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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기사 되다.

작성자
Lv.71 컴컴이
작성
18.08.06 18:02
조회
789
표지

독점 무사, 기사 되다.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대체역사

완결

화자(話者)
연재수 :
210 회
조회수 :
815,427
추천수 :
19,061

이 작품은

일반 무협지처럼 장풍이나 경공술등이 판치는

기존 무협이나 마나등이 나오는 소설은 아닙니다.

예전 드라마로 나왔던 해신에서 최수종이 열연한 것 같은

느낌이나 페르시아나 십자군 전쟁 같은 분위기 입니다.


극의 시작은 아랍(다마스커스 또는 그 쪽~)까지

끌려가서 노예병(맘루크)으로 있을때로 시작합니다.

(80~100 편 사이의 한장면이 프롤로그)


고려 무신정변을 반대하는 쪽에 있는

주인공(김류)의 아버지가 무신 반대편인

서경유수를 도와 무신들을 물리치러 개경으로 출진하였다가

패전후 돌아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형(김겸)의 멋진 기마 및 창술...

첫사랑 연이가 형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개경유수 아들과 함께 금나라로 탈출...

공을 세우고 병마사(?) 직책을 얻어

가족과 함께 갔으나...

형의 사망.


형을 죽인 원수를 물리치고 아랍으로 여행을 떠나고

갖은 고생을 하다 노예로 팔리고...


잘 짜여진 한편의 일반 소설을 읽느 기분도 들고

장풍은 없는 무협지 같은 느낌도 들고...


십자군 전쟁같은 대규모 전투...


그리고 오늘 완결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152편 무료라는 것.


150% 추천합니다.

빨리 읽어보세요~~~







Comment ' 16

  • 작성자
    Lv.29 화자(話者)
    작성일
    18.08.06 20:33
    No. 1

    안녕하세요. 작가 화자(話者)입니다.

    제가 이리 추천글을 네번이나 받을만큼 글을 썼는지 참 모를일입니다. 다만 독자님들이 좋아하시는 부분이 조금이나마 있어 좋게 봐주셨다 생각합니다.
    더불어, 금일 152화 이후에도 아직 류의 모험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조금더 지켜봐주셔도 좋을것 같고, 다시 한번 '컴아이'님의 추천에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작붕오지 않도록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몸 건강하십시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9 대망천자
    작성일
    18.08.06 20:55
    No. 2

    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8 波浪
    작성일
    18.08.06 21:37
    No. 3

    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티모찡
    작성일
    18.08.07 00:27
    No. 4

    추천합니다 근데 아죠씨 스포를 좀 많이 하신거 아냐?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2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4:34
    No. 5

    이걸뭐라하지 고구마물중에서 재밌긴한데 무사 기사되다가아니라 소년이 무사되기까지가 프롤로그같은데 그과정이 너무길고 주변 캐릭터에게 과하게 투자한 느낌이듬 재목 이나 소개글 보면 동양인이 서양가서 기사가되는 내용인데 서양가기전까지 왤케 김? 거의 책 4권 이상 분량인데..... 처음부터 서양에가있고 잠깐잠깐 과거회상이 있으면 모르지만 ...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6:52
    No. 6

    아니네 읽다보니 갈수록재밌어지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2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8:56
    No. 7

    아 욕나오게 짜증나네 통수도정도껏해야지 질척거리고 음울하고 이거 그냥 자기만족용소설같아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2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8:59
    No. 8

    갈수록 똑같은 싸이코페스들에 또 통수 또 통수 필요없어보이는 통수 하....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4 패도무적
    작성일
    18.08.07 19:08
    No. 9

    개꿀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2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8 01:38
    No. 10

    아 근데 다읽었다.....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8 아히ㅡ
    작성일
    18.08.08 13:25
    No. 11

    근데 그 답도 없는 통수전개가 매력임 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霹靂
    작성일
    18.08.10 20:31
    No. 12

