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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9

  • 작성자
    Lv.35 네버로스트
    작성일
    18.09.12 17:32
    No. 1
  • 작성자
    Lv.85 마데스요
    작성일
    18.09.12 19:22
    No. 2

    격일연참을 안해서 추강을 미룸. 작가는 전작처럼 연참하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요통인간
    작성일
    18.09.12 23:25
    No. 3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superior..
    작성일
    18.09.13 01:49
    No. 4

    괜찮네요 ㅎ 재밌습니다 ㅎㅎ 유료 다 지름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49 종횡기
    작성일
    18.09.13 15:49
    No. 5
  • 작성자
    Lv.45 마근혜슘
    작성일
    18.09.13 21:18
    No. 6

    전작보다 연재속도가 느린게 유일한 단점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0 霹靂
    작성일
    18.09.15 19:43
    No. 7

    무리수가 너무 많은 소설...
    슈퍼 컴퓨터나 백과사전을 머릿속에 넣고 과거로 회귀한 설정...
    역사적 기록이라면 뭐든지 다 아는 주인공...
    의학도 척척, 경영도 척척, 전술도 척척...
    대체 누구를 과거로 보낸거니?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6 23:24
    No. 8

    사학을 전공하면 다른 지식도 어쩔 수 없이 배우게 됩니다. 경제, 어문(동양사면 중국어는 기본이고 서양사는 프랑스어), 과학은 웬만하면 기초 상식정도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뉴턴의 이론을 근대사 할 때 배우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그리고 농법 같은 건 동양사에 중요하기 때문에 꼭 알아야 합니다 이앙법 견종법을 모르면 조선 후기를 설명 못하듯이 말이죠. 종교도 꽤 해박해야 합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을 모르면 볼테르의 계몽주의를 이해 못 합니다. 문학도 철저히 배워야 합니다. 그리스 비극을 모르고 그리스 역사를 안다고 하진 않습니다. 사학과를 처음 들어가면 맨 먼저 배우는게 철학이고 사료해석입니다. 그 이후로 조금씩 쌓아가다 또 세분화하죠 주인공이 역사학도 였나? 그렇지 않습니까?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서양사학을 전공했는데 와 이거 대가리 깨지는 줄 알았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1 Larissa
    작성일
    18.09.17 01:34
    No. 9

    동양사가 한자필수지 뭔 중국어 필숩니까
    주워들은걸로 약팔지 마세요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7 02:08
    No. 10

    한자는 당연하고요... 저도 사료선독할 때 논어 사기 손자병법으로 시작했습니다 학부시절 때.... 중국어는 진짜 동양사 전공할 때 기본으로 들어가야 하는걸 말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서양사는 라틴어고요... 제가 사학전공했는데 뭔 약을 팝니까 중국어 모르면 동양사 모릅니다. 한국에서 동양사하면 중국산데 얼마나 대단한 지식을 가지셔서 중국어를 필수가 아니라 하시니....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0 霹靂
    작성일
    18.09.17 04:20
    No. 11

    헛소리 하지 마세요. 이 소설 주인공이나 임창정32님이나 역사학과와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삶을 산 사람들입니다. 이 글 초반에 시대를 정확히 판단하지 못해서 허우적대는 부분이 나옵니다. 근데 웃기는게 초가집은 고려시대에 없었습니다. 조선시대에 와서 생겨난 주거형태가 초가집입니다. 고려시대에는 움집이었습니다. 역사학과 교수들이 시대를 나누는 가장 기본적인 주거형태로 초가집을 꼽습니다. 15년 전에 교양수업으로 역사학 들었을 때 배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연히 이 소설 주인공도 당신도 역사학과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역사학과는 그리고 사료를 통해서 배웁니다. 중국어, 일본어는 필수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임창정32님 중국어 몰라도 한시는 한자만 보고 뜻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느 역사학과를 가도 중국어를 배워야 동양사를 배울 수 있다는 사대주의식 해석을 하는 교수님은 한분도 안계십니다.

