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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자의 그랜드슬램..

작성자
Lv.50 눈꽃두둥
작성
18.11.03 02:34
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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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유료웹소설 > 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새글 유료

men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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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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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1,370
추천수 :
76,086

장르소설의 애독자로서, 베스트 란을 자주 들락거려도 맛깔난 작품을 만나기가 어렵다고 요즘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나쁜 습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작품을 깊이 있게 읽지 못하고 제 나름의 기준에 맞는 작품들만 읽으며, 아니다 싶으면 바로 접는게 일상입니다.


그러던 중, 베스트글 들 중 우연히 회귀자의 그랜드 슬램을 읽게 되었고, 최근 읽어본 스포츠소설중엔 느껴보지 못한 재미와 흥미를 느껴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독자분들께 추천코자 충분히 일독을 권해봅니다.


추천드리는 이유는


첫째, 스포츠소설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장면 하나하나를 긴박하고 생동감있게 그리는 것일 겁니다. 특히 현판에서는 주인공 보정에 따른 먼치킨화로 인해 진행에 긴장감은 사라지고, 너무 뻔한 진행의 반복의 작품들이 많습니다. 

(먼치킨의 무리한 벨붕 진행이나 평이한 진행은 노잼. 흥미를 위해선 합당하며 적절한 줄타기가 필요한데 이게 쉽지 않죠)


위 작품은 회귀자인 주인공이 테니스란 스포츠를 그랜드슬램을 이루기 위해 무척 빠르고 거침없이 세계 최강자들을 격파시켜 나갑니다. 

여기서 현실속의 최강자 나달, 조코비치, 페더러, 바브린카 등이 친숙하게 등장하며실제 선수의 특징을 반영한 설명으로 현실이입이 강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테니스의 왕자란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느꼈을 게임 하나하나에 등장하는 고도의 전략전술은 양념이 되어 흥미를 가미하는 영리한 글 전개로 읽는 독자로 하여금 시원한 속도감과 함께 사이다를 느끼게 합니다. 


아마도 독자는 글의 진행방향은 예측 가능하겠지만, 승승장구해 나가는 주인공의 활약과 표현력에 스포츠 게임이 진행될수록 흥미가 배가되실 겁니다. 


둘째, 조회수가 1만에 가깝고 편수가 50회 정도 진행되었으니, 독자분들께서 충분히 만족하시면서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30회 미만 분량은 솔직히 읽어도 감질맛나더라고요.)


향후 작품 소개글을 보면 테니스, 야구, 농구 등 스포츠를 돌아가면서 무쌍을 찍을 것

같은데요~ 테니스에 이어 앞으로 어떤 종목을 선택해서 이어 나갈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한가지 작가님께 기대하고 우려하는 것은 야구, 농구 등 앞으로 진행시 테니스 정도의 퀄리티가 따라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먼치킨 만능주의(모든 운동에 만능인 재능은 노잼)에 묶이기 보단 주인공만의 전술과 개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갔으면 합니다.


작가님 건필하시기 바라며, 스포츠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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