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무사, 기사 되다.

작성자
Lv.75 컴컴이
작성
18.08.06 18:02
조회
827
표지

독점 무사, 기사 되다.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대체역사

완결

화자(話者)
연재수 :
210 회
조회수 :
878,690
추천수 :
19,657

이 작품은

일반 무협지처럼 장풍이나 경공술등이 판치는

기존 무협이나 마나등이 나오는 소설은 아닙니다.

예전 드라마로 나왔던 해신에서 최수종이 열연한 것 같은

느낌이나 페르시아나 십자군 전쟁 같은 분위기 입니다.


극의 시작은 아랍(다마스커스 또는 그 쪽~)까지

끌려가서 노예병(맘루크)으로 있을때로 시작합니다.

(80~100 편 사이의 한장면이 프롤로그)


고려 무신정변을 반대하는 쪽에 있는

주인공(김류)의 아버지가 무신 반대편인

서경유수를 도와 무신들을 물리치러 개경으로 출진하였다가

패전후 돌아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형(김겸)의 멋진 기마 및 창술...

첫사랑 연이가 형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개경유수 아들과 함께 금나라로 탈출...

공을 세우고 병마사(?) 직책을 얻어

가족과 함께 갔으나...

형의 사망.


형을 죽인 원수를 물리치고 아랍으로 여행을 떠나고

갖은 고생을 하다 노예로 팔리고...


잘 짜여진 한편의 일반 소설을 읽느 기분도 들고

장풍은 없는 무협지 같은 느낌도 들고...


십자군 전쟁같은 대규모 전투...


그리고 오늘 완결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152편 무료라는 것.


150% 추천합니다.

빨리 읽어보세요~~~







Comment ' 16

  • 작성자
    Lv.30 화자(話者)
    작성일
    18.08.06 20:33
    No. 1

    안녕하세요. 작가 화자(話者)입니다.

    제가 이리 추천글을 네번이나 받을만큼 글을 썼는지 참 모를일입니다. 다만 독자님들이 좋아하시는 부분이 조금이나마 있어 좋게 봐주셨다 생각합니다.
    더불어, 금일 152화 이후에도 아직 류의 모험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조금더 지켜봐주셔도 좋을것 같고, 다시 한번 '컴아이'님의 추천에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작붕오지 않도록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몸 건강하십시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1 대망천자
    작성일
    18.08.06 20:55
    No. 2

    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9 波浪
    작성일
    18.08.06 21:37
    No. 3

    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티모찡
    작성일
    18.08.07 00:27
    No. 4

    추천합니다 근데 아죠씨 스포를 좀 많이 하신거 아냐?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4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4:34
    No. 5

    이걸뭐라하지 고구마물중에서 재밌긴한데 무사 기사되다가아니라 소년이 무사되기까지가 프롤로그같은데 그과정이 너무길고 주변 캐릭터에게 과하게 투자한 느낌이듬 재목 이나 소개글 보면 동양인이 서양가서 기사가되는 내용인데 서양가기전까지 왤케 김? 거의 책 4권 이상 분량인데..... 처음부터 서양에가있고 잠깐잠깐 과거회상이 있으면 모르지만 ...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4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6:52
    No. 6

    아니네 읽다보니 갈수록재밌어지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4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8:56
    No. 7

    아 욕나오게 짜증나네 통수도정도껏해야지 질척거리고 음울하고 이거 그냥 자기만족용소설같아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4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7 18:59
    No. 8

    갈수록 똑같은 싸이코페스들에 또 통수 또 통수 필요없어보이는 통수 하....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4 패도무적
    작성일
    18.08.07 19:08
    No. 9

    개꿀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4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8.08 01:38
    No. 10

    아 근데 다읽었다.....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9 아히ㅡ
    작성일
    18.08.08 13:25
    No. 11

    근데 그 답도 없는 통수전개가 매력임 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霹靂
    작성일
    18.08.10 20:31
    No. 12

