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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조무사

작성자
Lv.60 티모찡
작성
18.10.11 00:41
조회
1,140
표지

선독점 킬러조무사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287000
연재수 :
53 회
조회수 :
20,190
추천수 :
957

추천글을 쓰기에 앞서 지금까지 추천글을 써오신 많은 분들께 박수를 ㅋㅋㅋㅋ

막상 써보니 어렵네여 ㅎㅎ

‘인간’ 을 쓰셨던 287000 작가님께서 ‘킬러조무사’라는 새로운 작품을 들고 돌아오셨습니다. 


연재수가 많지가 않아 이 글의 줄거리를 적으려니 스포냄새가 짙은 줄거리가 써지더라고여 

그래서 작가님 홍보글을 가져왔습니다.


[주인공은 초능력잡니다.

그런데 하필 이 초능력이 거짓말을 보는(?) 눈이죠.

뭔가 아리송하면서 이런 게 초능력인가 싶은 그런 초능력.

게다가 태어나자마자 인공이만 초능력자.

어떻게 보면 치트킨데 어떻게 보면 참 인생 고달플 초능력.

특히 어린 시절의 주인공은 이 초능력 때문에 많이 혼납니다.

“저는 초능력자예요!”

“산타할아버지는 거짓말하는 애한테 선물 안 준다.”

거짓말하는 어른이 진실한 어린이를 혼내는 웃픈 상황.

인류 유일한 초능력자가 유일한 미치광이가 될 위기.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이따위 초능력은 필요 없다고 외치며 평범한 사람처럼 삽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 가족에게 찾아온 비극.

주인공은 이 사건으로 혼자가 되고 복수를 꿈꾸게 됩니다.

다만, 복수할 사람이 너무 많아 갈팡질팡 생각만 많죠.

그러다 우연히 주인공에게 찾아온 킬러.

그런데 이 킬러라는 놈은 또 주인공 이상으로 이상한 존재.

이 킬러를 이용하기 위해 주인공은 킬러조무사가 되고.

복수 이상의 복수를 하며 세상에 군림(?)할 어쩌고저쩌고 이야기.

킬러는 또 예….

뭐 스포는 여기까지….

스릴러 같으면서도 고구마 가득한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마냥 현판 갑질물 같기도 한 사이다 가득 소설.]


추천글을 쓴 이유는 무엇보다 재밌어서 그렇습니다. 
밤이라서 감성이 충만한 것도 있습니다. ㅋㅋ
그런 이유 때문인지 이 글을 읽는 동안 감정이 막 몰아치더군요 주로 분노쪽으로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분노라는 감정이 쉽게 전염될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품의 주인공의 감정을 공유할 수 있었고 그만큼 흥미를 크게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글 내용이 막 휘몰아쳐요. 이거는 첫 번째 이유랑 연관되네여.
강렬한 감정, 자극적인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저를 난타했습니다. 추천글 쓰라고 ㅋㅋ

단점은 연재수가 적다는 점이네요 
이 단점은 솔직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휘몰아치는 글들 중 다수의 글이 20~30화? 이쯤 가면 힘이 빠지거나 자극적인 내용에 좀 물리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킬러조무사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안타깝게 금방 힘이 바닥나는 문피아조무사가 될수도 ㅠㅠ

어떻게 될지 모르니 앞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또 감성이 충만한 이 밤에 여러분들께 감성을 휘몰아칠 수 있는 그런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일 중요한거 LG님 쌈성님 믿습니다. LG인 SAMSUNG인 가즈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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