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Lv.14 jy4799
작성
18.09.08 22:09
조회
1,703
표지

선독점 필드의 군주

유료웹소설 > 연재 > 스포츠

새글 유료

브라키오
연재수 :
163 회
조회수 :
3,609,236
추천수 :
116,893
골든 라이프.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제목만 보자면 딱히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소개글도 "내가 돌아왔다" 이게 끝. 소제목도 없습니다.


작가님이 설명하길 제목의 뜻은 골(goal)을 (손에)든 라이프(인생)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작가가 안티입니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누가 글을 보겠습니까? 저같이 한량하게 무료소설을 기웃거리는 독자가 아닌 이상 보는 사람은 없을거라 장담합니다.

(근데 의외로 많이들 보시더군요. 한량한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쿨럭)


각설하고 축구소설입니다.

요즘 트렌드인 회귀도 했고요.

이렇게 본다면 그저그런, 트렌드에 따르는 소설이구나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소설을 본 저는 다른 어떤 축구소설보다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장르가 현대판타지네요 의도하신 건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간단하게만 설명하겠습니다.


주인공은 3번째 삶을 삽니다.

평범하게 살아온 첫번째 삶,

돈에 집착하는 두번째 삶,

그리고 축구선수가 되는 세번째 삶.

세번의 삶을 통틀어 주인공에게 공통점이 있었는데 바로 축구를 좋아한다는 것. 두번째 삶에서는 FC바르셀로나의 구단주가 되기도 했으니 말 다했지요.(1화 내용)


이제 주인공은 첫번째 삶부터 꿈꾸던 축구선수의 길을 갑니다. 보통 회귀를 하면 게임시스템이나 특별한 능력이 주어지는데 이 소설은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 주인공은 부단히 노력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리수 두는 설정이 없고,괜히 시스템 설명으로 글자 수 늘리지 않고

오직 작가 필력으로 승부하니까요.


한 번 봐보십시오. 독자인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그것뿐입니다. 나름 100편 이상의 장르소설 완결을 본 사람으로서 생각하기에 필력도 좋고, 현재 34화까지 이야기가 부드럽고 깔끔하게 진행됩니다.


처음 쓰는 추천이라 두서없이 쓴 기분이지만 글에 대한 진심은 다들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혹시라도 작가님깨서 보신다면..


제목하고 소제목은 그렇다 차더라도 제발 소개글좀 성의있게 쓰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그래도 "내가 돌아왔다."이게 뭡니까..

작가님의 자신감에 감탄합니다...

조금 더 많은 독자분들께서 저와 같이 이 글을 좋아해주기엔 진입이 너무 어렵다 생각합니다.

작가님.. 아무쪼록 힘내시고 좋은 작품이 되길 기대합니다




Comment ' 45

  • 답글
    작성자
    Lv.17 lights
    작성일
    18.09.22 13:20
    No. 41

    문피아 이미 개돼지밭인데 여기서 유료1위도 아니고 10위 들었다고 수준타령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 찬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4 jy4799
    작성일
    18.09.23 04:19
    No. 42

    7위로 상향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4 jy4799
    작성일
    18.09.23 19:00
    No. 43
  • 작성자
    Personacon 챠베스
    작성일
    18.09.20 14:54
    No. 44

    애초에 전반적인 자료조사가 부족하신 것 같던데요. 바르샤 구단주부터 시작해서 피파 유소년정책도 잘 모르시는 것 같고;; 그리고 과도한 주인공 띄워주기에 질려서 하차했음.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8 skfro560..
    작성일
    18.10.01 17:24
    No. 45

    재밌게들 보시는거 같아 읽어보려 했지만 주인공 트레이너랑 운동하는 부분에서 도저히 넘어가지질 않더군요 근데 거기만 넘기면 볼만한건지 많이들 보시네요;;;

