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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24 빅파이어
    작성일
    18.04.26 23:05
    No. 1

    전작은 완전 오글거려서 손절 했는데 식당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51 후RU
    작성일
    18.04.27 18:23
    No. 2

    추천글 보고 132화 까지 봤는데 두번째 추천이유인 작가의 풍부한 배경지식이 어디서 나오나 계속 살폈는데 도토리수제비 말고는 없었습니다 ㅋ...
    글은 재밌습니다.
    전개도 매끄럽고 스토리도 잔잔하니 취향에는 맞았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과한 설정이 좀 있네요.
    경연대회에서 너무 평범한 음식들로 우승하는거.
    퀘스트 보상으로 주인공 과거 이야기가 튀어나오는거.
    이 두가지가 좀 걸렸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1 후RU
    작성일
    18.04.27 18:24
    No. 3

    곡차와 두부 이것도 있었네요.
    130화동안 2개 흠... 터레스팅 ㅋ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8 Simoon
    작성일
    18.04.27 22:36
    No. 4

    저도 너무 과한 설정에.... 그만..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1 후RU
    작성일
    18.04.27 22:57
    No. 5

    전의 이야기는 그냥 넘길만 했고 뜨문뜨문 나오는 주인공 과거 이야기, 억지 눈물 같았지만 짧았기에 그냥 넘겼는데 퀘스트 보상으로 과거가 나오니까 손이 멈췄습니다 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도바민
    작성일
    18.04.30 22:30
    No. 6

    식당안에서 시바견 털갈이 하는거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애완동물 입장금지 시키는 판에.. 요리지식 긁어봐야 뭐해요 기본적인 부분에서 핀트가 나가있는데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42 박꾸글
    작성일
    18.04.30 23:10
    No. 7

    시바견은 지인이나 애견카페에 맡깁니다. 식당에 데려오지 않아요! 주인공이 퇴근한 후에 집에서 주로 등장합니다. 식당에 털 날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이 글에서 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찬성: 3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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