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Lv.3 시론siron
작성
18.06.17 22:04
조회
1,117
표지

독점 거짓된 가면의 진상조사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게임

로일로보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1,363
추천수 :
21

【추천글은 처음 쓰기 때문에 약간의 오타라도 잘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기대치가 매일마다 커지면서, 그 기대를 위한 노력을 쥐어짜내면, 그 결과 그 책임감에 홀로 무너지는 세상.

하지만, 그 책임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본능적으로 해야 하는 세상.

여러분들은 ‘나와 다른 나’를 남들에게 보인 적 있나요?

간단하게도, 우리들은 너무나도 많이 보이고 있는게 아닐까요?

직장 상사에게 잘보이기 위해,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등등.

아직 3편밖에 나오지 않은 이 소설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의미를 알면, 충격적인 이야기지만, 우리 주위에도 있는 이야기.’

이 소설의 주인공은 이런 거짓투성이의 사회속에서,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가게 되고, 급기야 사회생활을 그만두고는 게임에 자신의 몸을 담궈, 현실을 회피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현실과 다른 세상을 갈망하게 되고, 이윽고 한 사건이 터져버리고 맙니다.

현실로 돌아가기로 결심한 그 날, 마지막 유종의 미(美)를 위해서 게임에 접속하게 되고, 그 순간, 그 게임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소녀, ‘사야’를 만나게 되고, 돌로레스를 여관에서 만나게 됩니다.

돌로레스는 ‘사야’의 아버지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주인공에게 하게 되고, 주인공은 사야의 사연을 듣게 됩니다.

그녀의 아버지 ‘발더스 리스텐’은 언제나 나무를 베면서 돈을 버는 평범한 나무꾼이였습니다. 3일 전, 그는 언제나처럼 나무를 하러 갔지만, 이형종(異形種)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고, 끔찍한 시체로 발견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충격으로 사야는 현실을 부정하고, 그녀의 아버지와 닮은 주인공을 아버지로 선택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거짓과 진실. 두개의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하게되고, 새로운 이름. ‘발더스 리스텐’으로 이세계(異世界)에서 삶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원래 이름을 완벽하게 잊어버리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였다면, 진실을 알리고 고통을 주는 선택을 하겠습니까? 아니면, 거짓으로 잘 짜여진 각본을 가지고 속이시겠습니까?

아직, 이 이야기는 시작에 불과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거짓과 진실 사이에서 아직도 방황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밝혀질 진실. 거짓된 가면은 언젠가 진실을 밝히게 될 것입니다.

잘 짜여진 묘사와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

독자분들의 눈을 많이 사로잡을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로일로보 작가님의 ‘거짓된 가면의 진상조사’

아직 끝나지 않은 이 슬픈 이야기의 결말을 기대해보시는 것도?



