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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0

  • 작성자
    Lv.49 청송(靑松)
    작성일
    18.05.02 23:17
    No. 1

    이건 정말 명작이죠. 작가님이 완결을 어떻게 내실지 매우 궁금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연속공격
    작성일
    18.05.03 00:26
    No. 2

    왕 2화만 봐도 재미있어 지려버렸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전문영
    작성일
    18.05.03 00:38
    No. 3

    정성어린 리뷰네요. 잘 봤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3 재미지구
    작성일
    18.05.03 00:39
    No. 4

    가장 어려운 난이도라면 주인공이 깨려고 지랄맞게 고생해도 깨기 극도록 어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처음만 좀 어렵고 나머지는 적당한 요령? 노력하는 방법?등을 터득하니깐 무난하게.통과하는.느낌이라서 '이게 먼 가장 어려운 난이도라는 건지' 싶었음

    찬성: 11 | 반대: 3

  • 작성자
    Lv.55 슈밍
    작성일
    18.05.03 01:11
    No. 5

    오 재밌어보이네요. 보러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밥오소설작
    작성일
    18.05.03 04:25
    No. 6

    용두사미의 느낌이 납니다.
    완결나고 평보고 보는걸 추천드립니딘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53 요기용
    작성일
    18.05.03 11:26
    No. 7

    위댓글에 공감합니다 지금은 주인공이 너무세지고 내용만 질질 끄는 느낌이에요 심지어 연재 주기도 띄엄띄엄.. 늘어나는중이고..
    탑매니지먼트 꼴날까봐 무섭네요

    글내용도 작가가 글쓰는데 예전만큼 관심있지 않은 느낌이 오더군요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38 아오십
    작성일
    18.05.03 13:16
    No. 8

    곧 완결예정에, 마무리 준비로 이번주는 휴재하는 중인데... 힘이 빠졌다고 느껴질 수는 있어도 연중따리 탑매랑 비교하는건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29 Cloude
    작성일
    18.05.03 13:50
    No. 9

    아무리그래도 이제 완결이 코앞인 작품하고 떡밥만 주구장창 뿌리다가 연중때린 탑매랑은 비교가 좀...

    찬성: 6 | 반대: 2

  • 작성자
    Personacon 난독
    작성일
    18.05.03 14:05
    No. 10

    초반 저층만 어렵고 나머지는 자학만 하며 그냥 저냥 대부분은 통과할수 있는 난이도? 주인공의 독백에서도 위기를 느낀적이 언젠가라고 하는말을 하지요? 이걸 어렵다고 하면 노멀 이지는 산책하면 되는 수준으로 보여짐 .. 용두사미라고 느껴지는게 같은 능력이라도 사용자에따라 그 위력이 다른법인대 둘셋정도의 능력으로 상성인 상대에게 위협도 당하고 극복을 해야 긴장도 되고하는 법인대 이건 뭐 .. 모든 능력에서 완전체를 만들어놨으니 신이 인간들 세상에서 유희하는정도라,, 중반부터는 그냥 그렇구나 하는 느낌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9 우르강
    작성일
    18.05.04 01:36
    No. 11

    질질끄는거 싫어하는데, 중간까지 보다가 그만 뒀습니다. 내가 작가의 연금이 된 거 같아서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64 깽승사자
    작성일
    18.05.04 03:33
    No. 12

    완결이 얼마안남았으니 기다리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떡밥을 많이뿌려둬서 얼마나 잘 회수할지가 작품의 평가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3 夢戀
    작성일
    18.05.04 05:20
    No. 13

    무척 재밌게 읽었고..
    계속 읽고 싶은 마음도 강했지만..
    중반 이후 작가가 내용 질질 끌기 신공을 대성한 모습에..
    계속 보면 내가 호구같은 느낌이 들어 포기한 글.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3 wpvmznst..
    작성일
    18.05.04 20:47
    No. 14

    윗 댓글들 다 맞는말임
    그렇지만 재미는 꾸준히 있고 요즘도 재미진듯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5 화려한휴가
    작성일
    18.05.05 00:48
    No. 15

    전 주인공 실력 증가가 스테이지 난이도 증가 보다 빨라서 생긴 결과라 생각했는데 그냥 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아무리 봐도 사람이 깰 수 있는 구석이 안보이는데 판타지라서 깬 것 같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4 ㅡㅇㅡ
    작성일
    18.05.05 05:11
    No. 16

    그냥 내용없이 지나가는 화나 질질끄는화가 많은데도 그걸 절단신공이다뭐다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댓볼때마다 놀라는작품..ㄷㄷㄷㄷ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5 소다곰
    작성일
    18.05.05 19:49
    No. 17

    정말 재미는있는데 완결은 어떨지 기대반 걱정반되는 소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아리세씨
    작성일
    18.05.05 23:12
    No. 18

    튜토리얼은 정말 훌륭한 작품이죠. 이야기의 끝에서도 제가 튜토리얼을 보는 내내 느꼈던 감동이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더이상 뒷내용을 볼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이 아쉬워서 완결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sex.
    작성일
    18.05.06 15:20
    No. 19

    애초에 제목에서부터 노렸던 작품내용은 이미 초과해서 넘친지 오래인데 그 중요한 분기점에서 수없이 많던 떡밥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같은 내용이 반복되며 질질끄는 형식으로 작품이 전개되어 보는 독자들이나 글을 쓰는 작가 둘 모두에게 지루함을 주게됐다고 생각합니다
    과감하게 뜯어고치든지 조금 더 질질 끌더라도 멋지게 떡밥회수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든지용두사미로 끝내버리던지 할 것 같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urstoryz
    작성일
    18.06.30 17:16
    No. 20

    위의 sex님은..... 다른 글의 후원금 감사에서 본거 같네요.... 닉네임이.. ㅋㅋ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는 튜토리얼이 끝마치는 시점에서 차라리 끝났어야 했다.
    수많은 떡밥을 계속해서 남기고 주워담지도 않고, 독작에게 빅 똥을 선사했다고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완결만을 본다면 추천하고 싶지 않은 소설입니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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