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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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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3.13 03:44
    No. 1

    시루양님 ㅠㅠ
    일단 후원목록에 놀라고 보내주신 작품에 또 놀라네요. 얀은 복받았어요 ㅠㅠ

    핑크색이라 저도 딸기라고 생각해버렸는데 체리군요! 맞아요, 체리인 것이 좋겠어요. 딸기는.. 딸기는.. ㅠㅠ 얀에게 있어 마음 편한 과일이 아니니까요 ㅠ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날을 맞이한 얀이네요. 지난 번에 꽃밭에서 웃고 있는 얀이 참 행복해보인다 생각을 했는데, 축하해주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오늘은 몇 배는 더 진심어린 웃음을 짓고 있는 것 같아요. 여전히 눈이 참 예쁘고 한쪽 볼 꼬집힌 것 너무 귀여워요 ㅠㅠ

    그리고 저 케이크의 귀여움과 디테일에 감탄하고 촛불 세세한 것에 감탄했어요.. 목의 리본에 루비는 칼리안을 뜻하는 것일까요? 게다가 칼리안 인형 너무너무 귀여워요 ㅎㅎ 히나가 만들어 준 것이라면 칼리안도 어쩌지 못하겠네요. 게다가 얀을 위한 것이라니 더더욱 그렇겠어요.

    반짝이를 만들어주는 앨런, 빨간 볼을 콕 눌러보는 칼리안의 검은 소매자락, 정성 가득한 인형을 선물해준 히나의 작은 손, 케이크를 들고 있는 키리에, 흉터 많지만 누구보다 다정하게 예뻐해주는 슬레이만의 손, 고깔을 턱 하고 씌워주는 아르센, 폭죽 터뜨려주는 드미레아까지.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니 저런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것이겠네요.

    강아지 말고 댕댕이같은 우리 얀, 언제까지고 칼리안과 함께하면서 누구보다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봅니다. ㅎㅎ

    보는 저까지 함께 생일을 맞이한 것 같이 행복해지는 작품 정말 감사합니다. 시루양님께서도 언제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저도 사랑합니다!!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시루양
    작성일
    19.03.13 06:47
    No. 2

    ㅋㅋ큐ㅠㅠ후원목록이 너무 길죠 타이핑하기 힘드시면 잘라버리셔두 괜찮아요ㅋㅋ큐ㅠㅜㅠ 고깔모자 씌워주는 것이 드미레아고 폭죽을 터뜨려주는 것이 아르센인데 아이고 제ㅣ가 우리 레아님 팔을 무시하고 손을 기준으로 적었군요 뚜까 맞아야 옳다 죄송합니다!!ㅋㅋㅋㅠㅜㅠㅜㅜㅠㅠ 히히 이렇게 장문으로 이쁜 말씀 써주셔서 감사해요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하이해져서 마음속으로 덩실덩실 춤추고 있답니다 헤헤 싸랑해요 작가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3.13 14:33
    No. 3

    아하!! 슬레이만처럼 약간 까만 피부인 것까지는 제가 눈치를 챘는데 둘을 바꿔서 생각해버렸네요. ㅎㅎ 공지에 올렸던 것도 설명을 바꿔놔야겠어요 못알아봐서 죄송합니다. ㅠㅠ

    얀 웃는 얼굴 보고 저도 오늘 기분이 좋아졌어요 시루양님 >ㅅ< 덩실덩실

    아참참 조금전에 책갈피 발송하고 왔어요. 내일이나 모레쯤 도착하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라도 이번 주 중으로 가지 않으면 꼭 얘기해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시루양
    작성일
    19.03.13 15:03
    No. 4

    아뇨 저야말로 설명을 잘못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허엉(셀프 뺨침) 히히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넘 기뻐요!!(덩실덩실) 흐아악 책갈피 넘 기대돼서 팔짝팔짝 뛰다가 천장에 머리 박았어요 받고 나서 꼭 댓글에 리뷰(?) 쓸게요 사랑해요 작가님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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