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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0

  • 작성자
    Lv.26 반디토
    작성일
    18.05.17 16:11
    No. 1

    멸세사는 꾸준하게 추천글이 올라오네요. 그만큼 명작이란거겟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7 골곤
    작성일
    18.05.17 17:02
    No. 2

    오늘 나는 진짜 추천글을 보았다.
    아니 이건 비평 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더 옳다고 느낀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9 조아라사장
    작성일
    18.05.17 20:50
    No. 3

    이미 다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도끼드워프
    작성일
    18.05.17 22:43
    No. 4

    이것은 "진짜" 추천글이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9 녹차한잔만
    작성일
    18.05.18 01:24
    No. 5

    사실 이 작품은 추천 안해도 이미 검증된 작품이라....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1 신수하
    작성일
    18.05.18 13:18
    No. 6

    책으로도 꼭 사고싶은 소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어둠의그림
    작성일
    18.05.19 21:42
    No. 7

    체리보이신 작가님 작품이라... 글로 연애를 배우시는분들에겐 해로울수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냠남냠남냠
    작성일
    18.05.20 08:15
    No. 8

    언제 한번 몰아봐야지 싶은데 그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가 가로막는 듯한... 나른 위해 살겠다나 사최매는 나름 술술 읽었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미리뿡
    작성일
    18.05.25 18:11
    No. 9

    멸세사를 추천하는것 같으면서 사최매를 추천하는 글인거죠??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가려라
    작성일
    18.05.29 23:48
    No. 10

    제가 특히 감명깊게 본 장면은 오히려 마지막이었습니다.
    칼츠가 우주선을 보여주고, 진이 속죄를 위해서 였는지, 자기합리화를 위해서 인지 분간안가는 상황속에서 레오나와 둘이
    세 세계를 향해간다는 그 분위기. 클라이막스라는 느낌이 제대로 드는 부분이었죠. 미지를 향해간다는 불안감. 기대감. 원망등이 확실하게 분출될 수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sf적 분위기가 강하게 들던 때였지만 역설적으로 너무나 현실적으로 느껴지던 부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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