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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6

  • 작성자
    Lv.65 suzan
    작성일
    19.01.29 15:50
    No. 21

    재미있네요. 저도 추천 강화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래서판다s
    작성일
    19.01.29 19:08
    No. 22

    신입같지 않는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larcenci..
    작성일
    19.01.29 19:16
    No. 23

    잼나더군요 아직 연재분이 적다는게 흠이라면 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9 붉은용심장
    작성일
    19.01.29 20:04
    No. 24

    지금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왔습니다
    정말 강추드립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6 min8410
    작성일
    19.01.29 20:32
    No. 25

    재미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5 붉은고독
    작성일
    19.01.29 20:57
    No. 26

    요즘 읽을게 없엇는데 믿고 읽어볼게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4 반항중년
    작성일
    19.01.30 00:57
    No. 27

    아 진짜 너무하네요 왜 추천란에 올라오죠? 자기전에 1편만 보려고 했는데 23편까지 다 봤잖아요 최소한 유료화 하고 추천하시기 바랍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n2776_cy..
    작성일
    19.01.30 14:50
    No. 28
  • 작성자
    Lv.31 끄져끄려
    작성일
    19.01.30 17:38
    No. 29

    꿀잼. 이런류의 소설은 초반 꿀잼입니다.
    유료화하면 반복되는 비슷한 성공 스토리로 지치긴하지만, 늘어지지않고 작당히 진행하면 끝까지 볼만할듯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2 단위
    작성일
    19.01.31 00:01
    No. 30

    소재는 좋아요. 작가가 특이한 소재임에도 많이 공부한 티가 나고요. 신약 개발하는 부분은 흥미진진합니다. 다만 주인공, 주변 인물들이 지나치게 얄팍해요. 주인공 포함해서 인물들 전부가 생각하고 말하는 모습이 지나치게 평면적이고, 단순하고, 과하고, 히키코모리 같아요. 소재가 특이하고 쉽고, 자극적이고, 여자가 많은 소설을 찾는 분들께는 추천합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7 khg1611
    작성일
    19.01.31 00:17
    No. 31

    캐미랑 비슷한 장르입니다. 캐미를 정독한 독자로서 이런 이공계 글 재미있습니다ㅋㅋ. 작자님 화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고였다리
    작성일
    19.01.31 02:40
    No. 32

    케미랑 비슷한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다준다
    작성일
    19.01.31 04:21
    No. 33

    너무 나도 재미있었고 중간중간나오는 사이다는 기분이 좋았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우정한
    작성일
    19.01.31 16:02
    No. 34
  • 작성자
    Lv.54 GSMFreED..
    작성일
    19.02.03 06:25
    No. 35

    끝장나네요. 시간 순삭입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만리독행
    작성일
    19.02.04 22:40
    No. 36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재미난 작품을 놓치면 큰 손해죠... [케미]가 화학으로 저를 엄청 기쁘게 했는데, 이번에는 [나 혼자 천재 DNA]가 생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저를 엄청 기쁘게 해주는군요. ^ ^
    로잘린이라는 생명의 세포가 유일하다는 것은 좀 무리한 설정이지만, 그건 소설 전개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판타지가 달리 판타지이겠습니까? ^ ^
    소설 속에서 로잘린이 하는 역할을 현실에서는 인공지능 AI가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런 날이 조만간 오지 싶습니다. 인간에게 인공지능 컴퓨터는 재앙이 될 수도 있고, 축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판타지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포션은 온갖 상처와 질병을 고치죠. 독자는 그런 포션에 대한 기대를 품고 소설을 읽습니다. 그런데 포션 대신에 로잘린이나 AI가 만든 약이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고, 고통에서 구원할 것을 생각하니, 그런 약이 나올 때까지 더 오래 살고 싶어지네요. 이 소설은 그 비전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작가 님이 아무쪼록 오래 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력이 좋아지는 약, 대머리를 치료하는 약, 고추를 커지게 만드는 약, 키가 커지게 만드는 약, 살이 적정 수준으로 빠지는 약, ... 이런 소재를 다뤄 주시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겠습니다...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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