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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rsonacon 핫바맨
작성
18.06.17 13:13
조회
1,415
표지

이초불요(二招不要)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완결

덕훈
연재수 :
127 회
조회수 :
327,508
추천수 :
6,086

이초불요

적을 격살하는데 이초식이 필요치 않다는 주인공을 일컫는 별호이며 책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양서문은 양가 창법이라는 가전창법으로 전대 당주였던 아버지의 사후 몰락해가는  가문 양가장을  재건한 신진고수입니다.


이초불요라는 소설은 가문과 강호의 안녕을 위협하는 악적들을 물리치는 무림의 신성 양서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이기는...

한데....


양서문이 단 일초만에 적을 격살하는 강력한 무공을 펼치기 위해서는 몇가지 필요한게 있습니다.


우선 애병 황망아, 자신이 직접 제작했다는 이 크고 무거운 창은 주인공이 너무 아끼는 바람에 타인이 손만 대도 소스라치게 놀라 그 누구도 손도 못대게 합니다.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비무를 하거나 전투를 할때 죽어도 저 창만 써야하며 다른 창은 절대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희대의 영약이 필요합니다.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화약이라고...  폭발하는 그거 맞습니다.


주인공은 왜 쓸데없이 커다란 창과 화약이 필요하며

왜 일초식으로 모든 걸 끝낸다는, 찌르는 것이 눈에도 보이지 않는다는 무공을 펼칠 때마다 엄청난 굉음이 동반되는 것일까요.


무공(?)의 비밀이 밝혀질까봐 전전긍긍하는 주인공과 주인공버프로 인한 착각으로 일은 점점 더 커져갑니다.

소개글은 이걸로 끝이구요. 이제 완결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더 일찍 찾아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Comment ' 8

  • 작성자
    Lv.22 nightmis..
    작성일
    18.06.17 15:01
    No. 1

    어...설마 대포인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msnostra
    작성일
    18.06.17 16:05
    No. 2

    대포가 아니라 총일 듯.... 창과 비슷하게 생겼고, 화약을 사용하고 보여주지 않는 것이면 총은 동양 사람이 알지 못하지만 대포는 동양사람이 알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8 바닷게
    작성일
    18.06.17 17:28
    No. 3

    완독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예전 고무림 시절 가벼운 무협활극을 보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다만 다른 캐릭터들은 괜찮은데 주인공이 문제군요. 고구마나 그런것을 따지는게 아닙니다. 너무 챕터마다 캐릭터가 왔다갔다 해요. 소심하고 어수룩한 모습이 발전했나 싶으면서도 다시 퇴화하고 그러다가 다시 영민해지고 이러한 모습에 혼란을 느꼇습니다. 너무 캐릭터성을 밀고가다가 그동안의 스토리를 어긋내버린 느낌이랄까요... 캐릭터는 그동안의 행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게되는지 개연성을 따지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당설아 이사범등의 캐릭터는 굉장히 입체적이면서 그럴듯합니다. 주변인물들 모두가 다 상황에 맞게 변하고 당위성이 있는데 주인공캐릭터만 좀 유리된 느낌이에요. 물론 이런부분이 아니면 착각계인 소설의 줄거리가 진행되지 않겠지만 좀 일부러 주인공을 너프시켜버리는 느낌이 심하니 읽으면서 막혔습니다

    찬성: 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8 바닷게
    작성일
    18.06.17 22:52
    No. 4

    아 물론 작품자체는 추천합니다. 일독을 권할만한 작품입니다. 위의 댓은 제 개인적인 감상문일뿐입니다. 작가님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오렌지망고
    작성일
    18.06.17 21:11
    No. 5

    추천글만 읽어도 재미있을 거 같네요 ㅋ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티모찡
    작성일
    18.06.17 22:19
    No. 6
  • 작성자
    Lv.43 절정아수라
    작성일
    18.06.18 03:00
    No. 7

    솔직히 작가님 필력은 대단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만, 작품내의 설정들 (주인공이 어수룩하고 호구 협객 기질이 있는점 + 무공이 상당히 많이 너프 먹어 현실 무술 수준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점) 이 취향 많이 타게 만듭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핏빛여우
    작성일
    18.06.20 16:06
    No. 8

    보다가 중간에 하차하고 왔습니다.

    주인공 성격이 오락가락하는것도 문제지만 이런 착각류 소설은 주인공만이 알고서 해나가야 꾸준한 재미가 있는데 아는 사람이 있어짐으로써 의미가 퇴색됩니다.
    글 자체는 잘 쓰셔서 다음작을 기대해봅니다.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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