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 18

  • 작성자
    Lv.47 심심포식자
    작성일
    18.09.10 00:11
    No. 1

    잘일고있는 소설이긴한대 온도차이? 기복 그런게 생각보다 확오는게없다보니 조금 호흡이 길어서 소제목은 있지만 사실 그다지 무난하다보단 확실하게 조금위에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그이상의 뭐가 임팩트는 부족한 그런부분이 아쉬운소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9 종횡기
    작성일
    18.09.10 00:55
    No. 2

    다좋은데 보면서 스트레스받는기분이..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58 Nanami
    작성일
    18.09.10 00:56
    No. 3

    장인이 돈이 많아요는 대사보다 상황설명이 대단하다 여겨졌는데 출세하러 갑니다는 상황설명보다 대사들이 대단함. 결론은 작가가 대단한거겠지만. 재밌게 보고있음.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49 ㅛㅛㅛ
    작성일
    18.09.10 03:49
    No. 4

    지금 스트레스 받으러갑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8 바람의풍경
    작성일
    18.09.10 11:18
    No. 5

    워~~~~~
    추천하는 작품보다 추천글이 더 좋아보이는 저는 뭔가요 +_+
    호호아줌마, 폴, 돈테크만......
    아련한 단어가 아주 마음을 사정없이 찌르는군요 ㅎㅎ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4 쯔쯔가무시
    작성일
    18.09.10 13:53
    No. 6

    이 작가님은 글을 쫄깃하게 쓰세요. 주인공이 미래 안다고 잘나가는게 아니라 가보지 않은길을 가기 때문에 그 과정 속에서 인간관계의 어려움 사업의 고충등을 정말 섬세하게 풀어갑니다. 저는 한편씩 읽기 힘들어서 10편씩 몰아서 보고 있어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5 돌털
    작성일
    18.09.10 15:34
    No. 7

    추강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엔쥬인
    작성일
    18.09.10 16:23
    No. 8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요새 장르시장 추세인 자극적인 면이 부각이 안되고 되게 현실성?이 느껴집니다. 거기서 느껴지는 현실감과 미묘한 스트레스?가 있네요. 저도 한편씩 보기가 힘들어서 분량 쌓고 있는 중입니다. 몰아서 봐야 재미와 몰입도가 더해지는 소설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후진말학
    작성일
    18.09.10 16:56
    No. 9

    저도 추강합니다. 각 인물들에 대한 심리묘사가 탁월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은자무영
    작성일
    18.09.10 18:20
    No. 10

    미친년 에게 미쳤나고 하면 그냥 웃고 말지만,
    머리에 있는 꽃을 건드리면 돌아이가 됩니다.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고 무리하지 않는 전개가 참으로 좋은
    매력적인 글입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9 은자무영
    작성일
    18.09.10 18:26
    No. 11

    돈버는 스케일일이 커져... 이북으로 왼결된 서인하 작가의 글 입니다
    17000원 인가? 한 방에 결제하고 재미있게 본 글 입니다
    철저한 조사일지 작가 본인의 경험담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버하지 않고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몰입도가 너무 좋아 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귄아
    작성일
    18.09.10 22:09
    No. 12

    강추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키작은히야
    작성일
    18.09.11 09:24
    No. 13

    이작가소설 끝까지 본적이없음 중간에서 맨날 하차함 ㅇㅈ?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46 마흑련
    작성일
    18.09.11 11:50
    No. 14

    ㅇ...ㅇㅈ..재미는 있는데 따라가다 힘이빠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방이동
    작성일
    18.09.11 20:02
    No. 15

    저도 전작 두 작품 모두 중간까지는 감탄하면서 보면서도 뭔가 힘이 빠져서
    점점 안 찾게 되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霹靂
    작성일
    18.09.12 20:13
    No. 16

    2%가 부족한 소설...
    스토리는 물 흐르듯 막힘없이 전개되지만 임팩트가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랑하기에
    작성일
    18.09.15 23:34
    No. 17

    볼수록 빠져드는 소설.. 사회 경함이 좀 있으신 분들은 공감하실 만한 캐릭터들의 향연.. 조대표 제끼기로 결심하는 최근 분량부터는 손애 땀을 쥡니다. 연참좀 부탁드려요 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EricKal
    작성일
    18.09.16 21:18
    No. 18

    좋은 소설입니다. 스토리와 인물 개성이 살아숨쉬는 대화. 그리고 감정 묘사가 좋습니다. 과한 부분은 없고 적당한 김장감으로 글을 이끌어가죠. 다만, 중간에서 힘 빠진다고 느끼는 것은 저도 마천가지였습니다. 아마도 전형적인 악당이 없어서겠죠. 사정 없는 인간 없다고. 악당 또한 다채색의 인물인건 좋습니다. 다만 중간에 악당을 처치하고 새로운 악당을 만드는 게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계속되는 인물 재탕(악인이지만, 그 이유가 있다)은 힘 빠지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좋은 소설은 건 분명합니다. 윗 댓글처럼 딱 2프로가 부족.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