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8

  • 작성자
    Lv.22 멜론쥬스
    작성일
    19.08.22 15:19
    No. 1

    아.. 이건 좀... 딱 본문 그대로 얘기를 주고 받은 거면 너무 찌질한데...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30 연람
    작성일
    19.08.22 17:10
    No. 2

    소설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이상한가요? 댓글제한도 자기 멘탈관리한다는 점에서는 딱히 나쁜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거기에 대해 독자들이 가질 불만은 작가 본인이 감당해야겠지만요. bom백수님이 불만을 가지는 것처럼요. 불만을 가지는 것 또한 당연하다고 봅니다.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51 pdjtamg
    작성일
    19.08.23 03:19
    No. 3

    눈동자가 흰색인 요괴녀를 어느정도 납득할만한 정상인으로 만드는데 도움을 줬는데 관련리플 삭제했고요.
    리플 왜 삭제했냐고 리플 달까봐 겁나서 리플권한 제한 둔거잖아요. 이게 찌질하지 않다고요?

    찬성: 3 | 반대: 8

  • 답글
    작성자
    Lv.30 연람
    작성일
    19.08.24 14:10
    No. 4

    제 댓글을 안 읽으셨나 보네요. 독자들 반응 일일이 신경쓰다 멘탈 깨지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게 낫습니다. 자기관리를 하는 거니까요. 대신 앞서 말했듯이 그로 인해 독자들이 불만을 가지며 작품과 작가에 대해 안 좋은 인상을 가질 건 감수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눈동자에 대한 지적을 bom백수님 말고 다른 독자들도 했던가요? 또한 그 수가 조회수 대비 비율이 아주 높던가요? 그게 아니라면 bom백수님 말고는 별로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본인과 일정 소수만이 이상하다고 인식하는 건데, 그 비정상적인 몇명 때문에 작품 시나리오까지 대거 수정해가며 바꿀 필요는 없겠죠. 그것도 작가 본인이 멘탈깨져가면서요. 오히려 그런 작가가 이상하다고 봅니다만.
    단, 다수의 독자가 이상하게 인식할 정도면 그 부분은 문제 있는 거니, 수정할 필요가 있겠죠.
    그리고 도움이라고 말하셨는데, 참견과 도움은 다른 겁니다. 어투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아무리 정중하게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떤 식으로 인식하느냐에 따라 조언이 될 수있고 참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해당 작가는 bom백수님의 '도움'(bom백수님 입장에서는 도움이라고 하셨으니)을 불필요한 참견이라 인식 한거고요. 그럼 bom백수님이 한 행동은 도움이 아니라 오지랖 넓은 지적질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즉, 불만 표츌이죠. 그 정도는 구분할 줄 아셔야 할듯.
    하지만 그 불만 표출도 유료작품을 구매하는 독자라면 당연한 권리입니다. 소비자의 권리인 거죠. 그러나 해당 작품이 유료작품이 아니라면 그냥 작가 괴롭히고 싶어하는 오지랖 넓은 참견 및 불만표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서까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남들에게 동의를 구한다는 것은 악질에 속한다고 볼 수도 있죠. 내가 틀리지 않았으니 맞다고 해달라. 작가가 틀렸다고 해달라. 욕해달라. 뭐 그런식의 화풀이성 글.
    단순히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어떤지 궁금하고 객관적인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서 글을 쓰셨다면 위 제 댓글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끝까지 bom백수님이 틀리지 않았으니 맞다고 해달라 떼를 쓰는 것 같군요. 애처럼요.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1 pdjtamg
    작성일
    19.08.25 01:15
    No. 5

    왜 나한테 공격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님이 누군지 모르니까요.

    자기 생각에 빠져 허우적거리시는 걸로 보여요. 머리를 좀 쓰시기 바랍니다. 이미 본인의 스텐스를 작가 옹호로 정해놓고 생각을 전개하니 사리 분별이 안되죠.

    흰색 눈동자 리플은 저 말고도 여러명이 문제제기한 부분이고요. 작품 가서 확인해보면 될일이잖아요. 직접 확인도 안해보고 뭐하자는 건가요? 비정상적인 몇몇? 등장인물 외양 어색하다고 지적하는 소수는 비정상적인 독자인거라고요? 언어영역을 공부는 해봤나요? 소수 = 비정상?? 님은 소수의견을 비정상의견이라고 표현하겠군요. 솔직히 님 정도의 언어능력 가진 분하고는 말 섞기도 피곤합니다.

