    작성일
    18.07.11 13:46
    No. 16

    PolarAli님, 그만하시죠. 그 정도면 되지 않았을까요?
    화가 난 마음은 이해하나, 모든 것에는 정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딱! 거기서 멈추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물론 판단은 PolarAli님이 하시겠지만, 자칫 피해자로 시작했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선에서 멈추는 것이 정도입니다.
    작가는 글로서 자기를 표현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휘말리는 일에 에너지를 쏟기보다 더 정진하시고, 좋은 글을 만드는 작가님이 되시기를 빕니다. - 분노는 그만.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PolarAli..
    작성일
    18.07.11 13:58
    No. 17

    의견 감사합니다만 제 생각과는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저는.. 분노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제가 신경쓰이는 건, 이렇게 부당한 일을 그냥 놔두고 가는 겁니다.
    성실치 못한 사과와 알수 없는 징계와 확신없는 약속을 믿고요.
    그런 것들을 방치하면 분명히 이런 종류의 일은 또 벌어집니다.
    제가 살아온 세상은 그랬고, 당장 뉴스만 봐도 수두룩 합니다.

    에너지라... ㅎㅎ 맞아요.
    하지만 시스템은 놔둔채 나는 나만 뛰어난 소양을 갖추면 돼.. 라는 건
    제 가치관과도 맞지 않습니다.
    좋을 글을 만드는 작가라면 부당한 것은 부당하다고 말하고 싸울 줄도 알아야된다고 봅니다.
    물론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고 정답도 없죠.
    저는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분노라... 저는 웃으면서, 제 자신의 희화화되도 좋으니 결과를 볼겁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라..
    세자리 숫자 조회수 게시판에다 이미 이중아이디로 조롱하는 회사의 게시판에서의
    다수=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선을 제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네이버같은 만단위도 조작한게 드러나는 세상인데요.
    저는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님이 우려하는 가해자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이 문제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견감사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제 분노는 차갑습니다.
    뜨거운 분노는 식으면 끝입니다만, 이런 분노는 꽤 오래 가더라구요.

    찬성: 0 | 반대: 9

  • 작성자
    Lv.31 Silpion
    작성일
    18.07.12 02:25
    No. 18

    그래셔 전화는 안하나요?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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