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19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4.02.19 09:04
    No. 1

    없을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연악
    작성일
    04.02.19 09:40
    No. 2

    딱히 어떤 심법을 한다는 설정은 없는것 같은데요.
    자세한건 작가님이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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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月下郎人
    작성일
    04.02.19 09:45
    No. 3

    내공이 있다는 것은 몇 번 나왔습니다만;

    특별한 심법을 익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있더라도 그 수준이 미약하다고

    장추삼 본인이 스스로 말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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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스누
    작성일
    04.02.19 11:11
    No. 4

    그 이끼가 무슨 영약아니었던가요? 너무 늦게 배워서 심법 배우기 힘든걸 보충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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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7 지휘
    작성일
    04.02.19 11:18
    No. 5

    추삼이 5년간 동굴에서 생활할때 사부가 이끼하고 ??수 만 먹고,

    부허내기(맞나?)심법을 행하라고 한 부분이 나옵니다.

    에구, 오래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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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破天皇
    작성일
    04.02.19 11:39
    No. 6

    내공이 독특한 거라고 나오지 않았나요?(다른 소설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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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8 永世第一尊
    작성일
    04.02.19 11:59
    No. 7

    추삼이가 자기 마을에서 어쩌다 몸풀기운동을 하는 장면을 지청완이
    보는 장면이 있는데 추삼이가 퇴강을 미약하게나마 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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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롸휜
    작성일
    04.02.19 12:00
    No. 8

    석진님의 삼류무사는 내공보다는, 기본적인 무공인 권 각 장 을 중심으로 익혀 초인적인 무위를 보여주는 장추삼의 이야기입니다. 이 소설에서 궂이 다른 소설처럼 내공이 몇갑자니 화경이니 현경이니 하는것을
    정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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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 성난야생마
    작성일
    04.02.19 12:16
    No. 9
  • 작성자
    Lv.75 통제불능
    작성일
    04.02.19 13:13
    No. 10

    독보건곤에 노독행처럼 몸으로 익힌 실전무예 스타일이라 내공은 좀..

    굳이 유추하자면...

    생각과 동시에 몸이 반은하고 진기의 흐름에 막힘이 없고..쉬 지치지 않으니..

    반박귀진에 화경의 경지는 넘어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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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비비참참
    작성일
    04.02.19 14:41
    No. 11

    굳이 평가하자면 지금내용인 무당의 5노인하고 검진을 펼친상태에서
    추삼이(ㅡㅡ;)발이랑 노인네(;;;) 검이랑 부딯쳤는데 걍 아픈 정도면....
    그리 약한 무공은 아닐 듯 합니다...

    평균적으로 봤을때 무당의 오래된 장로원하고 싸우면 지겟지만 그리 쉽게지는 안지는 실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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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천소
    작성일
    04.02.19 15:10
    No. 12

    이끼랑 명경수(물) 이거 2개가 아마도 내공 역활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잘은 모르겠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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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운령
    작성일
    04.02.19 15:32
    No. 13

    - _-;; 죄송스럽지만 장추삼은 내공은 전혀 안 키우고
    무공의 새로운 방식인 몸의 유연성과 폭팔적인 힘을
    이상한 이끼같은 것을 5년동안 먹으면서 단련했다고 들었던거 같음.
    내공이야 외공고수면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쌓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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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풍혼
    작성일
    04.02.19 15:56
    No. 14

    추삼이 무공의 근간은 붉은이끼(이름은 생각이 잘...), 명정수, 부허내기의 심법, 능형백팔식이 아닌지요...

    읽은지 하도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 집에 가면 다시 한 번 읽어 봐야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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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韶流
    작성일
    04.02.19 17:46
    No. 15

    헐 ㅡㅡ;;

    그걸 기억하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ㅡㅡ;
    저는 동굴에서 그냥 이끼좀 먹고.. 수련좀 했구나.. ㅡㅡ; 그생각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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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스까이
    작성일
    04.02.19 18:31
    No. 16

    제가 좋아하는 만화책 "열혈강호"를 보면..

    내공과 외공은 빛과 그림자 같은거다..이런 말이 있죠

    외공을 연마하면 자연스레 내공도 따라오게된다..;;

    대충 이런뜻이었다고 기억나는데...여기서 장추삼도 비슷한경우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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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4 태허도
    작성일
    04.02.19 18:47
    No. 17

    전능지체라고 했던 것 같은데...장추삼의 사부가 내공이 소멸되어서
    전능지체라는 방법을 연구한 것 아닌가요? 그것을 장추삼에게 전수한 것이고.......(장추삼 사부가 내공이 폐쇄된 게 맞나..? 하도 오래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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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3 張秋三
    작성일
    04.02.19 18:59
    No. 18

    아닙니다. 최고의 신체가 받침이 되어야 도저히 불가능한 기술들을 펼칠 수가 있기 때문에 전능지체를 연구 한겁니다.(예를 들어 '유성우'는 전능지체가 아니라면 근육이 버티지 못하기 때문에 각법정도로 밖에 사용을 못합니다.)
    그리고 장추삼 사부가 내공이 소멸됬다는 이야기는 없었고요.
    장추삼은 명정수와 초령을 먹고 살았습니다. 그것이 신체의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준다고 한 것 같던데...
    그리고 심법은 있긴 있지요. 부허내기의 심법,능형백팔형등이 그 범주에 들어 가겠지요. 장추삼에게 내공이란 개념은 전능지체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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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4 취검取劒
    작성일
    04.02.20 11:20
    No. 19

    비운령님...-_-;; 내공이 없으면 어떻게 퇴강(腿罡)을 사용합니까??-_-..

    그리고 소설에서 몇갑자 몇갑자 그렇게 일일이 따지면 너무 뻔하고 재미 없어요...-_-..

    대부분(모두가 아니라 대부분입니다.)의 걸작들은 거의가 내공이 몇갑자고 상대의 내공이 몇갑자고 그런거 안나오는 것으로 알 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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