    도움과 불필요한 참견을 정확하게 나눠드리죠. 불필요한 참견이라면 눈동자 색깔을 제가 조언한 히나타의 연보라빛으로 안바꿨겠죠. 불필요한데 뭐하러 왜 바꾸겠습니까? 안바꿨다면 도움이 안된거지만 바꿨으니 도움이 된거죠. 그것도 정확하게 연보라로 바꿨습니다. 이런 간단한게 이해가 안가니 님의 이해력이 초딩수준도 안되는 거죠.

    작가 멘탈관리 차원에서 자꾸 지적질하는 독자가 귀찮고 차단할수 있죠. 그건 작가 자유니까요. 그러면 이런 글 안썼죠. 그런데 제 지적대로 똑같이 바꾸고나서 관련리플 다 지우고 차단건 게 찌질하니 이런 글을 쓴거죠. 이게 이해가 안가다니 얼마나 머리가 굳은겁니까?

    인정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이해하기도 어려울 거에요. 그런데 이이상 상세하게 설명해도 님은 이해를 못할거 같아요.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죠.

    님처럼 남하고 대화할 때 자기 글을 읽어는 본거냐? 너는 애 같다 라고 먼저 공격하는 사람치고 똑똑한 사람은 못봤는데 공통점은 자기가 똑똑한줄 알더군요. 물론 똑똑하지 않죠. 그러나 인정하지는 않고 자기만의 세상에 살죠. 왜냐하면 학교를 졸업한지 좀 되서 남들과 똑똑한걸로 경쟁해서 패배한 본인의 과거 경험을 깨끗이 잊어버렸거든요.

    찬성: 1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30 연람
    작성일
    19.08.25 08:17
    No. 6

    흐음... 설마 했는데, 제가 예상했던 답변이랑 너무 똑같아서 이거 참... 뭐라 해야 할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bom백수님은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애초에 한 경로의 답변만을 듣고 싶어하시는 것 같네요.
    댓글 잘 읽어보시면 전 경우의 수를 두 개로 나눠놨어요. 물론 작가옹호입장에 가까운 건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건 작가를 옹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위 댓글을 읽고 제가 느낀 생각이 그러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글을 잘 읽어 보시면, 꼭 작가 옹호입장만은 아닙니다. 그랬다면 그 반대의 경우에 대해서도 논하지 않았겠죠. 전 진범 작가라는 사람도 모르고 관심도 없어요. 단지, bom백수님이 하시는 언행에 대해서 느낀 점을 말했을 뿐이죠.
    =================
    님처럼 남하고 대화할 때 자기 글을 읽어는 본거냐? 너는 애 같다 라고 먼저 공격하는 사람치고 똑똑한 사람은 못봤는데 공통점은 자기가 똑똑한줄 알더군요. 물론 똑똑하지 않죠. 그러나 인정하지는 않고 자기만의 세상에 살죠. 왜냐하면 학교를 졸업한지 좀 되서 남들과 똑똑한걸로 경쟁해서 패배한 본인의 과거 경험을 깨끗이 잊어버렸거든요.
    =====================
    이거 자기 소개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뭐 똑똑하고 어쩌고를 말씀하시는데, 전 처음부터 계속 양쪽 다의 경우를 말해왔습니다. bom백수님이 화나시는 것도 당연한거라 말해드렸고요. 하지만 그것과 bom백수님의 태도는 별개입니다.
    전 단지 bom백수님이 쓰신 글을 읽고 느낀점을 말했을 뿐인데, 그걸로 자기세상만 어쩌고 저쩌고라니...
    그런 사람이 bom백수님이 화나는게 당연한 거라고 말을 하나요? bom백수님의 입장에 대해서 논하기도 하나요?
    bom백수님은 자기를 변호해 준 내용은 일체 읽지도 않고, 자기에 대해 반대의견만 내비친 걸 기억하시나 보네요.
    비록 그 비율이 작기는 했지만, 전 bom백수님을 옹호하는 발언도 했습니다. 단지 그 비율때문에 작가 옹호쪽에 가까운 것처럼 느껴지지만요. 그런데, 저보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사네, 님은 이해를 못할 것 같네 어쩌네. 인정하기 어렵네. 머리가 굳었네...
    이 정도면 자기소개맞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지극히 bom백수님의 글만을 읽고 느낀 점을 썼을 뿐입니다. 님을 옹호했던 발언도 있다는 점 잘 기억해 두세요. 얼마나 흥분하고, 얼마나 자신의 시야가 좁아서 그걸 보지 못하는 지도 아셔야 할 거고요. 그만큼 bom백수님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듣고 싶은 얘기만 들으시려 한다는 거죠. 자기 옹호 발언을 못보고 지나칠 정도니까요.
    서두가 길었는데, 잠시 bom백수님이 하신 얘기에 대해 말하고 넘어가자면,
    전 단지, 모든 경우의 수를 논했을 뿐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따라 이러한 잘잘못을 따질수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작가 입장 대변->bom백수님 입장대변->작가 입장 대변->bom백수님 입장대변->작가 입장 대변 이런식으로 수시로 바뀌고 있는 거고요.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보세요. 자꾸 보고싶은 거만 보시지 마시고요. 스탠스를 작가 옹호로 굳혔다는 그 굳은 머리를 좀 냉정하게 푸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언제 작가 옹호 발언만 했는지를요.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1 pdjtamg
    작성일
    19.08.25 17:25
    No. 7