    역사적으로 불가능한 시기에 작가는 참 어려운 글을 쓰고 있네요.
    무신정변이 일어난 시기를 초반으로 잡는다고 치면, 무사가 되서도 기사되기는 불가능하죠.
    주인공이 성인이 될 시기에는 삼별초에서 빡시게 원나라랑 붙고 있어야 정상인겁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없지요. 작가가 그냥 생각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저 시기에는 한창 몽골제국이 유럽을 먹고 있던 시기입니다. 1180년이라고 치면 흑해에서 지중해까지 먹고 들어가던 시기로 당시 기사계급은 영국에나 가야지 찾아볼 수 있는 희귀계급입니다.
    결국 주인공 류가 기사가 되려면 삼별초에서 으싸으싸 빡시게 칼질하다가 원나라한테 항복하고 원나라가 고려를 괴롭히든말든 아랍까지 가서 노예가 된 상황인데... 기사가 되려면 도버해협을 수영으로 건너서 영국에 들어가서 귀족영애 꼬셔다가 결혼하고 작귀 받고 기사가 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자 여기서 또 문제는... 류가 유럽까지 갔다고 치면 40대일텐데 누가 동양인거지한테 결혼을 할 것이며, 또 누가 다 늙은 무사를 대려다가 기사작위를 줄 것인지...
    참 판타지 소설 쓰는 작가들을 존경하기는 하지만 시공간을 초월해서 글쓰는 작가를 보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무공이나 마법이라는 설정을 넣었으면 시공간의 거리차이를 무시하겠지만, 극사실적으로 배경이나 설정을 넣고 대체 어떻게 기사를 만들건지 생각도 없이 너무 쉽게 글을 쓰는 것을 보면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당장 생각을 해보세요. 서울에서 걸어서 유럽까지 가면 대체 몇년이나 걸릴 것 같습니까?
    저 시대에는 바이킹도 빡시게 바다를 건너다가 열에 아홉은 죽어나가던 시기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n5681_kj..
    작성일
    18.08.12 17:59
    No. 13

    이거 소설임. 평행세계이면서 비슷하지만 다른 차원의 세계일수도 있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n5681_kj..
    작성일
    18.08.12 18:56
    No. 14

    열에 아홉은 죽어도 하나는 가는거니 주인공이 갔나보네요. 전 장르소설에서 내가 아는 지식들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내가 안다고 인지하는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의 사이에 오차가 존재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사, 뉴스, 다양한 지식들을 경험함에 있어 긍정과 부정 그리고 그것을 아우르고 뛰어넘는 다양한 관점을 지향하고 집착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인간의 인식들과 방법론으로는 세계와 우주를 결국 인간의 관점으로 환원하여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작가에게 독자에게 세계를 묘사해보이고 분류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해도 역사적 사실들, 세계의 법칙들을 열거해도, 어떤 개념들을 설명해도 그것은 그저 결국에는 당신의 내면에서 어떤 `이미지`를 말하고 있을 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미 당신은 '시'와 '소설'에 이르렀음을 말합니다. 진실이며 사실이라고 다 가르쳐줄 것 같은 것들은 가설과 비유 불확실성에 가까워져 버렸습니다. 수학의 체계도 과학의 분자와 원자 미립자 이론들로도 포착할 수 없는 우주의 현상과 세계의 '신비'에 도달해 버렸습니다. 이게 부조리입니다. 알수록 모르게 되고, 세계가 옅어 졌다가 두꺼워지는 이유이며, 벼가 고개를 숙이고, 사람이 겸손해지는게 이와 같습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는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네오, 너무나 현실 같은 꿈을 꾸어본 적이 있나? 만약 그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다면? 그럴 경우 꿈속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어떻게 구분하겠나? - 혹은 데카르트가 말했듯이 이 세계 우주 인간의 삶이 애초부터 악의적인 데몬에 의해 기만의 기초위에 설계된 것이라면? 당신이 말한 지식들은 참고가 될 뿐이지 그것이 굳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작가가 설정한 세계에서는 지구의 역사적 사실들과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겹치면서도 상이할 수 있으니까요. 어쩌면 작가가 쓰는 그대로 한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여 작가는 그저 묘사할 뿐일수도 있고, 글을 쓰는 순간에 하나의 세계를 창조한 것일수도 있고 뒤죽박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장르소설을 읽을때는 최대한 열린마음으로 즐기려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댓글도 이해합니다. 다만 저와 같은 글의 접근방식으로 즐기는 다른 독자들과 작가를 무시하지 말고 이해해 주셨으면 해서 길게 남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구아무개
    작성일
    18.08.11 01:10
    No. 15

    나도몰라이 이분 시간별댓글 ㅋㅋㅋ 캐웃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우르강
    작성일
    18.08.29 11:02
    No. 16

    중동가서 두근두근 이국 미녀와 로맨스+ 기사되서 예루살렘 지키기를 기대했는데, 정작 글에는 발암캐릭만 가득하고, 그놈의 고려는 몇 권이 지나도록 벗어나지를 않음. 제목을 잘못 지은 소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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