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4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02.12.14 12:07
    No. 1

    첫번째 이유는... 무협이 중국번역이었다는데 있습니다.
    해서... 번역을 한 사람들의 이름도 중국식으로 지었지요.
    그리고 첫번째 쓴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중국작가에다 자신의 이름을 번역자로 올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도 첫작품과 두번째 작품까지가 와룡생저, 금강역으로 나갔습니다.
    그러니 와룡생저 누구... 이렇게 한국이름을 쓰면 좀 이상하겠죠?
    그래서 와룡생을 띠고서 금강으로 나가면서도 그 뒤로는 금강이 당연하고.... 처음부터 자신의 이름을 쓴 사람도 중국식으로 이름을 짓기에 골몰...
    두번째 이유는 무협이 대우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무협쓴다는걸 밝히기 어려워서 필명을 만들었던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이유들이 거의 사라져서....
    다들 자신의 본명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진소백▦
    작성일
    02.12.14 12:08
    No. 2

    저는... 무협을 너무도 좋아해서... 무협소설의 주인공을 필명으로 쓰지요... ^^;

    물론 뜻은 다르지만...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1 행호사
    작성일
    02.12.14 17:03
    No. 3

    그렇군요^^ 저는 필명과 본명을 함께 출판사에 보냈는데

    하나만 선택하라고 해서 필명을 택했지요.

    이름보단 필명이 더 멋있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군림동네
    작성일
    02.12.20 01:03
    No. 4

    음.......그런 아픔의 역사가........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다니......ㅠ.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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