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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1

  • 작성자
    Lv.29 조아라사장
    작성일
    18.05.16 14:08
    No. 1

    지인인가요?
    추천글에 말처럼 부모님께한 행동은 감동도 없던데.
    초반 1~2화에 나오는 회귀때문에 가졌던 진부하고 뻔한 감정묘사 때문에 추천한거라면 모든 회귀소설 다 추천하셔야 할듯.
    부모님 입장에서는 더 어이없을듯. 그렇다고 작가님이 그 감정을 잘풀어낸것도 아니고요

    초반 뻔한 클리셰로 추천? 지인이신가요?

    물론 제목 어그로 만큼 그런 양판소설은 아니고 캐릭터의 성격이 살아있는 글인거 같음. 내용은 좀더 봐봐야 알듯 하네요

    찬성: 20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52 나이넙
    작성일
    18.05.16 17:13
    No. 2

    거의 뭐 조금 약간 클리셰 있어도 표절이라고 말하는 분들의 논리 전개력이네여. 여기서 지인이 왜 튀어나오는건지....
    거의 나 기분 나빠 그러니 넌 나빠 뭐 이런 아주 요즘 문제되는 논리전개 아님니까.. 요즘 그런 논리가 많아서 눈쌀이 찌푸려져서 몇줄 적습니다.

    찬성: 7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28 만렙백수
    작성일
    18.05.24 03:01
    No. 3

    대체 뭔말이냐...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9 사잇소리
    작성일
    18.05.16 14:51
    No. 4

    강추 제목하고 다르게 사이다물이나 단순 먼치킨물은 아님
    오히려 흔히 불리는 정통판타지 계보에 가까운 소설임
    다만 주인공 시점에서 진행되는 1인칭 소설이기 때문에
    주인공의 심리묘사나 말장난 등이 맘에 안든다면 취향에 안 맞을 수 있음. 예시를 들자면 드래곤라자의 후치 같은 느낌을 받았음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56 개지스
    작성일
    18.05.16 17:18
    No. 5

    1화 읽고 왔는데요. 회귀후 느끼는 감정이 전혀 진부 하지 않네요 .. 어울리지도 않는 단어 문장 잘모르고 쓰는 작품들도 많은데 .... 작가가 회귀라는 껍데기는 빌려왔지만 나름 색다른 시각으로 잘 풀어 썻어요. 윗분 말씀처럼. 후치 스타일에 개그가 양념처르 들어가 있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9 suzan
    작성일
    18.05.16 19:02
    No. 6

    너무 여유가 없이 진행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건들이 알아서 뛰어들어와서는 주인공 멱살을 잡고 끌고간다는 느낌이랄까... 필력이라던가 뻔한 깽판으로 진행되지 않는 전개라던가는 장점입니다만, 설정이니 사건이니 너무 몰아쳐서 읽다보면 금방 지치는거 같아요. 한번 흥미가 떨어지니 다시 잡을 생각이 들지 않네요.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3 한랑꾼
    작성일
    18.05.16 19:59
    No. 7

    개그라도 반복은 좀 아니다 싶던데. 개에 대해서 했으니 개소리. 장난하나 하다가도 뭐 슬픈 감정을 억누르기 위해서 그랬다면 하고 이해는 하지만 아버지랑 통화할 때도 똑같이 쓰는 걸 보면서 이 작가가 자기가 써놓고 꽂힌 건가 했네요. 그냥 한번만 했으면 좋았겠지만 감정이 희석되는 느낌. 억지로 이게 슬픔을 표현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들어간 개그야 라는 강요된..

    내용도 온갖 고생을 하고 죽었다가 회귀를 했다고 '짐작'은 하지만 그래도 다시 소환되고 굉장히 꼬인채로 나오는데, 도와줄 거면서 시비걸 듯이 말하고 틱틱거리는게 이해하면서도 짜증을 유발하죠. 받아주는 사람이 아주 성자로 보이기까지 했으니까요. 당장 자신이 도와주고 있는 사람이라던가 도움을 주는 사람과 것이 이전에 자신에게 해코지를 한 당사자도 아닌데 그런 태도를 보이는 주인공에게 공감이 안갑니다. 멱살이라도 잡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감춘 과거의 신비도 아니고, 사연이 있는데 말할 순 없어 식의 대화가 답답함을 유발하는데..

    요즘 볼 거 없나 뒤지다가 순간적으로 욱해서 마구 씨부려 봅니다. 뭐 취향탈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감정강요가 좋다고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4 고물상모찌
    작성일
    18.05.16 20:04
    No. 8

    웹마갤이란 곳에서 둘이 같은 단톡방에 있는 지인이라는데 사실인가요? 그럼 지인 추천이라고 적으면 되지...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54 빠마리
    작성일
    18.05.16 21:37
    No. 9

    개인적으로 재미는 있다고 느낍니다
    다만 잘 안읽어진다 해야하나 읽기가 불편하다고 해야하나 그렇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일검진천하
    작성일
    18.05.16 23:26
    No. 10

    수준있는 재미있는 글입니다. 추천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7 파리아
    작성일
    18.05.29 16:13
    No. 11

    웹소설보다는 과거 출판본 판타지소설을 보는것 같네요. 빠른진행이나 호쾌하게 상황정리해나가는 스타일의 글만 보시는 분들은 좀 답답하겠네요. 취향 많이 타는 글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필력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5~6화정도는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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