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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판타지다운 소설

작성자
Lv.91 그럭
작성
18.04.28 21:33
조회
1,418
표지

선독점 은둔형 마법사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완결

후로스트
연재수 :
350 회
조회수 :
3,322,263
추천수 :
134,883
처음 제목만 봤을때는 히키코모리 소설인가 싶었고 처음 몇편을 읽었을때는 왠지 난잡하고 어렵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나의 최애의 작품이 되었다.

지금 200편 가까이 되는데 아직도 스토리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다.

처음에는 설명할수 있지만 가면 갈수록 새로운 세계관과 스토리을 이야기 하고 있다.

새로운 이야기나 상상과 공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ps1. 세계관이 멋진 작품들

은둔형마법사(지금추천한소설임). 오늘도요님의 최신작. 미세픽

ps2. 올해 공모작은 작년보다 못한것 같은 느낌든다.

ps3. 하루에 1000원에서 2000원 가까이 쓰는데 가면 갈록 읽을게 없다. 웹소설이 활성화 됐지만 거기서 거기다. 작가분들은 남의 설정과 이야기보다 자신은 더 잘 쓸수 있다고 생각해서 전업으로 쓰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본인 뿐만 아니라 독자에게 피해준다. 본인이 더 피해크갰지




Comment ' 13

  • 작성자
    Lv.50 후RU
    작성일
    18.04.28 22:59
    No. 1

    은둔 마법사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한 챕터당 내용이 많아서 읽다가 끊기면 허무해집니다.
    그래서 안읽고 모아두는중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버그사냥꾼
    작성일
    18.04.29 00:27
    No. 2

    Ps2 나 ps3은 사족이네요

    사람미다 기준도 다르고 의견을 가질수는 있겠지만 추천게시판은 추천게시판 취지에 맞는 방향으로만 쓰여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타당한 이유도 제시하지 않고 요번 공모전에 참가하신 모든분들을 그냥 무차별난사해버리는 형태의 불필요한 추신을 달 필요가 있을까요

    찬성: 1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50 꼬마마법사
    작성일
    18.04.30 14:54
    No. 3

    욕한 것도 아닌데 소감 정도는 쓸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추천 이유라는 것들이라고 해도 솔직히 주관적인 이야기일 뿐, 수리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쓰는 것은 아닌데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8 J.은성
    작성일
    18.04.29 00:55
    No. 4

    PS.2 를 보고 조금 찔리네요.
    하긴 재미가 없으니 인기가 없는 것이고, 수준이 낮으니 보지 않는 거겠죠.. 좀 더 노력해서 앞으로 올리는 글은 '퀄리티+재미' 를 잡기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6 큐나
    작성일
    18.04.29 01:05
    No. 5

    취향이 같으시네요. 당연한 결과일지도...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허무
    작성일
    18.04.29 02:35
    No. 6

    추천글 보고 완독했는데 주인공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에 따라서 글의 길이가 좌우될거 같네요. 이제 필멸자인 주인공이 신이 될때까지 갈건지 용의 부활을 막는걸로 갈런지. 판타지에 나오는 소재는 다 넣은 약간의 잡탕같은 느낌입니다. 차원신, 아카식레코드, 차원문, 이면세계, 각성 등등. 호불호가 확실히 있을 글입니다. 200화 바로 전이긴 한데 제목과는 다르게 이미 주인공은 은둔과는 거리가 멀어졌네요..이미 알만한 관계자들은 다 알아버렸으니까요.
    물론 내면의 또다른 주인공은 극히 소수만 알고 있긴하지만서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사잇소리
    작성일
    18.04.29 02:53
    No. 7

    보니까 세계관만 조금 색다른 전형적인 힘숨찐 소설
    근데 색다르다고 해봤자 결국 여기저기 덜 나왔던 설정들 끌어쓰고 크툴루적 요소 첨가
    타 소설 개무시할만큼 대단한 작품 아님

    찬성: 8 | 반대: 8

  • 작성자
    Lv.64 깽승사자
    작성일
    18.04.29 06:43
    No. 8

    저도 ps단 이유를 못느끼겠네요 ps에적힌글은 여기가아니고 정담에 가야할 글인듯. 한 작품을 추천하면서 내용에 딴작품들을 무시하는게 과연 좋은일일까요

    찬성: 4 | 반대: 3

  • 작성자
    Lv.58 헌원씨
    작성일
    18.04.29 14:33
    No. 9

    올해 공모전의 수준도 판단하시고 작가 수준도 판단하시는 대단하신 양반께서 추천글을 이랍시고 이딴식으로 쓰셨으니 세상일 참 재미있습니다.

    찬성: 5 | 반대: 4

  • 작성자
    Lv.71 구보겸장
    작성일
    18.04.29 15:07
    No. 10

    추천글에 ps들이 달려서 추천글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해당 작품을 잘 읽고 있는 한 사람의 독자로서 안타깝네요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50 꼬마마법사
    작성일
    18.04.30 15:01
    No. 11

    주관적인 느낌으로 전만 못하다 전보다 좋다 같은 말을 하면 안되는건가요? 이런 말에 일반 독자들이 흥분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추천글 수준이 높네 낮네 하는 판단은 다들 신나서 거친 언사까지 포함해서 하고있으면서, 예의없거나 중상모략하는 것도 아닌 단순한 소감에 대해서는 왜들 그리 날 선 비판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차라리 내 기준으로는 올해가 작년보다 좋더라라고 쓰면 이해하겠는데요.

    찬성: 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64 깽승사자
    작성일
    18.05.01 13:46
    No. 12

    위에부터 다시 읽어봤는데 이 추천글에 대한 날샌 비판은 딱히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족이 딱히 필요하냐는 의견이구요.
    그리고 이 글은 한 작품을 추천하기 위한 글이고 게시판성격도 추천을 하는 게시판입니다.
    사족의 내용을 보면 게시판 성향에도 맞지 않고 정담게에 서 할 수 있는 내용일 뿐더러 한 작품을 추천하면서 사족으로 딴 작품들은 볼게없다는 말은 딴작품은 볼게없으니 이 작품이나 보라는 뜻으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lackhole
    작성일
    18.05.11 08:15
    No. 13

    추천글 작성하면서 다른글들 별로라고 하는게 정상은 아닌거같은데요?
    저런 의견을 표출하는건 상관없지만 왜굳이 추천글에서 하냐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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