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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7

  • 작성자
    Lv.24 대붕이
    작성일
    19.05.14 21:56
    No. 1

    사실 저도 추천글을 써볼까 생각하던 글입니다. 현대인이 과거의 한반도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유럽 한복판에 내던져져 생존기를 찍는다는 설정이 정말 신선했거든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아마나아
    작성일
    19.05.14 22:51
    No. 2

    유럽역사에서 손꼽히는 미친놈들 시대에 떨어졌군요.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46 절정아수라
    작성일
    19.05.15 00:39
    No. 3

    이단 심문관들 무서워요 엉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DCDDCD
    작성일
    19.05.15 09:25
    No. 4

    10회까지 보다가 왔습니다.
    바보 같은 주인공의 답답함을 참을 수가 없네요.
    소설의 주인공 이라면 하나라도 매력적인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 없네요.
    아직 초반이라 뒤에 나올 수 도 있지만 성격 급하거나 답답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47 니꼬알
    작성일
    19.05.15 10:10
    No. 5

    일단 쌓일 때까지 보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여울가람
    작성일
    19.05.15 10:31
    No. 6

    그때라면 동양인은 원숭이 취급받을텐데....
    돌아갈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 k8672_jw..
    작성일
    19.08.14 02:53
    No. 7

    원숭이 취급은 우생학이나 제국주의가 넘쳐날 때 되는걸로아는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Unveil
    작성일
    19.05.15 10:46
    No. 8

    초반부 읽어봤는데 마르틴 루터가 굉장히 경망스러워서 진짜같은 느낌이 안 듭니다. 독일 남부에서 루터파의 주장에 고무되어 착취로부터 해방을 부르짖으며 농민반란이 일어났을 때 루터는 영주들의 지지를 얻고자 농민들을 외면하고 비난하고 진압을 촉구한 업보가 있는 인물이죠. 그런데도 임종의 순간까지 스마트폰을 보면서 자기에 대한 그런 평가가 있다는 것을 궁금해하지도 않고 주인공에 대해서 어색한 태도를 일관하도군요. 작가님의 식견이 현실적인 중세물을 다루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고 첫인상이 정말 좋지 않군요.

    찬성: 16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51 Unveil
    작성일
    19.05.15 10:47
    No. 9

    주인공 주변 인물이 주인공을 대한 태세전환도 한정없이 어색합니다. 무슨 초딩연극 보는 것 같은 단순하고 어이없는 반응의 연속...

    찬성: 9 | 반대: 3

  • 작성자
    Lv.72 광혈마왕
    작성일
    19.05.15 10:50
    No. 10

    사실 아직 추천을 받기엔 쌓인 분량이 적어 내용 진행도 안되어 판단하기 힘든 작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소재가 워낙 제가 좋아하는류이다보니 기대되는 작품이기도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심월군
    작성일
    19.05.16 13:31
    No. 11

    와.... 신선하네요.

    저는 대체역사물을 좋아합니다. 앞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더는 신선함을 느낄 수 없어지는 부분은 알지만.. .그럼에도 한국인이 외국인에게 빙의가 되는 것만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은 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역사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세상의, 것도 익숙해 지기 힘든 정치와 경제의 이야기 구조 속에서 '내 이야기'처럼 느끼긴 어려웠거든요.

    마치 '남의 이야기'처럼 보인달까요.

    하지만 이 소설은 달라보이네요. ^^ 바로 가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

    찬성: 0 | 반대: 11

  • 작성자
    Lv.23 연참의신
    작성일
    19.05.17 15:24
    No. 12

    소재는 정말 신선한데, 지금 연재분까지 본 소감으로는 소재만 신선하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3 장씨
    작성일
    19.05.17 15:55
    No. 13

    개인적으로 대체역사물의 재미는 국뽕,대리만족인데 외국에서 구르기만 하는게 무슨 재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이스카사랑
    작성일
    19.05.18 18:21
    No. 14

    설정이 적당하게 잘 짜여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은 소설입니다. 추강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霹靂
    작성일
    19.05.23 11:33
    No. 15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면 판타지소설로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아 굴러라~
    대체역사로 생각하고 보면 망작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아우에이
    작성일
    19.06.13 00:15
    No. 16

    귀국의 이유가 안보임. 제목에 부합하는 목적이 없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robe7888
    작성일
    19.07.07 13:47
    No. 17

    고구마 10개를 먹은듯한 이 답답힘은 주인공
    상ㅂㅅ이라서 몇화보다 하차했네요.
    매력적인데라곤 개뿔도 없고.....
    현대인 루저가 여행와서 과거로 떨어져서
    루저짓거릴 하는 소설인듯.
    작가님한테는 미안하지만...
    주제도 목적도 없는 ㅂㅅ같은 소설같아 보여요.

    몇화보다 하차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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