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15

  • 작성자
    Lv.40 나이스카
    작성일
    17.11.29 16:48
    No. 1

    고룡생님도 건강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고룡생
    작성일
    17.11.29 18:46
    No. 2

    ㅎㅎ네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패스트
    작성일
    17.11.29 17:03
    No. 3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룡생 님이 글로써 추구하는 바는 잘 알겠습니다만... 소통을 하고 싶어서 인터넷을 하지만, 정작 독자와 소통을 하면 글이 변질되므로 소통하지 않는다는 말씀으로만 보입니다... 모순 아닌가요? 독자의 말에 귀기울일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은데요.

    찬성: 7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3 고룡생
    작성일
    17.11.29 18:49
    No. 4

    이 말 알죠? 학교에서 배울 것도 없는 학교는 왜 가?
    학교에 가면 어깨너머든 어떤 방법이든 배울 게 있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학교는 일단 마쳐라! 고등학교는 마쳐라, 라고 하죠.
    소통이란 굳이 뭘 바꾸고 대화하고 흐름이나 트랜드에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몸만 담고 있어도 무언가 저절로 소통이 되죠.

    그리고 이야기 했죠? 댓글로 한다고. 그리고 귀는 기울이죠. 여과시킬 뿐이죠.

    찬성: 2 | 반대: 8

  • 작성자
    Lv.21 윤치킨
    작성일
    17.11.29 17:47
    No. 5

    감기 조심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고룡생
    작성일
    17.11.29 18:49
    No. 6
  • 작성자
    Personacon CS하니
    작성일
    17.11.30 09:43
    No. 7

    오늘도 날씨가 무척 춥네요~
    고룡생님도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유의하시기 바랄게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고룡생
    작성일
    17.11.30 22:55
    No. 8

    ㅎㅎ매우 유의하고 있죠. 몸도 약한데...
    님도 조심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미네나인
    작성일
    17.11.30 15:37
    No. 9

    고룡생 작가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계속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담담히 자신의 길을 써내려가시는 작가님이 멋져 보여 응원하게 됩니다. 힘내세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고룡생
    작성일
    17.11.30 22:57
    No. 10

    고맙습니다(꾸벅)
    이제 무협은 마지막으로 쓴다고 하고 작품 준비중인데... 이것도 쫄딱 망한다?ㅋ
    벌써부터 불길한 기운이 스멀스멀...
    그래도 마지막은 장식해야죠. 미네나인님의 응원, 뼛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고유성
    작성일
    17.11.30 16:27
    No. 11

    다른 글을 보지 않는다는 뜻은 다른 분들도 님 글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말처럼 들리는데.. 이게 자랑인가요? 고전과 문학이라.. ㅋㅋ 아무래도 계실 곳을 잘못 찾으신듯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83 푸르니모
    작성일
    17.12.02 03:47
    No. 12

    다른글 읽는다고 자기글의 색깔이 변하면 그게 자기색인가? 그리고 변해도 그건 자기색일텐데. 대놓고 뭐 카피를 하는게 아니면. 그리고 댓글도 여과시킨다. 독자들이 원하는 방향 아닌거 안다. 더 안볼거 안다. 메모장에 쓰는거랑 같은듯.. 프로라고 할수는 없을거 같은데.
    학교 비유하셨는데 학교 간다고 다 배우는거 아니에요. 거기서 성적이 나뉘고 인기있는 사람이 나누어지듯 가만히 있는 사람이 뭐가 되지는 않음. 학교는 제공해주는 장소임. 문피아가 돈과 소통을 제공해주는 장소이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구경꾼k
    작성일
    17.12.07 12:47
    No. 13

    최근 수라백님의 '벼락맞은 작가님'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고룡생님의 글을 보니 생각나는 부분이 있는데 3천골드가 있으시다면 '킹 제이슨 리'~'워 오페라' 파트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생각해볼 부분도 있고 소통에 대해서 도움될 부분도 있을듯 합니다.

    그나저나 27~8년을 글을 쓰셨다면 생각보다 나이가 많으시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고룡생
    작성일
    17.12.07 16:31
    No. 14

    저는 백내장 수술을 해서 글 쓰기도 힘들답니다. 읽는 건.... 휴우...
    눈이 더 안 좋아지기 전에 쓰는 게 저한테 좋겠죠??

    염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꾸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카이젠
    작성일
    17.12.09 23:00
    No. 15

    지금 제 나이만큼 글을 쓰셨네요. 백내장에 걸리면 일상생활에 어떤 지장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떤 연유로 백내장에 걸리셨는지 알 수 있나요?
    노안이나 아니면 기타 다른 질병 때문인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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