    헛다리가 너무 심하네요. 마지막 똑똑함 경쟁 부분을 제가 얘기한 저의를 이렇게 파악하다니....

    딱 봐도 님은 언어영역 못했고 학교 다닐때 공부 못했을거다 라는 얘기잖아요. 그리고 반대로 저는 언어영역 포함 공부를 잘했다는 속뜻이 있는 거잖아요. 저의 자세한 공부 자랑하는 건 웃기는 거 같아서 하지 않겠지만요. 님은 딱 표현한 그대로예요. 학교 경쟁 패배 기억을 잊은거죠.

    글을 봐도 난잡해요. 제 예전 리플에도 써놨지만 님 같은 지적능력 언어능력 가진 사람하고 대화하면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고 피곤해요.

    애 같다고 먼저 공격만 안했어도 이렇게 솔직하게 표현은 안했겠죠.

    더 갑론을박할 의미도 없어요. 제가 할말은 이미 다 했고 님은 이해하지 못해요. 그럼 이만.

    찬성: 1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30 연람
    작성일
    19.08.25 08:41
    No. 8

    먼저 작가 글과 댓글을 보셨나 물으셨는데 거기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네 안 봤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댓글 써놓고, 혹시 bom백수님이 위와같은 댓글 달거 같길래, 조회수정도만 확인하러 갔습니다. 댓글까지는 편수가 꽤 있어서 확인도 안 했어요.
    일단 진범작가분은 유료작 하나, 무료작 하나 내셨던 분이더군요. 느낌상 무료작에 대한 얘기인거 같던데, 아무튼 유료작일지도 몰라서 내용은 굳이 확인 안했어요.
    전 흔한 양판소는 재미없어서 안보거든요. 앞부분 조금 읽어보니 재미 별로 없어서요. 이런 논쟁으로 제가 그런 글까지 읽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쩄든 그래서 조회수 댓글 수 정도만 확인했습니다. 이후 마지막 댓글을 읽고 또 '그래서 읽어보셨냐'는 질문을 할 거 같아서 이번엔 직접 댓글도 읽었습니다. 그런데 조회수대비 댓글이 썩 많지도 않더군요. 조휘수가 만이 넘어가는데 하얀 눈동자에 대해 문제제기 하는 사람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 이 정도면 제가 한 말이 맞다고 봅니다만. 소수의 의견.
    물론 비정상적인 발언이라고 한 건 제가 실수했다고 인정하겠습니다. 기분나쁠 수도 있죠. 하지만, 뜻을 곡해한 느낌이 있는 거 같네요. 사실 이거도 그래서 제가 쓸까말까 고민했습니다. bom 백수님이 또 그걸 걸고 넘어질 거 같았거든요.
    여기에 대해 한말씀드리자면, 비정상이라는 사람이 => 정상적이지 않다 =>장애가 있는 사람이다 라는 뜻으로 쓰인 게 아닙니다. 제가 말한 정상이란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을 뜻하는 것이고, 비정상은 그 정상적인 부류에 속하지 않는 다는 거죠. 즉 다수를 정상, 그에 속하지 않는 소수를 비정상이라 지칭한 것 뿐입니다. 결코 문제있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리고 연보라빛으로 바꿨다 어쨌다 말씀하시는데, 그건 도움을 받아서 바꾼 게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bom백수님의 글을 쭉 읽어보니, 작가랑 아주 신나게 다투셨더군요. 그 정도로 문제일으키면, 유료화를 목적으로 하는 작가정도면 댓글에 신경쓰기 마련입니다. 그 댓글 물타기로 작품의 향방이 갈리기도 하죠.
    그래서 bom백수님의 의견을 수용하되 앞으로 또 그런일이 발생할까봐 물타기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차단했다는 생각입니다. 그걸 도움으로 착각하시면 안 되죠.
