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6

  • 작성자
    Lv.32 량(凉)
    작성일
    19.04.27 07:12
    No. 1

    글쎄요.. 작가가 아무리 인스턴트를 만들어 판다지만 인스턴트치고는 너무 고품격의 as를 바라시는것 같네요. 태도를 명확히 해주시길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7 랖리
    작성일
    19.04.27 08:44
    No. 2

    정당한 비평을 삭제하고 댓글쓰기 기능을 차단하는게 고품격 A/S고 그것이 문피아가 용인하는 작가의 재량이라면 인정하겠습니다만.... 세상 어느 누구도, 글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이라면 저런식으로 행동하진 않습니다. 악성댓글이나 인신공격, 모욕이 아니라면요.

    찬성: 0 | 반대: 8

  • 작성자
    Lv.48 고토월
    작성일
    19.04.27 15:12
    No. 3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조심스럽게 의견을 써봅니다. 작가의 입장에서는 랖리님께서만 보신다면 댓글을 안 지우겠지요. 다른 독자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웹소설의 장점 중에 하나가 소통입니다. 그런데 작가의 입장에서는 수용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독자들로 부터 글 못쓴다는 소리는 수용할 지라도 이렇게 고쳐라고 하는 것은 수용하기 힘들겁니다. 이미 계획이 있기 때문이지요. 작가는 글로 말하고 독자는 선작으로 심판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작가의 입장만 변호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작가들도 한때는 광팬이었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7 랖리
    작성일
    19.04.27 16:09
    No. 4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저는 저 사람의 전작에서 어떻게 망가졌는지, 선작이 우수수떨어져나가서 힘들었다는 글까지 봤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라며 댓글을 달았던거죠. 이젠 뭐 선작도 지우고 했으니 상관없는 이야기가 됐지만말입니다. 수용하고 말고는 작가의 몫이나, 그 방식이 잘못됐다는걸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작가의 입장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48 고토월
    작성일
    19.04.27 16:43
    No. 5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pdpfps
    작성일
    19.06.04 21:35
    No. 6

    뭐 고토월님이 말씀하시는 문제점은 비밀댓글 달아서 작가와 나만 볼수있게 댓글을 달면 어느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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