    전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도저히 추천 못하겠어요

    그래도 뭐 순위 높은거 보면 저랑 취향이 다르신 분들도 많으신거 같고 건필하시길 ㅎ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추천하기 게시판
표지 공지
[이벤트 공지] 문피아 추천하기 이벤트 10월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표지 공지
[이벤트 공지] 문피아 추천하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수정 2017. 04. 03)
표지 공지
[필독] 추천하기 게시판 이용 방법 (2017. 08. 01)
1
표지
무협, 판타지
운지 란단어가 나옵니다 NEW +25
일반이 이라면 쓰지안는용어 운지. 스펙터가 흑표 전차부대원들을 운지 시키고. 노무현 전대통령 을 비하하는 말이죠. 문피아는 왜 이글을 그냥 두었......
2
표지
판타지
루시드 드림 NEW
   제가 이번에 추천해드리고픈 작품은 -무료- , -완결작- 인 ‘루시드 드림’입니다.    (주의) &n......
1
표지
판타지, 퓨전
이런 야설, 태어나서 처음 봅니다! +26
작가와 지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라는 걸 미리 밝힙니다.   한달전인가, 두달전인가. 작가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야설을 써야......
  • No. 4625
  • Lv.3 3707kk
  • 등록일 : 18.11.18
  • 조회 : 1,473   좋아요 : 4
1
표지
SF, 판타지
사상최강의 보안관 +43
글쟁이S님의 작품입니다.  이분 글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글쟁이S님의 글들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주제가 관통하고 있습니다......
3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2018공모전참가작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좀비물 추천합니다 +18
오랜만에 또 재밌는 작품을 찾았네요. (feat.좀비물)공모전 작품인데 이 작품이 100화 넘게 쌓이면서도 왜 유료화가 안 되었는지 알수 없을 ......
2
표지
현대판타지, 일반소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13
안녕하세요 문피아에 입문한지 1달가까이 된 새내기 유저입니다^_^ 눈팅만 하다 가입한지는 얼마 안 됬는데 읽다 보니 필력 좋은 작가님들이 많이 ......
  • No. 4622
  • Lv.1 wjddk718
  • 등록일 : 18.11.17
  • 조회 : 700   좋아요 : 0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NPC의 끝을 보여준다, +4
처음 쓰는 추천글인데, 제가 받은 재미를 다른 분께도 공유해보고자 써봅니다.일견 보기에는 어느 헌터물과 크게 달라 보일게 없습니다.그러나, 주인......
  • No. 4621
  • Lv.2 poiewq
  • 등록일 : 18.11.16
  • 조회 : 742   좋아요 : 8
1
표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런앤런 같은 게임은 그나마 뭔지 알 거 같은데 나머지는 사실상 문외한에 가까울 만큼 생소한 용어도 적지 않습니다. ......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앱스토어의 지배자!!! +11
회귀해서 스마트폰이라는 블루오션을 탐하는 게임 프로그래머의 이야기입니다. 추천글 잘 쓰지도 못하는 사람이지만 이 작품은 주목이 필요해보여서 추천......
2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자살로 생명을 살리는 헌터 +31
여태껏 소설 많이 읽었지만 추천글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모바일로 쓰는거니 자잘한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소설의 도입부에서 주인공은 다른......
1
표지
게임, 퓨전
클래식한 겜판이지만 뭔가 다르다, 하드캐리 서포터 +11
안녕하세요, 문피아 여러분. 중학교 1학년부터 지금 스물 두 살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 동안 장르소설을 읽어온 한 독......
1
표지
무협, 퓨전
구무협의 향취가 묻어나는 글입니다. +18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라노벨형 소설인가 했는데 글을 읽어 나가다 보니 라노벨은 전혀 아니고 현재는 성장형 무협 소설로 보입니......
1
표지
퓨전, 판타지
"몬스터를 암살해드립니다"를 추천합니다~ +16
글 읽는 재미에 빠진 지 얼마 안 된 문피즌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던 소극적 독자지만, 오늘은 적극성을 발휘해보려 합니다. 우선 추천하고자 하는......
3
표지
판타지
진정한 대작... 너무 현실적이여서 무섭고 슬픈 이야기... +47
진정한 대작입니다. 그리고 너무 현실적이여서 무섭고 슬픈 이야기 입니다.작가님이 뭐랄까? 전업작가가 아니시고 처녀작 같은데, 말도 않되는 필력입......
3
표지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제독 미하엘 +19
일단 아시는 분은 잘 아시는 작가님이시죠! 보헤미아님^^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전작이신 임페리얼 가드와 통일된 세계관이신 레기움 제국을 ......
2
표지
스포츠, 판타지
양판이나 양판아닌 양판같은 하지만 무언가 남는 축구소설.. 지니스카우트 작가님! +25
지금 추천드릴 글은 ‘지니스커우터’를 쓰신 “미스터H”님의 ‘축구소설인데 주인공이 아님’이라는 다소 유치한 제목의 글입니다.  ......
3
표지
로맨스, 현대판타지
안보이는 투명츄 - 제 안에선 탑3안에 드는 19금계 일상소설 +7
똥망캐라 30살까지 동정모쏠이었던 주인공. 어느날 그에게 다가온 서큐버스와 계약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19금 시트콤같은 현대물입니다. 저 위의 소......
* 본 게시판의 규정에 어긋나는 글은 삭제처리 될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