    역사적으로 불가능한 시기에 작가는 참 어려운 글을 쓰고 있네요.
    무신정변이 일어난 시기를 초반으로 잡는다고 치면, 무사가 되서도 기사되기는 불가능하죠.
    주인공이 성인이 될 시기에는 삼별초에서 빡시게 원나라랑 붙고 있어야 정상인겁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없지요. 작가가 그냥 생각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저 시기에는 한창 몽골제국이 유럽을 먹고 있던 시기입니다. 1180년이라고 치면 흑해에서 지중해까지 먹고 들어가던 시기로 당시 기사계급은 영국에나 가야지 찾아볼 수 있는 희귀계급입니다.
    결국 주인공 류가 기사가 되려면 삼별초에서 으싸으싸 빡시게 칼질하다가 원나라한테 항복하고 원나라가 고려를 괴롭히든말든 아랍까지 가서 노예가 된 상황인데... 기사가 되려면 도버해협을 수영으로 건너서 영국에 들어가서 귀족영애 꼬셔다가 결혼하고 작귀 받고 기사가 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자 여기서 또 문제는... 류가 유럽까지 갔다고 치면 40대일텐데 누가 동양인거지한테 결혼을 할 것이며, 또 누가 다 늙은 무사를 대려다가 기사작위를 줄 것인지...
    참 판타지 소설 쓰는 작가들을 존경하기는 하지만 시공간을 초월해서 글쓰는 작가를 보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무공이나 마법이라는 설정을 넣었으면 시공간의 거리차이를 무시하겠지만, 극사실적으로 배경이나 설정을 넣고 대체 어떻게 기사를 만들건지 생각도 없이 너무 쉽게 글을 쓰는 것을 보면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당장 생각을 해보세요. 서울에서 걸어서 유럽까지 가면 대체 몇년이나 걸릴 것 같습니까?
    저 시대에는 바이킹도 빡시게 바다를 건너다가 열에 아홉은 죽어나가던 시기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0 n5681_kj..
    작성일
    18.08.12 17:59
    No. 13

    이거 소설임. 평행세계이면서 비슷하지만 다른 차원의 세계일수도 있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0 n5681_kj..
    작성일
    18.08.12 18:56
    No. 14

    열에 아홉은 죽어도 하나는 가는거니 주인공이 갔나보네요. 전 장르소설에서 내가 아는 지식들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내가 안다고 인지하는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의 사이에 오차가 존재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사, 뉴스, 다양한 지식들을 경험함에 있어 긍정과 부정 그리고 그것을 아우르고 뛰어넘는 다양한 관점을 지향하고 집착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인간의 인식들과 방법론으로는 세계와 우주를 결국 인간의 관점으로 환원하여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작가에게 독자에게 세계를 묘사해보이고 분류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해도 역사적 사실들, 세계의 법칙들을 열거해도, 어떤 개념들을 설명해도 그것은 그저 결국에는 당신의 내면에서 어떤 `이미지`를 말하고 있을 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미 당신은 '시'와 '소설'에 이르렀음을 말합니다. 진실이며 사실이라고 다 가르쳐줄 것 같은 것들은 가설과 비유 불확실성에 가까워져 버렸습니다. 수학의 체계도 과학의 분자와 원자 미립자 이론들로도 포착할 수 없는 우주의 현상과 세계의 '신비'에 도달해 버렸습니다. 이게 부조리입니다. 알수록 모르게 되고, 세계가 옅어 졌다가 두꺼워지는 이유이며, 벼가 고개를 숙이고, 사람이 겸손해지는게 이와 같습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는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네오, 너무나 현실 같은 꿈을 꾸어본 적이 있나? 만약 그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다면? 그럴 경우 꿈속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어떻게 구분하겠나? - 혹은 데카르트가 말했듯이 이 세계 우주 인간의 삶이 애초부터 악의적인 데몬에 의해 기만의 기초위에 설계된 것이라면? 당신이 말한 지식들은 참고가 될 뿐이지 그것이 굳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작가가 설정한 세계에서는 지구의 역사적 사실들과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겹치면서도 상이할 수 있으니까요. 어쩌면 작가가 쓰는 그대로 한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여 작가는 그저 묘사할 뿐일수도 있고, 글을 쓰는 순간에 하나의 세계를 창조한 것일수도 있고 뒤죽박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장르소설을 읽을때는 최대한 열린마음으로 즐기려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댓글도 이해합니다. 다만 저와 같은 글의 접근방식으로 즐기는 다른 독자들과 작가를 무시하지 말고 이해해 주셨으면 해서 길게 남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구아무개
    작성일
    18.08.11 01:10
    No. 15

    나도몰라이 이분 시간별댓글 ㅋㅋㅋ 캐웃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우르강
    작성일
    18.08.29 11:02
    No. 16

