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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 작성자
    Lv.43 김구라
    작성일
    18.05.17 06:26
    No. 1

    작가님에 연참에서 믿고 거름

    찬성: 5 | 반대: 3

  • 작성자
    Lv.43 김구라
    작성일
    18.05.17 06:26
    No. 2

    이정도면 지능형 안티 수준

    찬성: 5 | 반대: 3

  • 작성자
    Lv.54 맹자반
    작성일
    18.05.17 10:54
    No. 3

    지금 막 일어나서 팬케익 두장 먹었습니다.
    출근이 정해진건 아니라서 부담은 없지만, 자기절제가 안되었던게 좀 그러네요.
    입 안도 소태고.
    댓글이 2가 있어서 뭔가하고 봤더니 헐!
    새벽에 뭔 심사를 가지고 기를쓰고 다니는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각설하고,최근에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두 개가 더 있었습니다.
    하나는 추천글을 반정도 쓰다가 엎었고, 하나는 언젠가 써야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작품은 그제부터 읽기 시작해서 급기야 새벽에 추천글을 썼습니다.

    제가 선호작이 1만개가 넘어가는 글에 추천을 쓸 일은 없을겁니다,1천대라도.
    파생옵션 설명과 같이 용어풀이가 나오는 부분이 거슬리면 스크롤을 주욱 올리고
    입 맛에 맞는 부분에서 다시 읽으시면, 그 외는 흠잡을 곳이 별반 없는 현대판타지에
    수작이라고 생각하고 추천글 썼습니다.

    같은 무협이라도 사마달에 질려갈때 금강을 반기고 야설록에 열광하듯이, 천편일률적인
    소재기는 하나, 잘 팔리는 포맷을 버리고 작업을 하시는 작가님들은 시장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안티는 제가 하는걸로 하되, 소재에 차별성에 주안점을 두고라도 일독을 시작하면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51 Ryuche
    작성일
    18.05.17 13:03
    No. 4

    마법빼고 회귀빼고 역대급 빼고는 판타지물이 성립이 안된다는 마인드를 보고 거름

    찬성: 5 | 반대: 2

  • 작성자
    Lv.59 개지스
    작성일
    18.05.17 15:03
    No. 5

    얼마 전에 추천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글에서 어른에 향기가 납니다 ... 무슨 추천글에 거름 거름 ... 그냥 읽어보고 평가 하면 될듯합니다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68 막총
    작성일
    18.05.17 16:06
    No. 6

    글이 여기 판타지나 무협 스타일이아니고 일반 문학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화끈한
    작성일
    18.05.17 20:47
    No. 7

    정주행완료. 추강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노테르담
    작성일
    18.05.17 22:15
    No. 8

    정주행 못하겠어요. 필력이 좋아서 몰입이 잘 되다 보니 길고 긴 고구마를 견딜 수가 없네요. 뒤에 사이다가 나오든 어쨌든 초반부를 확 죽이지 않으면 새로운 독자층 얻기는 힘들 듯.

    찬성: 1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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