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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4

  • 작성자
    Lv.24 맘속
    작성일
    18.10.09 16:24
    No. 1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사계
    작성일
    18.10.09 18:40
    No. 2

    간만에 보는 진중한 글이네여 재밌게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Yong비니
    작성일
    18.10.09 21:50
    No. 3

    이런 진중하고 묵직한 글 좋아하는데 읽어봐야겠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EricKal
    작성일
    18.10.10 00:08
    No. 4

    시간이 금방 가네요. 좋은 글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묘이미나
    작성일
    18.10.10 01:36
    No. 5

    추천글이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ㅋㅋ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헬헤븐
    작성일
    18.10.10 01:41
    No. 6

    보러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0 헬헤븐
    작성일
    18.10.10 17:36
    No. 7

    설명이 너무 많아요 세력구도 인물설정등을 공지로 올려서 작중의 가독성을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정통판무 혹은 새로운 설정들의 판무가 배스트나 유료화로 가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라고 봅니다 반대로 상태창이나 시스템의 직관적 설정의 양판들이 흥하는 이유라고 봅니다 분명 소재부터 줄거리의 설정 인물간 캐미 모든게 좋지만 과한 설명으로 인해 글의 몰입을 떨어트려 피로도가 올라가니 글이 읽히지 않습니다

    찬성: 9 | 반대: 2

  • 작성자
    Lv.23 하루이츠
    작성일
    18.10.10 12:22
    No. 8

    선발대로 봤었는데 초반 장벽이 좀 있네요. 아직 주인공 이름도 채 익숙해지지않는 극초반부부터 치열한 정치판 씬이 나오면서 여러 생소한 인물들이 마구잡이로 열거되니 뭔가 복잡하게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 알겠는데 가독성은 현저히 떨어집니다. 장르의 특수성 탓으로 돌리고 싶지만 진중한 중세물도 쉽게 읽혀지도록 만드는 게 작가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10 | 반대: 4

  • 작성자
    Lv.64 배쨰님
    작성일
    18.10.10 22:30
    No. 9

    성질 급한 사람은 보기 힘들듯?
    스토리 라인은 간결한듯 하지만
    보충설명이 너무 지루하게 느껴짐.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0 내꿈은노인
    작성일
    18.10.11 00:41
    No. 10

    설명하는건 좋다고 보는데 같은 내용을 거듭설명하는게 반복되니 피곤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1 노블탐닉
    작성일
    18.10.11 16:23
    No. 11

    어제 십회 쯤 읽어보았는데,
    강약 조정에 뭔가 실패한 느낌.
    독자의 몰입감을 일으켜야 하는데,
    흥미유발에 실패. 가독성 문제는 그 문제로 보는데,
    뭔가 독자로 하여금 재밌게 볼 여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 없이 갑자기 줄거리 중간에 던져진 느낌이니 어리둥절한거죠.
    이거는 글이 무게 있고 진지한 문제로 보이기 보다는 초반. 줄거리에 집중하게 하는 요소가 없기에 재미가 반감되고 그러니 무거운거처럼 보이는거. 우리도 사회과학서적 보면 무겁게 느끼듯이. 뭔가 흥미를 유발하고 글에 빠져드는 요소가 없으니 무관심한 3자가 줄거리에서 재밌는 요소를 찾기도 전에 시작을 하니, 흥미가 안 가는 신문지 정보를 보는 느낌?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6 어둠의그림
    작성일
    18.10.11 22:36
    No. 12

    천천히, 감상하며 읽어야하는 내용깊은 작품입니다. 이런 좋은판타지는 오랜만이네요. 귀족적인 느낌을 받을수있는게 좋았어요. 예전에 더세컨드에 로아도르 반 바이퍼가 생각나군요. 조금아쉬운건 그 느낌이 뒤로갈수록 가시는게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6 레밍또
    작성일
    18.10.12 13:07
    No. 13

    이거 초반부터 좀 빡심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누가 어쩌고 저쩌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데이부우
    작성일
    18.10.12 20:19
    No. 14

    설명이 자주 반복되는건 맞지만 꽤 괜찮은 정통판타지 같습니다 6장 보고있는데 재미있습니다 솔직히 한번씩 빨리 진도 나가고 싶을때는 지문을 조금 생략하면서 읽고 대화는 다 읽어가며 스킵한부분도 있긴합니다만 저는 이런 진중하면서도 몇서클 마법이 아닌 신비한 마법이 나오는 기사물의 판타지도 좋아합니다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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