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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67 옥황승상
작성
17.10.20 22:48
조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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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여섯 영혼의 노래, 그리고 가수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새글 유료

킹묵
연재수 :
86 회
조회수 :
1,529,037
추천수 :
51,242
처음 작품소개를 보고 읽기전에는 영혼들과 동거하면서 성공하는 주인공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더군요 만약 영혼들이 계속 같이 했다면 집중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었는데 초반에 정리해주셔서 몰입이 쉬웠습니다


이글의 장점은 작가님이 주인공과 주변인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써 내려가는 필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속사 사장은 욕심(?)은 많은데 뭔가 허당스럽고 연예계에서 오래 구른 소속사 사장답게 잔머리도 좋아서 주인공 케어에 최적화된 사람입니다 매니저들도 정감가는 캐릭으로 잘 표현되었습니다

제생각에 주인공 아버지는 작가님이 자신을 표현해서 출현(?)한거 같더군요 주인공의 성장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작가님 같았습니다 그외에 주변사람들도 막장스럽지 않고 과하지 않은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판타지 같아서 좋더라고요 요즘 현실이 더 막장이라...

특히 이 소설이 좋은 점은 현실의 연예인이나 소속사이름을 차용하거나 비슷하게 표현하지 않았다는건데 이소설만의 세계관이 잘 만들어져서 주인공의 성장을 오래보고 싶네요

휴재없는 완결과 가끔(?)의 연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상인지 추천글인지 모호하지만 분명히 추천글입니다 한번 꼭 보세요~



Comment ' 10

  • 작성자
    Lv.38 濫觴
    작성일
    17.10.21 02:32
    No. 1

    추강합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8 이끼가낀돌
    작성일
    17.10.21 09:48
    No. 2
  • 작성자
    Lv.53 녹차좋아
    작성일
    17.10.21 10:08
    No. 3

    저 역시 추천하는 작품 이예요. 감동도 있고, 어떨때는 저절로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정말 잘 쓰신 글 세상. 적극 강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1 RedSoup
    작성일
    17.10.21 14:30
    No. 4

    으음...프롤로그 첫편을 봤는데 너무 혼란스럽네요. 이걸 이어 읽어야할지 고민되게 만드는 글이였습니다. 프롤로그는 좀 수정하셔야할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좀 더 생각해보고 읽어봐야겠네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61 스테비아
    작성일
    17.10.21 18:26
    No. 5

    추천글 보고 글을 읽었는데, 순식간에 제 반나절이 사라졌습니다 ㄷ ㄷ 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0 거라는
    작성일
    17.10.22 00:52
    No. 6

    이거 재밌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1 북두천군
    작성일
    17.10.22 13:39
    No. 7

    오 현실의 연예인이나 기획사 이름을 차용하거나 비슷하게 하지 않는다니...그건 좋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한수르
    작성일
    17.10.22 15:32
    No. 8
  • 작성자
    Lv.43 dooong
    작성일
    17.10.22 18:46
    No. 9

    역시 초반의 뭔가 어색함을 느낀건 저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뒤로 진행할수록 이 작품의 매력이 보이니 도전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17.10.23 09:52
    No. 10

    진입장벽이 조금 있긴 하고, 중간중간 소속사가 아마츄어스러운 짓도 많이 하고, 지금은 슬슬 클리셰 부분에 들어간 것 같은데 그래도 선작하고 보게 되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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