    중동가서 두근두근 이국 미녀와 로맨스+ 기사되서 예루살렘 지키기를 기대했는데, 정작 글에는 발암캐릭만 가득하고, 그놈의 고려는 몇 권이 지나도록 벗어나지를 않음. 제목을 잘못 지은 소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추천하기 게시판
표지 공지
[이벤트 공지] 문피아 추천하기 이벤트 2019년 1월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표지 공지
[이벤트 공지] 문피아 추천하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수정 2017. 04. 03)
표지 공지
[필독] 추천하기 게시판 이용 방법 (2017. 08. 01)
1
표지
퓨전, 판타지
선사 시대 망나니, 남작가 장남으로 태어나다! NEW +7
요즘의 트렌드는 뭐니뭐니해도 망나니물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망나니가 정신차려서 좋은 치세를 해주길 바란다는, 자기가 그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그......
1
표지
퓨전, 판타지
어설프게 진지한 군주물보다는 가볍고 빠른 군주물 NEW +3
요즘 다양한 유형의 군주물이 범람하고 있습니다.딥다크한 분위기에 잔인하고 ntr은 필수적으로 등장한다던가.. 유치하고 개연성이 말도 안된다던가.......
1
표지
판타지, 라이트노벨
멍청한 작가가 써 내린 멍청한 주인공 이야기. NEW +24
작가의 형편없는 전개력과 필력 때문에 추천수가 전멸에 가까운 숫자에 즐찾은 아에전멸.   하도 이세계물 장르가 넘쳐나 소설 공모전에서 ......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테이큰 프롬헬, 도깨비 사냥꾼의 지옥 모험기 NEW +4
아들딸이 도깨비에게 납치되자,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 도깨비 세상으로 향한 아버지 병철.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의 도깨비가 사는 세계가 ......
1
표지
퓨전, 판타지
칼리어스 이야기
나름 재미 있다고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대충 내용은 요즘 범람 하는 망나니 이야기는 아니고 주인공이 아버지의 검술을 전수받아 가문의 비사를 풀어......
  • No. 4951
  • Lv.30 memory1
  • 등록일 : 19.02.22
  • 조회 : 455   좋아요 : 4
1
표지
무협
재미가 너무 있어 전부를 단숨에 읽었어요. +20
우영히 인터넷에 떠도는 일권의 일부를 보고 문피아를 찾아서 읽었습니다.50년간 무협지 마니아였고 무림넷, 문피아 등에서 연재작들을 즐겨 읽었고 ......
1
표지
스포츠, 일반소설
스포츠, 야구 소설 추천합니다 / 이도류, 20승-20홈런 +7
야구 스포츠물이고, 일본 고등학교 야구계에서 이도류로 이름을 날리는 에이스투수, 괴물타자의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 삼촌하고 살다가, 삼촌을 여의......
8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개강추-sss급 자살헌터//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보세요!
진짜 궁서체입니다.개명작임. 한 편 한 편 개명작 .안 보면 후회함. 개강추. 그냥 소개글 보고 고구마같다 생각했는데 아님.현대판타지가 보통 주......
1
표지
현대판타지
연습생을 퀸으로 만드는 남자 추천합니다 +17
탑매니지먼트 이후로 연예계물이 범람하였지만 최근에는 연예계물이 많이 줄었습니다.탑매의 향수때문인지 이런저런 연예계물을 기웃거렸지만 대부분은 5화......
  • No. 4947
  • Lv.6 배뽈
  • 등록일 : 19.02.21
  • 조회 : 787   좋아요 : 18
1
표지
판타지
영화같은 전투묘사 신속의 사수 추천합니다. +16
르와인님의 글은 전투묘사가 한편의 영화를 보고 있는 것같은 깊은 몰입감이 정말 좋습니다. 연재 회수는 5회 밖에 되지 않아 아쉽지만 작가님의 이......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전능한 눈으로 우주최강], 매력적인 헌터물 +7
조커가 배트맨의 가면을 쓴다면?   이 소설의 시작과 끝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아직 30화도 되지 않았지만) 딱 위 한 줄일 것 같네요......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서바이벌로 세계 최강... +10
재미있음? 현재 음주 추천중?퓨전판타지 인대 작가님의 무한한 필력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최근 2년정도만에 캐쉬 충전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을 만난거......
2
표지
퓨전, 판타지
마법명가 막내아들 추천합니다. +11
레이첼 코인 탑승자 헬라오멘입니다. 오늘도 착하고 귀여운 우리 에반젤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가족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기도하며 추천글을 작성합니다......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추천합니다 +4
추천하기의 앞서 저는 음악과 관련된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창 깽판물만 보다가 슬슬 질리기 시작해 현판을 보기 ......
1
표지
판타지, 퓨전
점입가경. 볼수록 재밌는 이세계 최강 군바리 추천합니다. +8
저는 협행마 작가님과 친분이 있습니다. 지인 추천이라는 것을 먼저 알려드리고 추천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작품은 노가다 판에서 막일하던 주인공이 무......
6
표지
판타지, 게임
마음에 안들어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꼭 추천하고픈 작품 +17
여러번 추천되었고, 이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돠 안좋아하시는 분들의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도 알고 있지만, 못 접해보신 분들과, 제목 때문에 걸......
8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글이 길더라도 봐라 호기심 증폭시킬테니 제목은sss급 자살헌터다. +17
솔직히 난 추천글을 첨 써본다. 일단 이유는 귀찮고 장르도 갈리기 때문이다. 크게는 판타지, 무협, 로맨스부터 작게는 환생, 전생등등 갈리는데 ......
* 본 게시판의 규정에 어긋나는 글은 삭제처리 될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