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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안할게요. 한번 츄라이!

작성자
Lv.10 하와와와
작성
19.03.06 21:52
조회
2,739
표지

선독점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유료

피아조아
연재수 :
216 회
조회수 :
2,630,203
추천수 :
135,620

방금 무료 회차를 전부 읽고 왔습니다. 그리고 추천글 쓴 다음에 마저 다 읽을 생각입니다.


요즘 한창 공모전 준비한다고 매일 매일 시간을 아껴가면서 살고 있는데, 이 작품 때문에 망했습니다. 글 쓰다 머리가 방전되면 문피아 인기작들 좀 찾아보고, 다시 글 쓰고 그랬던 제 생활패턴이...

일단 한줄평을 하자면 몰입감이 대단한 소설입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게 만들어요. 

그렇다고 쭉 하이 텐션으로 사람 진을 빼는 것도 아닙니다. 필요한 때에 적절하게 굵고 강한 임팩트! 사랑합니다. 작가님.

이 글은 행운이 곂쳐 2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국회의원이 된 주인공이 임기 첫날부터 생존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부드럽게 정치물로 넘어가는 작품입니다. 작품 소개에 적힌 그대로에요. 물론 정치물로 넘어간다고 해서 방구석에서 정치만 하는 그런 건 아닙니다. 혼란스러운 사회를 잘 반영하고 있어요. 

사이다를 강제로 만들어 내려고 억지로 먹이는 고구마 같은건 없습니다. 그런거 없이도 충분히 재밌어요.

그렇다고 막 스펙타클하기만 한건 아닙니다. 지금 막 재미를 느끼고 와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두서가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몰입감이 대단한 글입니다. 근래에 들어 본 웹소설 중에서는 손에 꼽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때문에 내 글 구려병이 다시 재발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54편 짜리 글입니당.






Comment ' 40

  • 작성자
    Lv.33 개연성
    작성일
    19.03.07 21:26
    No. 21

    재미있어요. 초반까지만요. 정말임. 정말 후회 스러운 초반에 정말 와 간만에 꿀잼 소설이다라고 생각하고 보다가 계속 이상하게 겨드랑이 암내 나기 시작함. 작가가 뭔가 주변 지인들의 말에 휘둘려서 이리 틀고 저리틀다가 개망한 똥꼬랑내나는 돼지 오타쿠 비계줄줄 땀뻘뻘흘리는 씹덕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계속해서 들러붙기시작함. 용두사미의 길을 밟아가는중... 접음. 실패 원인 주변사람말에 휘둘린것같은 작가의 실수 + 주인공을 너무 자기가 만든 설정에 가둬버린듯한 어긋난 균열같은 어색함. + 소꿉장난놀이하는듯한 인물들의 덜떨어지는 묘사 특히 재벌집 딸이랑 양판서는 애초에 등장 할 필요가 없었던 소설을 망치는 주력 케릭터들.

    찬성: 6 | 반대: 6

  • 작성자
    Lv.33 개연성
    작성일
    19.03.07 21:27
    No. 22

    크 초반 기세 기대로 아포칼립스하게 갔으면 개쩔었는데... 결국 양판소가 될줄알았다면 보지도 않았을텐데... 많이 아쉽

    찬성: 7 | 반대: 2

  • 작성자
    Personacon 챠베스
    작성일
    19.03.07 22:15
    No. 23

    딱 초반만 재밌음

    찬성: 5 | 반대: 2

  • 작성자
    Lv.29 레밍또
    작성일
    19.03.08 09:34
    No. 24

    이거 호불호 극명하내 마치 그때 그 쿵푸 머시기랑 비슷해보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시노이·X
    작성일
    19.03.08 13:58
    No. 25

    경력이 긴 작가분도 아니고 소설의 완성도가 어느정도 채워지지 못한건 어쩔 수 없는 것같아요. 하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아직 초중반부로 보이니 이후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고, 이분이 작가생활 오래 이어가셔서 앞으로 발전한 소설 써주시길 기대하기도 합니다. 분명 호불호는 갈릴지 몰라도, 신선하고 매력적입니다. 흔한 게이트 열리는 이야기를 작가님만의 색깔로 풀어내셨어요.

    찬성: 7 | 반대: 3

  • 작성자
    Lv.81 미르별
    작성일
    19.03.08 16:08
    No. 26

    초반 임팩트가 매우 강한 반면 뒤는 그에 못 미치는 것은 사실이나, 초반 임팩트가 '매우' 강했기 때문이지 그 뒤가 매우 못 쓴 글이냐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헌터물의 특징인 게이트 사태의 초창기 상황을 정치쪽에도 무게를 둬서 만든 독특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6 | 반대: 5

  • 작성자
    Lv.4 a1026052..
    작성일
    19.03.08 17:01
    No. 27

    나쁘지않음..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69 도스리
    작성일
    19.03.08 17:04
    No. 28

    초반의 몰입도는 역대급 하지만 초반 지나니 못읽겠다는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22 shyrust
    작성일
    19.03.09 01:15
    No. 29

    씹덕망상물로 변화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82 우르강
    작성일
    19.03.09 02:51
    No. 30

    초반 국회탈출, 보트타고 가는 장면까지는 참 재밌었음... 그 이후로 누나가 장애인 동생에게 끊임없이 폭행을 가하는거 보고 거슬려서 하차함.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5 복숭아맛귤
    작성일
    19.03.09 11:39
    No. 31

    더러운짓을 한다기엔 사람들 살리려고 자기희생만 너무 하더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마구테로
    작성일
    19.03.09 12:42
    No. 32

    겁나 재밌는데.. 악평들이 있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5 파리아
    작성일
    19.03.09 13:49
    No. 33

    최고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Uxie
    작성일
    19.03.09 14:15
    No. 34

    집중이 안됨 나만 그런건지모르겠는데 그냥 몰입이 안됨 내용도 제대로 못읽고 넘기다가 그냥 말았음.. 나만그런건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Meringue
    작성일
    19.03.09 14:41
    No. 35

    더 읽고나면 추천글 괜히 썼다 생각들거임. 어서 더 읽고 오십쇼.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73 흑색숫소
    작성일
    19.03.09 15:19
    No. 36

    약간 개그물 타입이라 재밌게 봤는데, 점점 글이 무거워지고 흔한 전개가 보이더군요. 아직은 읽을만 해서 놔두고 있는데,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gastank7..
    작성일
    19.03.10 00:52
    No. 37

    오픈채팅방으로 흥한게 사실아닌가? 왜 신고를당했죠?

    찬성: 1 | 반대: 5

  • 작성자
    Lv.31 사느보느
    작성일
    19.03.10 15:15
    No. 38

    긴 말 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레르가시아
    작성일
    19.03.12 13:53
    No. 39

    이렇게 혹평 당할 만큼의 글은 아닌거 같은데.. 취향차이 인정하고 재미있습니다. 다만 저도 재벌집 아녀자 나오면서 하차했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8 비나야
    작성일
    19.03.12 21:34
    No. 40

    초반부 임팩트 그대로 이끌어 갔으면 최소 조회수 4천은 꾸준히 나왔을듯 저도 재벌집 에피소드에서 하차해서 상당히 연재 되었던데 그다지 궁금하진 않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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