    쉽게 말해서 bom백수님은 물타기를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었다는 겁니다. 물타기 방지 차원에서 '수용'을 일부분 해준 거고요. 즉, bom백수님의 의견은 '도움'이 아니라는 겁니다. '불만'을 작가가 어느정도 선에서 '수용'해 준 거죠. 좀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이거먹고 꺼져라'는 뜻입니다. 물타기 하지말라고요. 이해되셨나요? 근데 bom백수님은 작가가 말을 해도 계속 자기 의견만 주장하니까 차단당한거고요. 그 정도면 차단 먹을만 했죠.
    예상답변과 너무 똑같은 말을 쓰셔서 진짜 조금 허탈하기도 하네요. bom백수님의 생각이 너무 뻔히 보여서.
    참고로 bom백수님이 좋아하실 얘기를 하나 해드리자면, 단지 글을 쓰는 사람과 거기에 대한 대처방안으로써 작가를 옹호하는 쪽의 글로 느껴졌을지는 모르나, 개인적으로 말해선 전 진범 작가같은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전 작가라면 독자들의 의견을 되도록 전부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댓글 차단하는 것도 자기관리 하는 차원에선 옳은행동일지 몰라도, 저 개인적으로는 미숙한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유료화경험도 있는 작가면, 보나마나 지금 쓰고 있는 작품도 유료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을 텐데, 그러면 bom백수님을 '고작 한 명'이 아닌, '소중한 한 명'의 독자로 인식하고 대우를 해줬어야 했어요.
    만약 bom백수님의 의견을 수용하기 어렵고, 그걸로 물타기가 될 거같으면 자신이 피곤하더라도 계속해서 정중하게 설명을 하고 설득을 했다고 봅니다. 유료화를 목적으로 하는 작가라면요. 그런데 단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제가 보기엔 작가의 행동이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댓글을 차단해 버렸죠.
    비록 bom백수님이 자기 보고싶은 것만 보는 사람일 지는 몰라도, 말하시는 걸보면 작가가 정중하게 설득을 하며 내미는 손길을 뿌리칠 사람으로는 느껴지지 않는데 말이죠.
    단지, 개인 사정만을 이유로 그렇게 독자를 팽하는 것은 올바른 작가의 태도라고 볼 수 없다고 봅니다. 예전에도 문피아에서 비슷한 논제로 답변을 단 적이 있는데, 누누히 말하지만 이런 작가들은 발전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정해진 틀 내에서만 글을 쓰고 있겠죠. 남들 쓰는 소설 따라하면서.
    하지만 그것과 bom백수님이 보이신 태도는 별개입니다. 제가 위와같은 내용을 쓰지 않은 건 진범이라는 작가가 '유료'화를 목적으로 하는 작가였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한테 저처럼 개인적인 생각일지라도 누군가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게 되면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그 때문에 말을 아꼈던 겁니다.
    그리고 bom백수님의 글은 애초부터 그런 목적으로 쓰여졌던 글이고요. 하지만 bom백수님은 자신을 옹호하는 발언이 없으면 글을 제대로 이해조차 하지 않으려고 하시니 어쩔 수 없이 쓰게 되네요.
    결국 bom백수님은 악질이라는 건 변하지 않아요. bom백수님에게 제 본심을 전달하면서 결국은 글의 요지인 '작가비하'를 하게 만들었으니까요. 물론 bom 백수님만 탓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찌됐건 '작가비하'를 꺼낸 건 제 자의에 의한 것이고, 그건 제 잘못이니까요.

    찬성: 2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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