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6

  • 작성자
    Lv.16 윤럼블
    작성일
    19.10.15 22:44
    No. 1

    썼으면 보여주고 싶고 평가받고 싶은 마음은 당연한 겁니다. 일주일에 세편 올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틀에 하나라도 답답하시면 올리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간장공장장
    작성일
    19.10.16 10:21
    No. 2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두드려만듦
    작성일
    19.10.16 02:45
    No. 3

    그마음 이해하지만 연재를 시작하면 더 힘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간장공장장
    작성일
    19.10.16 10:21
    No. 4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느림뱅이
    작성일
    19.10.16 09:54
    No. 5

    어떻게 생각하실 진 모르겠으나, 그 심란한 마음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남들하고 비교할수록 속상한 건 자기자신 뿐입니다.
    무엇보다 본인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정 분량을 차곡차곡 모았다가 교정해서 풀어내는 시즌제를 택했습니다.

    보다 위로가 될까해서 옛날 이야기를 약간 길게 쓰면,
    제가 처음 제대로 각 잡고 글을 써보자 작정했던 2014년 12월 중순부터 2017년 5월까진 '주 1회'만 네이버에서 연재했었습니다.
    생업이 프로그램 개발자라 그 당시엔 보통 이틀에 1번 집으로 퇴근하는 일상이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었죠.
    그러다 거기에 다른 안 좋은 개인사정까지 덜컥 겹치는 바람에... 끝내는 접었어야 했었고요.

    그래도 글쟁이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해서
    약 30만 자의 초안을 모아 올해 공모전 판타지 부문에 도전했고... 제대로 말아 먹었습니다.

    또한 이왕 망한 김에 연중해야 했던 무협과 같이 번갈아 쓰자는 계산으로
    엊그제 약 59만 자의 개정판을 시즌1로 묶어서 연재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판타지 시즌2 초안을 짜고 있습니다.
    네. 별로 있지도 않은 선작이 공중분해될 것이란 결과는 이미 각오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게 제 현재상황에선 딱 맞는 방식이라 믿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나아가려 합니다.
    시간이 다소 걸릴지라도 어떻게든 분량이 쌓이다 보면... 취향이 맞는 누군가는 즐겨 읽어줄 테니까요.


    부디 희망을 잃지 말고 건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심해에서 서식하고 있는 너저분한 글쟁이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간장공장장
    작성일
    19.10.16 10:21
    No. 6

    정말 감사합니다 무척 큰 힘이 되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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