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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

  • 작성자
    Lv.68 개지스
    작성일
    19.08.23 15:57
    No. 1

    드디어 두번째 추천글이 올라 왔네요 예전 10화 정도만 글이 올라왔을때 다른분 추천글 보고 읽기 시작한글 .., 글에 퀄리티에 비해 인기가 적어 안타까왔는데... 추천글로 인해 새로운 독자 많이 유입되서 유료화까지 갔으면 합니다 발암 케릭터 없고 술술 읽히는 스토리이며 다음화가 기다려 지는 글입니다. 어마 어마한 띵작은 아닐지라도 충분히 재밌는 글입니다

    찬성: 9 | 반대: 3

  • 작성자
    Lv.98 우에왜오엥
    작성일
    19.08.23 20:10
    No. 2

    요세 정말 기다리면서 읽는글입니다ㅜㅜ
    많은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찬성: 5 | 반대: 3

  • 작성자
    Lv.54 눅눅한장판
    작성일
    19.08.23 21:13
    No. 3

    주인공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데, 개연성없이 재미없이 풀리는게 아니라서 좋네요~ 추천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1 날아라병아리
    작성일
    19.08.24 09:23
    No. 4

    제목때문에 걸렀는데.. 보러갑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9 dreamrun
    작성일
    19.08.24 11:53
    No. 5

    저도 제목때문에 걸렀는데.. 요즘 유행타지 않는 정통판타지인듯 합니다
    아직 무료..이고 ..많은분들이 안보셔서 절필할까봐
    후원도 해봤네요 ㅎㅎ.
    추천댓글도 적어보고 ㅡㅡ;

    제목수정.. 은 안하시나요 ㅡ.ㅡ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5 b445938
    작성일
    19.08.24 12:06
    No. 6

    일단 시작하면 내일을 기대하면서 계속 가는 글 입니다. 수작입니다.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67 얼음집
    작성일
    19.08.24 13:10
    No. 7

    강추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31 시가하루키
    작성일
    19.08.24 15:44
    No. 8

    실화에서 영감을 받으신 것 같네요
    실제로 과거에 영주의 부인이 영주의 착취를 반대했고 영주가 빨개벗은채로 영지를 돌고오면 세금을 줄여주겠다 했는데 그 소식을 듣고 감명받은 영지민들이 모두 하루종일 문을 걸어닫고 집안에서 지내면서 영주의 부인이 지나갈수 있도록 했다는...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44 astai
    작성일
    19.08.25 00:16
    No. 9

    고다이버 부인이 실존인물인건 맞지만 저 일화는 그냥 전설취급합니다.트로이가 실존했었던 국가는 맞지만 트로이전쟁은 전설이라고 하는거나 주문왕이나 주왕은 실존인물이지만 봉신연의는 그냥 소설인거처럼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8 녹목목목
    작성일
    19.08.29 13:42
    No. 10

    마을 사람들 중에서 쓰레기 한놈이 창으로 엿봤어요. 그래서 그놈 이름인 ‘톰’을 따서, 영어로 엿보는 놈을 지칭하는게 피핑 톰 임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잉조인간
    작성일
    19.08.24 15:57
    No. 11

    아주 수작입니다. 추강합니다

    찬성: 4 | 반대: 3

  • 작성자
    Lv.42 해상
    작성일
    19.08.24 18:36
    No. 12

    좋은 글 추천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1 치적치적
    작성일
    19.08.25 02:10
    No. 13

    글을 맛깔나게 표현했으나, 수작까지는 아닙니다.
    중세영지물을 표방하나 경제적인 면모는 서술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가난한 영지이지만, 산과 산을 잇는 구조물을 세우고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는 경사로프를 설치하는 장면도 재정의 소모나 어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상 돈치트 치고하는 느낌입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29 XTC
    작성일
    19.08.25 02:11
    No. 14

    벌써 벗은...보러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산월천하
    작성일
    19.08.25 23:20
    No. 15

    정통 판타지에 가깝고 이야기 구성 개연성 다 좋아여..작가님이 필력이 대단하신데....제목 수정만 어떻게 안될까요? 너무 많은 분들을 읽으실까 두려워 진입 장벽 세우신듯...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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