Comment ' 21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추천하기 게시판
3
표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직장인의 리얼한 애환과 이상향을 그린 신의 게임 메이커 추천합니다. +13
이 작품은 직장인의 애환과 직장생활의 이상향을 그린 작품입니다. 실제 작가님이 직장인 이라 그런지 굉장히 사실적으로 나오네요.   제 취향의 작......
1
표지
판타지, 퓨전
이 글을 아시나요? 만약 보신다면 후회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21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 소설은 ‘레벨이 왜 계속 올라?’를 집필하신 진범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진범 작가님 특유의 가볍게 볼 수 있는 ......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가수는 아무나 하나. +8
이 글은 1년전에 완결이 난 글입니다. 보신 분들도 있고, 보고 포기하신 분도 있겠지요. 음..이 글은 정말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습......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최악의 상황, 최강의 귀환자가 다시 탑을 오르다 +8
가끔 좋은 글을 찾아다니면서 보고 있는 글쟁이 겸 독자입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탑으로 세계정복! 입니다. 탑을 오른다는 형태의 작품은......
2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언제 연중할지 모르는 아포칼립스물 +23
제목이 자극적이죠? 어쩌겠습니까 사실인데. 추천하기에 앞서 작가의 지인임을 밝히겠습니다. 단 글을 읽은 독자로서 냉정하게 평가하겠습니다. 제 추......
  • No. 4245
  • Lv.62 곰11
  • 등록일 : 18.06.22
  • 조회 : 1,999   좋아요 : 38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변태들을 위한 하드코어 소설 +9
시리어스한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 고구마 먹으면 다음 내용이 궁금해 달아오르는 분들께 추천. 상처에 소금 바르는 듯한 짜릿한 소설. 소설 제목처......
  • No. 4244
  • Lv.37 crxn
  • 등록일 : 18.06.22
  • 조회 : 1,707   좋아요 : 8
1
표지
대체역사, 판타지  2018공모전참가작
삼국지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쯤 보실만한 글. +20
정말 오랜만에 추천글을 써 보네요.  추천이라는게 쓰는거 자체가 참..쓰고도 욕먹는 경우가 너무 많기도 하고, 써볼까 하면 정말 글 잘......
4
표지
무협, 일반소설
<경축>천재17의 신작 -협객(俠客)- 연재기념 화마추천 +26
"그럼 이제 죽어라." 마치 혈맥 속의 피가 폭죽처럼 터지고, 백회혈로는 별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았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절정의 환희......
3
표지
퓨전, 대체역사  2018공모전참가작
무사, 기사되다 추천합니다 +9
공모전 때 추천하고 싶은 글이었는데 반응 안좋을거 같아 그때는 안했던 소설입니다 이제 공모전도 끝났으니 한번 추천해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고려......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위선자 끌어내리기 : <킬 더 히어로> - 이 소설이 인기 있는 세 가지 이유 (10) +29
이 글은 109편까지 읽고 쓴 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몬스터가 있는 던전이 나타나고, 그것을 파괴할 수 있는 ......
4
표지
스포츠, 현대판타지
야구 이야기 +27
저는 [너의 스텟이 보여]을 추천합니다.  [야구 프런트O] [능력O] [비선출 주인공/] [근데 아버지는 선출]  [노트가 ......
2
표지
스포츠, 현대판타지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드립니다 +11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글은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인데요 이글의 줄거리를 간단히 말하자면 축구 에이전시인 주인공이 헬퍼라는......
1
표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작가가 묘사를 너무 잘함. +6
22화 연재. 적다면 적은 분량이지만, 이 작품은 필력에 비해 너무 덜 알려진 것 같아 꼭 추천하고 싶어서 추천글을 쓰게 됬네요. 일단......
1
표지
판타지, 게임
새빨간 거짓말과 새하얀 거짓말. 당신이였다면? +21
【추천글은 처음 쓰기 때문에 약간의 오타라도 잘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기대치가 매일마다 커지면서, 그 기대를 위한 노력을 쥐어짜내면, 그......
5
표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리터너즈 비운의 수작 +71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오늘도 즐거이 소설 한두편씩 출퇴근길에 읽으며 자투리시간을 보내는 어딜가나있는 흔한 20대 중반의 독자입니다.이런추천글을 ......
1
표지
무협
이초도 필요없다! 한초식으로 모든 적을 꿰뚫는 강호의 신성 +8
이초불요 적을 격살하는데 이초식이 필요치 않다는 주인공을 일컫는 별호이며 책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양서문은 양가 창법이라는 가전창법으로 ......
  • No. 4234
  • Personacon 핫바맨
  • 등록일 : 18.06.17
  • 조회 : 1,205   좋아요 : 15
3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작품이 독자를 숨김! +28
이라는 식의 표현법, 문피아 독자 여러분 많이들 보셨을 텐데요!  우리 로드~롤러~~! 가 아니고, 로드워리어 작가님께서 쓰신 [주인공......
  • No. 4233
  • Lv.70 神殺
  • 등록일 : 18.06.17
  • 조회 : 1,636   좋아요 : 21
1
표지
판타지, 퓨전
왜 주인공은 아무런 역경도 없이 성장하는가? +9
왜 수많은 주인공은 다른 세상을 간 것만으로 강해지는가? 왜 역경을 극복하지 못하고 도피하는 주제에 잘난 인간이 되는가? 못난놈은 끝까지 못난놈......
3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고인물의 아쉬움에 추천하는 조회수가 아쉬운 로드워리어의 신작. +16
로드워리어의 [왜 나처럼 못하냐]입니다. 최근 스트리밍 장르의 소설이 범람하는걸 자주 보셨을 겁니다. 저도 요즘 전지적 독자시점같은 스트리밍물을......
  • No. 4231
  • Lv.70 Emc
  • 등록일 : 18.06.16
  • 조회 : 1,414   좋아요 : 23
7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안티 게임시스템. 세상은 게임이 아니다. +15
(50화 기준) 줄거리는 대략 이렇습니다. 유능하지만 뛰어나지 못한 주인공이 회귀합니다. 회귀한 주인공이 두번째 삶에서 편안하게 생활을 하던 어......
* 본 게시판의 규정에 어긋나는 글은 삭제처리 될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