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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10 거지행각
작성
17.09.19 13:31
조회
1,511
표지

독점 唐門之裔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무협

완결

글쇠
연재수 :
95 회
조회수 :
323,994
추천수 :
9,071

처음에는 글이 올라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글이 끝날까 아쉽습니다


고무림부터 문피아까지

아마 제가 추천한 글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올립니다


무협이라는 것이

강호라는 것이

당가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찌보면 일상같은 글이지만

참 좋습니다


당문호가 강호를 어찌 걸어가는지 여러분도 꼭 동행해주세요


PS

제목이 한자라 추천글경로로 들어가는 것을 권합니다

검색할때는 한자로 검색해야 나옵니다

자유연재에서 무협코너에 있고요

강기나

화경이나

현경이 나오지 않는

어찌보면

그냥 담담한 일대기같은

평이한 글로

자극적인 무협소설에 지친분들에게

강추합니다



Comment ' 18

  • 작성자
    Lv.12 편곤
    작성일
    17.09.19 14:10
    No. 1

    정통 무협인줄 알았는데, 퓨전 무협이네요.
    제목과 소제목이 한자라서 흠칫하는 사람 많을 듯. 하지만 본문에는 한자가 없습니다. 단어도 요즘말(?)로 써 놨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1 꿈쓰자
    작성일
    17.09.19 15:24
    No. 2

    이거 야구소설이에요 46화까진 .. 무협-현실-메이저리그-무협 으로 시공간 이동해요 드라마틱해요 전개가 번개처럼 변화해요 뭘 쓰시려는지 잘모르겠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7 jukdam
    작성일
    17.09.19 16:27
    No. 3

    시대는 옛날이요 문구는 현대적 단어 적용인데.
    뭐 빠지게 뛴다는 문장보고 바로 덮었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5 글쇠
    작성일
    17.09.19 18:29
    No. 4

    꽁지 빠지게 뛴다 에서 꽁지를 생략한 겁니다.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40 수라백
    작성일
    17.09.19 16:43
    No. 5

    [당문호]......
    제 소설에 나오는 사천당가 암왕의 이름이 당문호인데...... 같은 캐릭터명의 정으로 사랑을 담아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글쇠
    작성일
    17.09.19 18:40
    No. 6

    우선 잘쓰신 추천글 감사드립니다.전혀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추천글이군요.

    그리고 문구는 현대적 단어 적용이라 쓰신 분이 계시는데,서술이나 묘사는 최대한 오해가 안 생기게 하느라 현대적 단어를 일부 사용했습니다만 대화에는 현대적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뭐 빠지게 뛴다는 꽁지 빠지게 뛴다 입니다.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대편 분량에서 채팅이나 댓글 같은 것들도 최대한 순화해서 표준어로 적었습니다.인터넷 용어들도 최대한 자제했구요.하나만 보면 열을 안다고 하지만 열을 다 보면 열을 더 잘 알지 않을까요?

    찬성: 3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17 jukdam
    작성일
    17.09.20 10:26
    No. 7

    무협의 특성상 그 시대에 독자가 몰입 해야 하는데,
    현 시대 단어나 문구가 나오면 튕겨져 나와 버립니다.
    무성의 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백미터 달리기 한다는등 번지점프 한다는등"
    하는 그런 문구 나오는 무협 소설도 봤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25 글쇠
    작성일
    17.09.20 10:35
    No. 8

    그딴 문구는 안 나옵니다.저는 뭐 빠지게 달린다를 쓸 때 꽁지 빠지게 달린다만 생각했습니다.나름 유머스럽게 표현하려고 한 것입니다.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가 그러한 부적절한 표현을 반복했다면 저도 뭐라 변명을 못하겠습니다.하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지적하신 부분도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 뒤에는 오해를 살만한 표현도 별로 없습니다.그리고 제 글이 성의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35 뽀삐양반
    작성일
    17.09.20 01:42
    No. 9

    현대부분 분량을 좀 줄였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글쇠
    작성일
    17.09.20 07:39
    No. 10

    줄이고 싶었는데 그러면 현대부분에서만 글의 흐름이 빨라집니다.아직 초보라 감당할 깜냥이 안되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꿈쓰자
    작성일
    17.09.20 13:28
    No. 11

    현대 부분이 왜 필요하죠? 야구소설 볼거면 더 전문적인 소설이 있는데,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5 글쇠
    작성일
    17.09.20 14:19
    No. 12

    작가의 말이나 댓글에 적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여기서 한번 더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는 무협소설에서 주인공이 어린 나이에 남들보다 강하고,남들이 모르는 걸 깨닫고,당시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지식을 보유하는 등에서 개연성의 부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현대에 가서 견문을 넓히고 지식을 쌓고 무공도 수련하고 깨달음도 얻는 기간을 넣었습니다.그리고 왜 야구냐 하면,야구는 타격과 투구가 있습니다.당문의 무공과 딱 알맞는 겁니다.솔직히 저도 야구부분은 최대한 줄인겁니다.몇편이면 한시즌 끝나가지 않습니까.하지만 소설 전체의 호흡과 흐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너무 짧게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현대부분이 필요한 건 당문호가 어린 나이에 높은 경지에 이른데 대한 개연성을 갖기 위해서 입니다.물론 강호에서는 그저 천재구나 라는 식으로 받아들입니다.하지만 독자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현대부분이 늘어진다는 말에 동감합니다.하지만 참새는 작아도 오장육부가 다 있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현대 부분도 소설의 일부인데 그래도 갖출 건 다 갖춰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최대한 빠르게 끝냈지만 넣어야 할 부분을 다 넣느라 조금 길어졌습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6 whitegol..
    작성일
    17.09.20 21:51
    No. 13

    답변 작성하신분이 작가님 같은데, 댓글 쓰신것처럼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 정도 수준의 작가가 쓴 글이라면 일단 도전 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6 whitegol..
    작성일
    17.09.20 22:17
    No. 14

    역시... 오늘 기쁨 뿜뿜입니다...
    재밌게 읽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kalris
    작성일
    17.09.20 23:52
    No. 15

    무협의 개연성을 위해 노력한점은 좋아보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아가메
    작성일
    17.09.21 11:15
    No. 16

    100만 이 될 작품이 5만이 안되네요.

    한번에 다 읽었네요.

    무협에서 야구했다가 다시 무협으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소청
    작성일
    17.09.21 13:27
    No. 17

    충분히 볼 만한 소설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혜경(慧鏡)
    작성일
    17.09.25 20:22
    No.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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