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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43 wjs
    작성일
    18.09.10 08:05
    No. 1

    불법 노점상에 주정뱅이 노력없는 신세한탄까지 고루 갖춘 삼박자로 1화만에 거르게되네요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80 흙퍼먹
    작성일
    18.09.10 09:54
    No. 2

    저두 제 솔직한 의견은 최근까지 결제 해서 봤는데요.. 차라리 완결된 요리의신이 훨씬 낫습니다. 그냥 게임하면서 요리 획득하는 퀘스트만 깨면 자동 옵션.. 아니 요리마다 종목이 다르고 서로 전공이 나뉘어져있는데 그냥 날로 해먹어.. 그리고 요리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없습니다.
    그냥 네이버 대충 검색해보구 레시피 검색도 안해보구 한거 같아요 요리 재료에 대한 상세한 묘사도 좀 넣어줘야 하는데 그게 없어요.. 그냥 점점 요리 스킬깨고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내가 스스로 봉인한 어릴적 아버지 어머니의 비사가 떠오르고 그러면서 업그레드~ 이쁜 여친이랑 곧 결혼하고~ 어느순간 등장한 적은 알고보니 그 새끼의 부모가 내 부모의 원수~
    드라마 식객이였나요? 거기서 따왔더라구요 대숙수의 운명~
    뭐 따올수는 있는데..너무 진부해요 대충 따오고 갑자기 등장한적~ 요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 레시피는 정확하지 않더라도... 이건 이해할수 있어요;. 그러나 요리재료이 요리에서 어떤 형상을 하거나 어떤 맛과 식감을 보여준다 이런 디테일한 설명이 없어요 그냥 우왕~
    우왕~ 우왕 장사 잘된다 여기 킹왕짱이야 굳~ 이거에요 초반은 뭐 그냥 지나서 봤는데요
    도저히 이걸 왜 돈주고 결제 하나? 싶어서 결국 포기했어요
    작가님이 요리 할줄은 아시나? 진짜 궁금합니다. 몰라도 레시피 검색해보구 작품에 나오는 요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설정 글로써 요리가 연상되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요

    찬성: 15 | 반대: 1

  • 작성자
    Lv.47 마흑련
    작성일
    18.09.10 14:37
    No. 3

    개 등장시키는게 너무 노골적인데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76 엔쥬인
    작성일
    18.09.10 16:18
    No. 4

    가볍게 보기엔 나쁘지 않아서 킬타 정도로 보다가 요리대회 나오고 전작 주인공 나오는 순간 ㅈㅈㅈ
    흙퍼먹님 댓글 처럼 요리에 대한 묘사가 거의 없어요. 그냥 요리 타이쿤 소설 버전 느낌.

    요리 지식과 상세한 묘사가 나오는 [요리의신]하고 비교는 당연히 할 수가 없고..
    비슷한 식당 경영 쪽으로 가면 [손만 대도 맛있어]랑 비슷한 느낌. 손만 대도 맛있어를 좀더 다운그레이드 하면 이 소설이네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0 흙퍼먹
    작성일
    18.09.10 22:53
    No. 5

    좀 마니 다운해야죠.. 요리에 대한 설명 묘사가 전혀 없어요........

    솔직히 요리 검색하면 나오는데 그거 보구 대충 묘사를 할려고 하던지...

    손만대도 보다 차이가 제법 ㅎㅎ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15 math224
    작성일
    18.09.12 20:30
    No. 6

    저도 요리의신이 훨씬 나은듯해요. 요리사가 보기에는 좀 그럴수도있지만 일반인이 보는 소설입장에서는 요리의신이 필력 스토리 개연성 몰입감이 압도적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유기장
    작성일
    18.09.14 21:07
    No. 7

    유료연재 조금 따라가다가 돈이 아까웠던 글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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