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13

  • 작성자
    Lv.6 수염[秀艶]
    작성일
    02.12.07 13:09
    No. 1

    음.. 그 이주중 나머지 한명의 이름도 이미 공개된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아닌가요?
    월묘... 라고 알고 있었는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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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검우(劒友)
    작성일
    02.12.07 13:19
    No. 2

    헛...잠시만. 확인 좀...후다닥~ 사실이라면 수정을 해야 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검우(劒友)
    작성일
    02.12.07 13:27
    No. 3

    사실이었군요. 하지만 정작 글에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습니다만... 일묘가 이소와 아무도, 아니야 남매를 데리고 용문을 빠져나갈 적에 대충 월묘에게 시키라고만 하였지. 월묘가 이주 중에 한 명이라고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월묘가 일묘 가족일 수도 있잖습니까. 저는 월묘란 이름을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또한 글에서 월묘를 이주 중에 한명이라 지목하지 아니하였기에 월묘를 용문에 머물고 있는 십객(十客)중에 한 명으로 치부하려 합니다.

    딴지걸면 얄짤없습니다. 전, 작품에 충실할 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검우(劒友)
    작성일
    02.12.07 13:32
    No. 4

    오타입니다. 아무도, 아니야 남매가 아니라 사제지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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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수염[秀艶]
    작성일
    02.12.07 14:21
    No. 5

    ^^ 작가의 글을 독자가 딴지 걸면 안되죠.
    제가 이주 중에 한명이 월묘라고 했던건 연재한담의 글 중에서
    출연자 소개가 나오는데 거기에 월묘가 이주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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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十四歲美少年▦
    작성일
    02.12.07 15:34
    No. 6

    참고로 월묘는 기록님이 십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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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3 바둑
    작성일
    02.12.07 16:00
    No. 7

    다른 작가분들도 넘칩니다 넘쳐-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暗影 ▦
    작성일
    02.12.07 17:15
    No. 8

    아무래도 다음 주자는 수염님이 하고 싶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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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暗影 ▦
    작성일
    02.12.07 17:16
    No. 9

    조금씩 어긋나도 대세에 지장이 없다면 글재미를 위해 허용하는 것이
    릴레이를 위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문작가군이라면 당연히 전체의
    흐름을 완벽하게 꿰고 반전을 그려넣어야 하지만 저희는 다른 머리에서
    쏟아지는 깜짝 반전이 더 재미가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유리
    작성일
    02.12.07 22:05
    No. 10

    죽어버린 제가 훨 속편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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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1 다라나
    작성일
    02.12.07 22:15
    No. 11

    에, 월묘를 등장시킨 건 전데요, 월묘는 두기둥 중 하나가 아닙니다. 검선지애님 맘놓고 쓰셔도 됩니다. 월묘는 그냥 마당 쓸러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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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등로
    작성일
    02.12.08 12:26
    No. 12

    아직도 올라오지 않고 있는것은 어떤 연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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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暗影 ▦
    작성일
    02.12.08 13:41
    No. 13

    전서구님.... 풍운강호 보려구 목욕탕 가다가 피씨방 들어왔는데...
    엉뚱한 풍운강호 서장이 올라와 있군요....T.T

    찬성: 0 | 반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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