    찬성: 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7 08:05
    No. 12

    어떤 병신이 시대를 나누는 기준을 집으로 가르칩니까? 고려시대 주거형태는 우리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짐작할 수 있을 뿐이지요. 그런데 절대 움집이 고려시대의 일반적인 주거형태가 될 수 없습니다. 움집은 사실상 삼국시대에 소멸되었다는게 정설이고 초가집은 그 이후로 등장한겁니다. 아닠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움집짓던 고려시대 사람이 갑자기 조선건국하더니 자살!!이라고 외치고 다 자살한다음에 조선에서 초가집이 지어진 것이겠습니까? 어떤 병신이 시대를 집으로 나눕니까? 온돌은 몇 천년간 내려온 우리 민족의 고유형태였고 가람식 양식은 삼국시대서 절부터 조선 서원 양식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장난치지 마시죠 그리고 고려시대 주거형태는 우리가 뚜렷히 알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고려시대부터 남은 책들이 고려시대 주거형태를 뚜렷히 설명한데가 없기 때문이죠. 아니 어떤 양반이 도데체 그런 소릴합니까? 아니면 당신이 이해를 못 한 거 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사대주의가 왜 나옵니까? 동양사가 무슨 한국사를 말합니까??? 대체 이해를 못하겠네요 우리나라에서 동양사는 중국사입니다 왜 중국사냐하면 서울대 동양사학과에 따지세요 거기가 우리나라 동양사한다는 양반들 다 가르치는데니 깐요. 한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님 정도좀 지키세요.... 지금 남아있는 동양사한다는 양반중에 중국어 모르면 최신자료는 까막눈입니다. 지금 무슨 한국사 얘기하시는 줄 아나. 서울대 동양사학과는 중국어를 대학원 입학기준으로 두고 있는데 그럼 서울대는 다 사대주의에 빠진 한심한 무리입니까? 정도껏하세요 제발.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7 08:18
    No. 13

    진짜 제대로 신박한 얘기네 어이가 없어서... 이러니 역사 좀 안다고 지가 전문가인 마냥 행동하니 역사가 유사과학이 되지. 이봐요 역사도 나름 전문성이 있어야합니다 15년전 교양들었다고 자신이 ‘나 역사 좀 알아’하면서 안다고 자부하지 마세요. 한시 잘 읽을라고 사학과 갑니까? 말같지도 않은 소릴하고 있어. 일본사 배우면 일본사가 필수인건 당연한거고 중국사를 배울려면 중국어는 필수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만해도 답이 나오는 것을....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7 09:37
    No. 14

    아니 이 양반 지금 생각해보니깐 움집을 고조선하고 그 이전으로 착각했네 설마 그런건 아니죠? 왜 움집이 나오지? 청동기하고 신석기는 주거형태가 다르긴 합니다 근데 설마..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초보글쓰기
    작성일
    18.09.17 09:42
    No. 15

    추천글보고 읽으려 하는데... 윗분들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글 본문 내용만으로 보면

    임창정32님은 말투가 너무 감정적이라. 신뢰도가 떨어지는거 같아요.

    그냥 자기 경험에 근거해서 사실만 적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상대방에게 되 묻는다거나, 상식적으로 생각만해도 라거나 그렇게 글을 쓰시면

    타자입장에선 사고나, 추측이 많다고 보여져서 거르게 되거든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7 10:44
    No. 16

    이건 상식적인 얘기입니다. 중국 만주사변을 연구하는데 중국어를 모르면 되겠습니까? 중국의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중국어를 모르고 논문을 읽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한자만 알면 안됩니다 그래서 동양사를 둔 대학에서 중국어를 필수로 배우게 한 겁니다. 대부분의 주류사학계가 서울대 동양사학과 출신이고 중국어를 기본으로 할 줄 압니다. 대학원 진학할때 중국어 못하면 들어올 생각도 못하게 합니다. 그만큼 중국어 모르면 연구 진행 자체를 못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학과 사람들이 기를 쓰고 중국대학으로 가는 겁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초보글쓰기
    작성일
    18.09.17 09:44
    No. 17

    물론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순수하게 의견타진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7 10:10
    No. 18

    감정적인 면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중국어가 동양사에 필수인 것은 맞습니다. 서울대 동양사학과에서 대학원 입학기준으로 중국어를 둔 것이 그 예이고 제 주위를 돌아봐도 대학원에서 필수로 배워야하는게 중국어입니다. 제일 중요한 이유로 논문을 못 읽습니다. 중국어와 한자는 엄연히 다릅니다. 이전에는 전전직전을 비롯한 일본 사학계가 중국사를 주도해 일본어로 된 논문을 읽어야 했기 때문에 일본어가 중요했지만 여즈음 중국사학계가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어를 알아야합니다. 마찬가지로 서양사도 라틴어를 알면 좋지만 프랑스어를 배워야하는게 중요합니다. 프랑스어가 당대 최고의 주류 언어였고 프랑스어를 모르면 원전사료도 못 읽습니다. 그런데 사대주의니 뭐니. 한자만 알면 된다느니. 열불이 올라서 실수한 것 같습니다.

    주거형태로 조선시대와 고려시대를 나누는 것도 말이 되질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려시대 민가의 집을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기록이 없습니다. 절은 남아있지만 민가의 집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이거는 당대 최고의 발견입니다. 당장 사학계를 발칵 뒤집힐 만한 소리인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임창정32
    작성일
    18.09.17 12:53
    No. 19

    사학과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로 나뉩니다. 사학계 주류는 서울대이고 그중에서도 서울대 동양사학과는 세계에서 중국사로 유명합니다. 사학과가 한국사만 배우는게 아닙니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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