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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5

  • 답글
    작성자
    Lv.48 가규
    작성일
    19.02.15 22:03
    No. 21

    주인공이 가족과 제사람에게는 약하고..사촌누나에게 져주는 것 같은데요. 쭉 그렇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국회의원 됐다고 태도가 바뀔까요? 특히나 누나 동생간에...ㅋㅋㅋ 그래도 부하직원이라 일에 있어 명령하는건 수행하던데요. 어차피 누나랑 붙어있(보호하려고가 보호받으려고로 바뀌었지만)으려고, 노는 누나 직업주고 공으로 월급주려고 임명한거잖아요.

    그리고 동생이라고 하는 짓 봐요. 집에서. 발목 득득 긁으면서 물!떠줘 난 발이 없어. 하는거 보면 진짜 리얼 남동생...ㅋㅋㅋ
    아빠가 국회의원이라고 집에서 공무원 대우하진 않잖아요? 가족끼리는 기업 간부래도 집에서는 그저 아빠나 엄마나 그런거죠.

    찬성: 1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22 g1309_ki..
    작성일
    19.02.17 00:45
    No. 22

    ㅇㅅㅇ...누나 동생 사이에는 저게 현실적인건데 말이죠.

    찬성: 4 | 반대: 3

  • 작성자
    Lv.91 녹목목목
    작성일
    19.02.15 17:29
    No. 23

    잼써요. 강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1 달무으리
    작성일
    19.02.15 18:36
    No. 24

    현재 진행이 조금 루즈한 면이 있죠.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인 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소설은 좀 몰아봐야 하는 스타일인 것 같음.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9.02.15 23:15
    No. 25

    추천하는 것에 비해 조회수가 많이 떨어지고 있네요.
    곧 유료화 들어가는것 같은데 팬들이나 작가가 안달이 나겠네요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35 swingcat
    작성일
    19.02.15 23:43
    No. 26

    제목도 소재도 어느하나 맘에 들지 않아 방치하다 유료화 공지에 읽기 시작했는데 아 이건 정말 외계인? 빙의자? 회귀자?가 쓴 글이 아닐까 할 정도로 깊이가 있고 재밌네요 매번 뒤통수를 치는 작가님의 손이 매섭지만 ㅎㅎ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61 판타지스
    작성일
    19.02.16 00:06
    No. 27

    빛나는 재능을 가진 작가님.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39 하이아칸
    작성일
    19.02.16 00:25
    No. 28

    작가가 고삐리였다니 놀랍네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2 g1309_ki..
    작성일
    19.02.17 01:00
    No. 29

    고삐리라니...말을 해도 좀..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5 BoOkwaRm
    작성일
    19.02.16 21:40
    No. 30

    볼 때마다 추천 게시판 댓글은 여러모로 더럽네요.
    지금 기준으로 후반이 초반보다 덜 대단한 건 맞는데,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만, 아마 능력자물을 기대한 독자들이 정치 내용만 나오니까 실망하지 않았을지... 저는 정치물은 싫어해도 말발 좋고 얍삽이 캐릭터와 무거운 배경이 취향이라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추천 글 덕분에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7 | 반대: 3

  • 작성자
    Lv.34 적요寂寥
    작성일
    19.02.17 01:16
    No. 31

    아니 과하게 질투하는 분들은 몇분있네ㅋㅋ 추합니다그려
    취향 안맞으면 그냥 안본다고 찌끄리고 가던가 뭔 추천 글마다 빽빽거리면서 질척이는지..

    찬성: 6 | 반대: 4

  • 작성자
    Lv.49 귄아
    작성일
    19.02.17 19:06
    No. 32

    저는 하차했음 필력이 좋은것보다 소재가 좋은것일뿐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31 지나가기
    작성일
    19.02.21 00:42
    No. 33

    정말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부정적인 평가 중에 꽤 많은 비율이 별다른 근거없는 불만이 아닐까 합니다. 트집잡을 거라면 예로 삼을 것도 꽤 많아요. 이를테면 지나치게 간략한 묘사나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가기 어렵다든가, 시간대 변환이 잦아 연속성을 찾기 어렵다든가 하는 이유를 들면된텐데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못 봤거든요.

    누군가는 빛나는 재능이라든가, 나이에 알맞지 않는 필력 따위로 칭찬을 하고, 또 다른 쪽에선 "내가 읽어봤더니 그정도는 아닌데?" 하는 수준의 주고받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타깝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jin_ri56
    작성일
    19.02.21 18:58
    No. 34

    님 추천글 보고 읽었는데 정말 재밌네요... 솔직히 지금까지 문피아에서 본 소설 중 전 제일 제 취향이었고 젤 재밌었네요... 전개도 빠르고 에피소드도 곧바로 나오고 깔끔하고 지금까진 모든 게 다 좋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n
    작성일
    19.02.22 21:04
    No. 35

    작가님이 쓴 조아라 소설에서 작품이 뜨려면 주인공 다리 한쪽 자르고 부모님은 없애야 처절하면서 개연성이 맞다고 하시더니 여기서 제대로 보여 주시네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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