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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3

  • 작성자
    Lv.12 ksjin006..
    작성일
    19.12.04 23:38
    No. 1

    식당 관할 감독 기관인 구청 위생과의 식재료 검사나 세무 관련
    식재료 매입 자료 등 독자들의 의문에 전혀 소통하지 않는 작가님에게 매우 실망 후 포기
    물론 소설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이건 소통의 문제라

    찬성: 10 | 반대: 15

  • 답글
    작성자
    Lv.34 글망쟁이
    작성일
    19.12.05 10:07
    No. 2

    음, 죄송합니다;;;
    해당 내용으로 비밀댓글이나 쪽지를 보내주신 독자님들 몇분께는 답변을 드렸는데, 집필하느라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을 못 드릴 때가 많습니다;;
    사실, 작중 아직 등장하지 않는 내용에 대해서는 섣불리 답을 달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언급하는건 스포일러라고 생각을 해서;;;
    언젠가 해당 부분이 작중에 등장할때 의문이 나오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39 도바민
    작성일
    19.12.05 01:18
    No. 3

    진짜 따지고 들면 밑도 끝도 없는건 아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소비자한테 피부로 와닿는(가격이나 마케팅같은) 현실적인 부분에서 생각해보고 준비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고증은 이야기를 끌어가기 위한 준비물일 뿐이지, 핵심은 현대사회에 맞게 그럴싸하게 포장하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싶네요. 대체역사장르가 아니잖아요?

    찬성: 9 | 반대: 4

  • 작성자
    Lv.78 왕콩알
    작성일
    19.12.05 01:52
    No. 4

    별로.. 다른 차원에서 얻어온 고오오급진 재료가 글의 핵심인데 가격적인 현실성 반영은 1도 없음. 전형적인 보석으로 구슬치기.

    찬성: 17 | 반대: 4

  • 작성자
    Lv.95 북극오로라
    작성일
    19.12.05 06:07
    No. 5

    재밌슴. 현실성따지면 절대 못읽는 글이니, 머리를 비우고 현대' 판타지'로 읽길..

    찬성: 2 | 반대: 7

  • 작성자
    Lv.68 혈기린본편
    작성일
    19.12.05 08:11
    No. 6

    가격적인 현실성 문제만 배제하고 보면 재밌는 작품. 추천합니다.

    찬성: 2 | 반대: 6

  • 작성자
    Lv.49 비바도
    작성일
    19.12.05 09:09
    No. 7

    요리'대회'물을 쓸때는 딱히 가격같은거 현실적이지 않아도 되는데 요리'가게경영'물을 쓸때는 가격이 현실적이어야죠. 가격을 현실적으로 보이게하거나 아니면 요리쪽으로 눈길을 쏠리게 해서 신경 쓰이지 않게 필력으로 커버를 치던가. 현대판타지여도 경영물은 현실성없으면 욕먹는데요. 음식점을 쓰면서 가격에서 눈을 떼라는게 더 웃긴데.

    찬성: 17 | 반대: 5

  • 작성자
    Lv.34 글망쟁이
    작성일
    19.12.05 09:55
    No. 8

    추천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자란 글을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지금의 성적도 매우 과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하.
    이런 괴상한 글을 아껴주시는 독자님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매일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더불어 제 소설에 항상 나오는 가격 현실성 논란(?)에 대한 해명(?)을 조금 하자면......
    요리를 성공의 도구로 보는 소설은 이미 많으니.....
    하나쯤은 요리가 주인공인 소설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과거에 어떤 재료가 있었고, 지금은 어떤 재료가 있고....
    이 재료를 삶으면, 볶으면, 구우면 어떤 맛이 날지....
    옛날에는 왜 저렇게 먹었고, 지금은 왜 이렇게 먹는지....
    그 맛을 상상해 보고, 직접 가보지 못한 각 시대의 식탁을 글을 통해서 맛보는 그런 요리 판타지 소설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현실성 지적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 목표가 ‘돈’이 아니거든요.
    뛰어난 재료를 보고도 ‘이걸 어떻게 해야 제대로 팔아먹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재료는 어떻게 요리해야 가장 맛있지?’를 생각합니다.
    가게 운영과 수익보다, 앞으로 만들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합니다.
    사실 이게 가장 있을 수 없는 판타지죠, 하하.
    요즘 세상에 누가!

    ‘차원이동’과 ‘재료‘라는 키워드를 보는 시점에서 많은 독자님들이 예상하시는 전개가 있는데,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서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이런 이야기가 하나쯤은 있어도 재밌을 것 같아서 써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은 차근차근 다양한 시대의 요리를 배워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각 시대의 재료와 식문화에 대한 고증에 가장 많은 신경 쓰고 있습니다.
    어떤 요리가 있는지, 그 맛은 대체 무엇일지, 상상하면서 ‘먹어보고 싶어!’를 외치는게 목적입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 생각하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이런 요리소설도 있구나.... 하고요.

    혹여나 추천글 써주신 독자님이 신경쓰이실까봐....
    성적만 생각한다면 처음부터 조금 더 안전한(?) 길을 택했을 겁니다.
    어느 정도 리스크가 있는걸 알고 시작한 글인데, 이런 글을 매일 같이 함께 즐거워 해주시고, 댓글이 온통 먹는 얘기로 넘쳐나고 있어서!
    글쟁이는 오늘도 행복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하.
    이상하게 먹는 얘기 할때가 가장 즐겁거든요.
    혹여나 다른 분들의 평가가 박해서 제가 주눅 들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시작할때부터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쓴 글이어서요, 하하.
    제 글을 아껴주시고 즐겨 주시고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찬성: 11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68 혈기린본편
    작성일
    19.12.05 11:32
    No. 9

    따듯하고 애정이 느껴지는 맛있는 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42 swingcat
    작성일
    19.12.05 11:20
    No. 10

    작가님 말에 찬성합니다 싸고 좋고 맛있는 요리가 판타지가 된 지금에도 묵묵히 고군분투하며 이를 실천하는 가게들도 있어요 대부분의 현실과 안맞다고 보시는 분도 있겠지만 전 오히려 이 글에서 요리 그 자체 식재료 그 자체에 가치를 두고 보시면 훨씬 재미가 있다고 봅니다 회귀물 재벌물에 비하면 참으로 소박하고 실질적인 내용인데 왜이리 공격을 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현실에서 힘들때 맛있는 거 먹고 힘내듯이 그런 소설이예요 더불어 잘 몰랐던 다양한 음식의 역사와 지식과 에피소드도 무척 흥미롭습니다 강추!

    찬성: 7 | 반대: 6

  • 작성자
    Lv.46 뿌잉1뿌잉
    작성일
    19.12.05 14:05
    No. 11

    걍 재료 이차원에서 가져오는거 없이 순수 요리소설로 썻음 더 재밌엇을거같은데...괜히 이상한 설정 껴넣어서 더 안좋은거같음

    찬성: 6 | 반대: 3

  • 작성자
    Lv.73 트와일라잇
    작성일
    19.12.05 14:51
    No. 12

    어디서 비슷한 소설읽어본거같은데 탑세프의이세계레시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7 달무으리
    작성일
    19.12.05 16:38
    No. 13

    추강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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